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롯데와 신세계, 현대 등 유통업계 빅3의 실적을 견인한 백화점이 올해는 기대치를 낮추고 있다. 고물가와 고금리 등으로 소비 심리가 크게 위축된 영향이다. 아울러 코로나에 따른 보복 소비를 하던 소비자들은 해외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성장세가 둔화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올해 경영 환경 심상치 않아…상반기까지 예의주시”
롯데백화점이 인기 샴페인과 와인을 총망라한 ‘비포 스프링 페스티벌’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24일부터 3월 5일까지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 ‘비포 스프링’ 행사를 열어 약 150여 종의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을 40~6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40종의 크레망, 까바, 프로세코 등의 스파클링 와인을 포함해 110종의 인기 샴페인을 엄선했다.
유통업계가 2월 특수로 여겨지는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밸런타인데이는 화이트데이와 빼빼로데이, 추석, 설날과 함께 유통업계 5대 특수 중 하나로 여겨진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본점과 잠실점 등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국내외 유명 디저트 브랜드의 팝업스토어를 열고 MZ세대 디저트 소비를 공략한다. 작년의 경우
# 서울 서초구에 사는 40대 주부 A씨는 최근 주택담보대출 이자가 6% 대로 껑충 뛰며 월급의 절반 가까이를 주담대를 갚는데 쓰게 되자 외식비를 줄이기로 했다. 하지만 우리 아이 기를 죽일 수는 없다. 갑자기 찾아온 강추위에 아이 패딩으로는 온라인으로 20만 원이 훌쩍 넘는 패딩을 구입해 입혔다.
고물가에 가성비 제품이나 할인 등 프로모션을 쫓는 불
롯데백화점이 본점과 잠실점 등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를 강화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본점에 ‘캐나다구스’, ‘듀베티카’, ‘페트레이’, ‘맥케이지’ 등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잠실 에비뉴엘에도 노비스·무스너클·파라점퍼스·듀베티카·페트레이·퓨잡 등을 한곳에 모아 국내 백화점 최대 규모 프리미엄 패딩존을 구성했다. 동시
롯데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유럽 정통 베이커리 상품부터 인스타그래머블한 베이커리까지 다양한 크리스마스 테마 디저트 상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이성당, 아우어베이커리와 옵스, 일리에콩브레 등의 베이커리 브랜드에서는 독일 크리스마스 시즌 케이크 상품인 ‘슈톨렌’과 이탈리아 밀라노 유명 디저트 상품인 ‘파네토네’를
롯데백화점은 23일 잠실롯데월드몰 2층에 유통업 최초의 오프라인 대체불가토큰(NFT) 전시 공간인 ‘넥스트 뮤지엄’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약 330㎡(약 100평) 규모의 넥스트 뮤지엄은 롯데백화점과 카카오 그룹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인 그라운드엑스와 협업해 선보인다. 전시관 운영은 파인 아트 갤러리인 ‘M 컨템포러리’가 맡았다.
넥스트 뮤지엄
롯데백화점이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대규모 와인과 샴페인 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16일부터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까지 하반기 결산 ‘와인앤리커 페스티벌’을 열고 총 150억 원 물량의 와인과 샴페인을 엄선해 선보인다. 특히 샴페인 물량를 역대 최대인 36억 원 규모로 확대했다.
연말을 맞아 한정으로 출시하는 ‘파이퍼하이직 코리아 에디션
롯데백화점이 신세계 강남점에 이어 업계에서 두 번째로 연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잠실점은 지난달 연 매출 2조 원을 넘어섰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초 롯데몰 사업권을 인수하며 기존 해외 명품 사업뿐 아니라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대규모 확충한 점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11월 말부터 이달 초 갑작스러운 한파에 난방 가전과 아우터를 찾은 소비자가 크게 늘었다. 일부 업체는 이 기간 100억 원에 가까운 주문 금액을 올리기도 했다. 다음 주 날씨가 다시 추워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통업체들이 관련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CJ온스타일은 갑작스러운 한파가 닥쳤던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아우터 페스타를
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온 핀란드 공식 산타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핀란드 산타의 선물 증 및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포토 이벤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7일까지 본점, 잠실점, 인천점 등 24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온 핀란드 공식 산타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핀란드 산타의 선물 증 및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포토 이벤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7일까지 본점, 잠실점, 인천점 등 24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온 핀란드 공식 산타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핀란드 산타의 선물 증 및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포토 이벤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7일까지 본점, 잠실점, 인천점 등 24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온 핀란드 공식 산타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핀란드 산타의 선물 증 및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포토 이벤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7일까지 본점, 잠실점, 인천점 등 24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8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온 핀란드 공식 산타가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핀란드 산타의 선물 증 및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포토 이벤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7일까지 본점, 잠실점, 인천점 등 24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한샘은 오는 31일까지 연말 맞이 생활용품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생활용품관을 운영 중인 방배점ㆍ잠실점ㆍ목동점ㆍ부산센텀점ㆍ대구범어점 등 전국 17개 한샘디자인파크와 온라인 한샘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오프라인 생활용품 프로모션은 △2022년 베스트 생활용품 연말결산전 △연말 성탄 선물전 ‘메리 크리스마트’ △겨울침구
시몬스침대는 서울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N32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시몬스침대는 롯데백화점과 단독 파트너십을 맺고 지난 8월부터 롯데백화점 전국 주요 지점에 폼 매트리스 전문 매장인 N32 매장을 선보여 왔다.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분당점•수원점•평촌점•인천점•건대스타시티점•대구점•안산점•잠실점•광복점•전주점•창원점•강남점•영
“아무리 비대면 거래가 대세라 해도 결국은 오프라인 매장이 답이죠”
온라인 플랫폼 업체들이 리오프닝(경제활동재개), 소비 성수기에 힘입어 오프라인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는 코로나19 이후 유통 소비 축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빠르게 이동했지만, 소비자들의 브랜드 체험을 돕고 이미지 각인까지 시키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매장 개설이 필수라고
롯데백화점은 이달 24일부터 일회용품 제한 정책의 규제 품목 확대에 따라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과 친환경 프로젝트를 강화해, 착한 겨울나기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초 ‘리얼스(RE:EARTH)’ ESG 캠페인을 출범시킨 롯데백화점은 비치코밍·플로깅 등 고객과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펼쳐왔다. 이번에도 단순히 일회용품이나 쓰레기를 줄이는
주요 백화점업계가 올해 마지막 겨울 정기세일을 18일부터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12월 4일까지 겨울 정기세일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남성, 여성패션, 잡화, 스포츠, 키즈 부문 등 전 패션 상품군이 참여해 총 600여 개의 브랜드가 10~50% 할인 판매한다. 아우터 물량을 강화하고 리빙 상품군 등에서도 동절기 인기 아이템을 보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