삼성전자 대표이사인 노태문 사장과 전영현 부회장이 장기성과인센티브(LTI)로 각각 57억원, 26억원 상당의 자사주를 받았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장기성과급 중 자사주를 받은 임원과 세부 내용을 공시했다. 지급 대상은 임원 등 928명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13일 임원 등의 책임경영 강화와 장기성과 창출에 대한 동기부여 목적으로
삼성전자 최고경영진이 지난해 인당 평균 60억 원이 넘는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 등 호실적에 힘입어 전년 대비 10억 원 가까이 올랐다.
삼성전자가 최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참고서류'를 살펴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등기이사 11명(사내이사 5명·사외이사 6명)에게 지급한 금액은 총 32
삼성전자, 지난해 등기임원 평균보수 227% ↑…장기성과급 반영LG전자, 지난해 등기임원 퇴직금 96억 원 지급화학업계 소폭 감소…석유·화학 사업 불황 여파자동차 업계, 등기임원 연봉 20% 감소…코로나19로 업황 고전
전자업계 쌍두마차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난해 시가총액 상위 제조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기임원(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삼성전자 주총 안건 살펴보니...'이사보수 한도 550억→410억' 삼성전자 "장기성과급 제도 영향, 3년 걸쳐 50%ㆍ25%ㆍ25% 지급"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선전한 삼성전자가 왜 올해는 이사 보수 한도를 낮추려고 할까. 삼성전자 측은 3년에 걸쳐 나눠 지급하는 회사의 장기성과급 제도의 특성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해 상반기 5억 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국내 기업의 등기임원이 지난해보다 24% 가량 늘어났다.
20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올해 반기 보고서를 공시한 2461개사의 임원 보수를 집계한 결과, 상반기 5억 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임원(퇴직소득자 포함)이 29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상반기(237명) 대비 58명(24.5
삼성전자 3개 사업부문 최고경영자(CEO)의 3분기 누적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감소했다. 기본 급여는 같지만, 실적부진으로 상여금이 감소한데 따른 것이다.
삼성전자는 16일 발표한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을 비롯한 윤부근 CE(소비자가전)부문 사장, 신종균 IM(IT·모바일)부문 사장 등의 올 3분기 누적 보수총액은 각각 3
삼성전자 권오현 DS(부품)부문 부회장이 지난해 상반기에 등기이사 4인 중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지난해 113억4500만원을 받아 '연봉킹'에 올랐던 신종균 IM(ITㆍ모바일)부문 사장은 7분의 1 수준으로 축소돼 눈길을 끈다.
삼성전자는 17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 상반기 등기이사 4인에게 총73억62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네이버는 이해진 의장의 올해 상반기 총 보수가 5억6700만원이라고 17일 공시했다.
이 가운데 급여는 2억7000만원, 상여금은 2억5700만원, 기타 근로소득은 4800만원이다.
김상헌 대표는 모두 16억3800만원의 보수를 지급 받았다. 급여소득, 상여금은 각각 4억5000만원, 11억8800만원이었다.
황인준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0억30
삼성SDI는 박상진 사장이 올 1~3분기에 23억2000만원의 보수를 지급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박 사장의 보수에는 급여 6억3000만원, 상여금 16억8600만원(설ㆍ추석상여, 목표ㆍ장기성과인센티브), 기타 근로소득 400만원이 포함됐다.
이밖에 조남성 사장은 같은 기간 7억3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구체적으로는 급여 5억6200만원, 상여 1
삼성디스플레이는 박동건 사장에 올 1~3분기 12억11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14일 공시했다.
박 사장은 이 기간 월급여 5억3600만원, 상여 6억4800만원(설ㆍ추석상여, 목표ㆍ장기성과인센티브 포함), 기타 근로소득 2700만원을 받았다.
이밖에 이동훈 이사는 같은 기간 13억9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보수에는 월급여 5억2900만원,
CJ제일제당은 올 상반기 손경식 대표이사에게 14억9500만원, 김철하 대표이사에게는 6억5500만원씩을 지급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손 대표의 보수 총액은 급여 13억8000만원과 상여(명절 정기상여) 1억1500만원을 더한 것이다.
김 대표는 급여 3억원과 상여(명절 정기상여, 장기성과 인센티브) 3억5500만원을 합해 6억5500만원을 받았다
삼성토탈 손석원 대표가 상반기 누적 보수로 17억여원을 받았다.
삼성토탈은 14일 손석원 대표이사에게 급여 3억7500만원과 설 상여 및 장기성과인센티브로 구성된 상여금 13억2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을 더해 총 17억400만원을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삼성토탈은 이날 2분기 영업이익이 2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6.2% 급감했다고
삼성SDI는 박상진 사장이 올 상반기 보수로 총 19억6900만원을 지급 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삼성SDI가 이날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 사장의 보수에는 급여 4억2000만원, 상여 15억4600만원(설상여, 장기성과인센티브),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이 각각 포함됐다.
이외에 삼성SDI 김영식 이사는 총 5억2800만원의 보수를 수령했다.
삼성전자 IM(ITㆍ모바일) 부문 신종균 사장의 보수가 100억원을 넘어섰다.
14일 삼성전자가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사장은 올 상반기 보수로 총 113억4500만원을 지급 받았다. 신 사장이 받은 보수는 급여 8억6400만원, 상여 13억9200만원(설상여, 장기성과인센티브로 구성)을 비롯해 기타 근로소득 90억8900만원이다.
이어 DS(
CJ제일제당은 1분기 보고서를 통해 손경식 CJ그룹 회장이 CJ제일제당으로부터 8억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손 회장은 급여 6억9000만원과 명절정기상여금 1억1500만원을 받아 총 8억500만원을 수령했다. 이밖에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는 5억5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급여 1억5000만원, 명절정기상여금과 장기성과인센
등기임원 연봉 공개
전문경영인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은 ‘넘버 3’는 모두 삼성맨이 차지했다. 이들의 평균 연봉은 약 60억원을 기록했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해 67억7300만원을 받아 전문경영인 중 가장 많은 연봉을 기록했다. 급여는 11억7400만원, 상여금 20억3400만원, 기타 근로소득 29억5100만원이다. IM(IT·모바일)부문
`삼성테크윈 사태' 과정에서 해고된 이 기업의 전 임원이 회사를 상대로 해고가 부당하다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했다. 10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삼성테크윈 전 임원 이모씨는 자신을 해고한 회사와 그룹을 상대로 해고무효 확인 등 청구 소송을 냈다.
이씨는 소장에서 "그룹이 올해 2월 삼성테크윈의 `성능 조작'이 있었는지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