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농림특화위성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 성공한반도 3일 주기 관측…작황 예측·병해충 조기 탐지 활용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국내 첫 농림특화위성인 차세대중형위성 4호 발사 성공과 관련해 “더 이상 외국 영상에 의존하지 않고 농림업 데이터 주권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8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농업·산림 관리, 산림 변화 모니터링용 농림위성으로 개발된 ‘차세대중형위성 4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전국을 3일 주기로 촬영해 국내 농업관측과 산림 정보 모니터링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차중 4호는 7일 오후 4시 12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반덴버그 우주군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에 실려 발사됐다. 발사 약 2시
김 가격 5년간 55% 올라⋯올해 급등세수요 대비 가공업체 부족⋯판로 개척 필요식품사, 연중 생산 위해 육상 양식 뛰어들어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주요 수출품목이 된 김 산업을 키우기 위해 안정적인 생산·유통 환경 조성이 주목받고 있다.
22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김 소비자물가지수는 지난달 기준 154.84(2020년=100)로 나타났다. 이는
아라비카 원두 가격, 1년 새 2배↑주요 재배지 이상 기후에 작황 부진소비국서 ‘커피플레이션’ 가속화 직면한국 작년 수입액 2조원 달해
아라비카 커피 원두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커피플레이션(커피+인플레이션)’이 가속화할 전망이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아라비카 커피 원두 가격은 이날 미국 뉴욕시장에서 공급 부족과
국토교통부는 우주산업 기술을 지방에 확산하기 위한 ‘위성정보 활용 국토관리 세미나’ 첫 번째 회의를 제주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일 제주도청(2층 삼다홀)에서 열린다. 국토지리정보원과 인하대, ㈜컨텍에서 국토위성 활용정책과 다양한 위성정보 빅데이터 구축·활용 및 도시관리기술 등 국토위성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국토관리 활용
‘금파’, ‘파테크’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로 겨울 대파 가격이 올랐다. 평년에 ㎏당 1500~2000원 선인 도매가격이 지난겨울에는 4000원을 넘어 5500원까지도 거래되었다. 최고가를 찍은 3월 초에는 소매가격이 7500원(전국 평균)을 훌쩍 넘었고, 요 며칠에도 600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봄 대파가 이제 곧 출하되기 시작하면 안정될 거라 하지만,
농업진흥지역 내 농식품 가공공장과 관광농원, 농가식당 등을 운영할 수 있는 농촌융복합산업지구가 허용된다. 또 농업의 6차 산업화를 위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30곳이 들어서며 100억원 규모의 전문펀드도 조성된다. 농업분야 정예인력 육성 차원에서 일부 농고를 농업전문직업학교로 전환하고, 농대 안에 ‘영농창업특별과정’ 가 설치된다. 2030세대 등 젊은 귀농·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