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채용법을 도입한 지 1년 정도가 지난 현 시점에서 취업준비생(취준생)들은 이에 대해 5점 척도 기준에 평균 3.2점 정도인 것으로 조사됐다.
18일 잡코리아가 최근 1년 취업활동을 한 구직자 2635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채용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구직자 중 26.0%가 ‘입사지원서에 인적사항이나 출신학교 등을
대학생들이 가장 존경하는 역사 속 인물로 유관순 열사를 꼽았다. 또한 존경받는 역사 속 인물들의 특징으로 신념과 용기를 지목했다.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함께 대학생 2070명을 대상으로 ‘내가 존경하는 역사 속 인물’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설문에 참여한 대학생들에게 ‘존경하는 역사 속 인물이 있는지’ 묻자 87.2%가
무덥고 습한 날씨에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냉방병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냉방병이란 더운 여름철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한 밀폐된 공간에 머물면서 차가운 공기에 지속해서 노출됐을 때 체온이 떨어지면서 콧물, 재채기, 기침, 몸살, 두통과 같은 상기도 감염 증상이 나타나는 질병입니다.
◇여성 근로자 5명 중 3명 “냉방병 앓았다”
취업 플랫폼 잡
잡코리아가 온라인 취업강의 서비스 ‘취업특강’을 론칭했다.
잡코리아는 ‘취업특강’을 통해 취업 관련 온라인 강의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직무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 인공지능(AI) 기반의 언택트(비대면) 채용 등 다변화되는 채용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힘든 취준생들을 지원하겠단 목표다.
실제 잡코리아가 지난 달 취준생 1306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취업 전에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만들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한 적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알바몬이 잡코리아와 함께 20~30대 직장인 474명을 대상으로 ‘취업 전 알바 경험’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취업 전, 취업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만들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었다’고 답한 응답자가 71.9%를 기록
# 회사원 김 모 씨(41)는 매년 8월 초 여름휴가 기간에 해외여행을 떠났지만 올해는 집에서 쉬기로 했다. 충남 태안으로 여행을 갈까 했지만, 장마까지 겹치자 밖에서 고생할 바엔 ‘집콕’이 낫다고 판단했다. 대신 집에서 가까운 신세계 타임스퀘어점에서 쇼핑도 하고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취미용품도 둘러볼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 계획도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직장의 기준이 변화하고 있다. 취업준비생(취준생) 10명 중 7명가량이 직장을 고르는 기준으로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을 선택하면서다.
11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신입직 및 경력직 구직자 127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의 직장관 변화’를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구직자 5명 중
빠른 진로 선택과 이에 따른 일관된 경험이 취업성공의 중요한 요소가 된 가운데, 인턴십을 경험해 본 대학생 10명 중 9명 이상이 인턴십을 통해 진로 결정에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5330명을 대상으로 ‘어떤 일을 할 지 진로를 결정했는지’ 질문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중 70.5%가 이미
직장인 5명 중 2명은 직장생활의 지루함과 단조로운 업무에서 비롯된 의욕상실을 뜻하는 ‘보어 아웃’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잡코리아가 직장인 782명을 대상으로 ‘보어 아웃’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직장인 중 41.0%가 직장생활을 하며 보어 아웃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어 아웃을 경험했다’는 답변은 △대리급(45.1%)에서 가장 높았고
NHN은 업무 협업 솔루션 ‘TOAST Workplace Dooray!’를 잡코리아의 기업 회원 대상으로 무료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잡코리아의 기업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잡코리아 사이트 내 개설된 프로모션 페이지를 통해 TOAST Workplace Dooray! 체험 신청
잡코리아가 NHN과 손잡고 기업의 ‘스마트워크’ 환경 구축을 위한 무료 체험 프로모션을 연다.
4일 잡코리아는 기업회원을 대상으로 NHN이 서비스하는 업무 협업 솔루션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잡코리아에 가입된 기업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혜택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하반기 채용시장 전망에 대해 상반된 의견을 내놓았다. 대기업 인사담당자들은 하반기 채용시장이 상반기에 비해 ‘회복될 것’이라 예상한 반면, 중견중소기업 인사담당자들은 하반기에도 상반기에 이어 ‘침체될 것’이라 답했다.
3일 잡코리아가 국내기업 인사담당자 315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채용시장 전망’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7월 마지막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홈캉스족의 지지를 받고 있는 빔보이의 ‘미니빔 프로젝터’와 로보락의 ‘로봇청소기’ 등을 30일 선정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이나 여름 바캉스 대신 홈캉스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빔보이의 ‘가정용 미니빔 프로젝터 MK-F800 베이직’이 홈캉스 필수품으로 떠올랐다. 특히 이 제품은
신입 취업준비생(취준생) 10명 중 5명은 올 하반기 취업에 성공할 자신이 없는 가운데, 취준생 10명 중 8명은 여전히 취업에 있어서 스펙이 중요하게 작용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올 하반기 구직활동을 하는 신입직 구직자 1306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취업 대비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54
# 40대 주부 이모 씨는 올해 바캉스 여행을 건너뛰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잦은 휴원으로 학원 진도가 미뤄져 자녀들의 보충수업이 있는 데다 해외 입국시 2주 격리 등을 고려하니 마땅히 갈 곳이 없기 때문이다. 올해는 휴가비를 아껴 생긴 여유자금으로 평소 사고 싶었던 명품 가방을 구입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장기
직장인 절반 이상이 자기 자신을 ‘잠재적 이직자(당장 구직 활동을 하진 않지만 좋은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이직을 하려는 직장인)’라고 밝혔다. 커리어 개발을 중요시 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직장에 대거 등장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30일 잡코리아가 직장인 1331명을 대상으로 ‘이직 트렌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중 절반이 넘는 56.
직장인 3명 중 1명이 올 들어 사용할 수 있는 연차의 10% 밖에 사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차를 많이 쓰지 못한 대표적인 이유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꼽혔다.
29일 잡코리아가 직장인 1092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연차 사용현황’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 들어 ‘올해 본인이 사용할 수 있는 연차의 절반도 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신입직 취업준비생(취준생) 4명 중 1명은 ‘언택트(비대면)’ 채용전형이 본인 취업에 도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28일 잡코리아가 취업준비생 607명을 대상으로 ‘취업준비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에 따르면, ‘언택트 채용전형이 본인 취업에 도움될 것이라
국내 중소기업 절반 이상이 인력 운영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년 내 채용한 신입사원 10명 중 3명이 퇴사하는 등 인력 부족 상태가 심화되고 있다.
27일 잡코리아가 직원 수 300명 미만인 국내 중소기업 388개사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고용실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 기업의 54.6%가 ‘적시에 직원을 채용하지 못해 현재 인
전 세계 경제를 뒤흔든 코로나 위기도 국내 모바일 앱 시장의 견고한 성장을 가로막지는 못했다.
국내 대표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22일 자사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2020 상반기 대한민국 모바일 앱 시장 분석 리포트'를 발표했다.
해당 리포트는 2020년 6월 한 달간 국내 주요 15개 업종의 모바일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