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한미군사훈련이 본질적으로 '북침전쟁 연습'이라고 비난했다.
29일 조선중앙통신 논평에 따르면 미군 특수부대가 한미군사훈련에 참가해 북한 침투훈련을 벌인다는 영국 잡지 '더 위크'의 이달 25일자 보도를 지적하며 "이로써 합동군사연습이 방어적이라는 미국과 남조선의 주장이 그 침략적 성격을 가리기 위한 너울이라는 것이 또다시 만천하에 드러나게 됐다"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마지막 선거유세에서 군대 복무기간을 18개월로 줄이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박 후보는 대선 전날인 18일 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남학생들의 고민인 병역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하사관 증원 등을 통해 임기 내 군대 복무기간을 18개월로 단축하는 것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오직 국민 만 생각하는 민생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김정일 지배체제가 붕괴할 경우 북한 내에 폭력적 극단주의 형태의 저항이 일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 육군 특수작전사령부(USASOC) 전략팀장인 데이비드 맥스웰 대령은 지난 1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열린 한미경제연구소(KEI)와 해병대 공동 주최 세미나에서 `북한 붕괴 시 계획'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연합뉴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