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은 지난 36년간 홀로 남겨진 영유아 119명을 양육해 온 국내 최장기 위탁모 봉사자 전옥례(74세)씨에게 27일 ‘LG의인상’을 수여했다.
위탁모 봉사란 부모나 가족이 키우지 못하는 36개월 미만의 영유아들을 입양 전까지 일반 가정에서 양육하고 보호하는 활동을 말한다.
전씨는 국내 350여명의 위탁모 중 최고령이자 35년 넘게 계속 활동한
지놈앤컴퍼니가 코스닥 입성 첫날 강세다.
23일 오전 9시 5분 현재 지놈앤컴퍼니 주가는 시초가 대비 7000원(8.75%) 오른 8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공모가(4만 원) 2배 수준인 8만 원으로 결정됐다.
지놈앤컴퍼니는 항체연구와 유전체기술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면역∙항암 중심의 의약품 및 컨슈머 제품 연구개발 회사다.
오로라월드가 코로나19로부터 자폐성 장애인과 그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자사 브랜드 제품인 ‘원데이 항균 스타일 마스크’ 1만 장을 후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로라는 40년간 전 세계 선진국을 대상으로 캐릭터 완구와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개발·제작·판매하는 회사로 보유한 연구·개발 및 글로벌 유통망을 기반으로 마스크 생산 및 유통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
지놈앤컴퍼니가 공모주 청약 결과 1175.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시장에 이전상장을 앞두고 있다.
주간사 한국투자증권은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14~15일 청약을 받은 결과 총 공모주식수의 20%인 40만 주에 대해 4억7004만27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으로 약 9조4008억 원
지놈앤컴퍼니가 7~8일 국내외 기관 투자가 대상 수요예측 진행결과 공모가를 4만 원으로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주간사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전체 공모 주식 200만 주의 72.5%인 145만 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총 1482개 기관이 참여해 1163.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확정 공모가인 4만원 이상을 제시한 기관은 총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해 일상에 보다 깊게 스며든 편의점의 변신이 계속되고 있다. 판매하는 물건이 다양해지는 것은 물론, 아동범죄를 예방하고 나아가 친환경 캠페인 거점 역할을 하는 등 사회적 기능까지 더하며 '일상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13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 범죄 예방을 위
이뮤노바이옴이 11일부터 사흘간 개최된 ‘2020 대한면역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상 대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면역학회는 1974년에 발족한 국내 면역학 분야의 대표 학회로 12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매년 추계 국제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해 국내외 면역학 분야 연구성과 및 최신 연구정보를 교류하고 면역학의 학문적 발전에 크게 공헌
유산균이 자폐아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임상시험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은 이탈리아 연구진이 드시모네 포뮬레이션이 자폐아(자폐 스펙트럼 장애 환아)의 사회성 및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자폐 스펙트럼 장애란 초기 아동기부터 상호 교환적인 사회적 의사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에 지속적인
글로벌 면역항암제 기업 지놈앤컴퍼니가 지난 7월 기술성 평가를 통과한 데 이어 29일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지놈앤컴퍼니는 일정 조건을 갖춘 코넥스 시장 우량 기업에 대해 심사기간을 45영업일에서 30영업일로 단축해주는 신속 이전상장 제도(패스트트랙) 대상에 해당된다. 회사는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 중이고 연내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코스닥
휴림로봇이 자체 개발한 ‘스마트 모터’ 수출을 통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에 진출한다. 해외에서는 휴머노이드를 비대면 안내 서비스뿐 아니라 의료용 치료 목적에도 사용하고 있어 관련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휴림로봇은 미국 옴니랩스(OhmniLabs) 및 룩셈부르크 럭스AI(LuxAI) 연구소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스마트 모터 ‘허큘럭스’ 공급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근황을 전했다.
오윤아 아들 민이는 4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언급돼 화제의 인물로 오르내리고 있다. 오윤아와 아들 민이는 타 방송사 예능프로그램에서 동반 출연을 수차례 한 바 있다. 오윤아는 지상파 방송 출연 이후 아들 민이가 많이 밝아졌다며 긍정적인 미디어 효과를 언급했다.
오윤아 아들 민이는 발달장애를 갖고
‘경제민주화’라는 주술(呪術)이 끈질기다. 거대 여당이 밀어붙이는 ‘공정경제 3법’(상법·공정거래법·금융그룹감독법 제·개정안)에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소신을 내세운 찬성 입장을 밝히면서 논쟁적 이슈로 다시 달아올랐다. 경제계가 그토록 반대하고 부당성을 수없이 호소해온 반(反)시장 법안이다. 경제를 민주화한다는 게 무슨 뜻인가?
경제민주화는 김
전국 1만 4000여 개의 CU 점포가 미아 찾기에 이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동 안전 플랫폼’으로 거듭난다.
BGF리테일은 아동실종 예방 시스템인 ‘아이CU’에 아동학대 긴급신고 기능을 추가하고 전국 약 10만 명에 이르는 CU 가맹점주 및 스태프들과 함께 전방위적인 아동안전망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아이CU는 BGF리테일이 2017년부터
서울시가 장애인용 감염병 대응 매뉴얼 제작에 나선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연말까지 장애인용 감염병 대응 매뉴얼 10종과 동영상 20종을 장애인과 함께 제작할 계획이다.
매뉴얼은 지체, 청각, 시각, 발달(지적ㆍ자폐성), 뇌 병변 등 5개 장애 유형과 장애인복지관, 직업 재활시설 등 장애인복지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만들어진다.
SK하이닉스가 28일 이천 캠퍼스에서 사회적 기업 ‘오티스타’와 문화 컨텐츠 제휴 기념식을 가졌다.
‘오티스타’는 자폐인의 특별한 재능을 발견하고 개발하여 자립을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오티스타 소속 자폐인 디자이너 8명은 본인들의 그림을 전시하고 있는 ‘행복 미술관’을 관람하고 반도체 공장 윈도우 투어를 체험했다.
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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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피트니스 대회 참가…50세 나이 믿기지 않는 '근육 몸매'
영화배우 황석정이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진행된 피트니스 대회 '예스킨 스포핏'에 참가해 근황 모
◇ 오정세 미담, 지적장애 팬과 일일 팬미팅 '놀이공원行'
배우 오정세 미담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첼리스트 배범준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를 만나면? 눈이 부신다. 바로 쳐다볼 수가 없다. 눈물이 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정세는 유명 놀이공원에서 배범준 씨와 나란
배우 오정세 미담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첼리스트 배범준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를 만나면? 눈이 부신다. 바로 쳐다볼 수가 없다. 눈물이 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오정세는 유명 놀이공원에서 배범준 씨와 나란히 포즈를 취했다.
오정세는 현재 방영 중인 tv
포스코1%나눔재단은 장애예술인 대중화 지원을 위해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신규 프로젝트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한국장애예술인협회의 추천을 받아 문학, 미술, 음악, 대중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장애예술인 10팀을 선발했다.
전문 콘텐츠 제작사 트레져헌터(MCN사)와 협업해 장애예술인 팀별로 5~7분 가량
‘사이코지만 괜찮아’에 출연하는 배우 오정세가 김수현에게 사과했다.
20일 방송된 네이버 NOW.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페셜’에서는 오정세가 출연해 김수현과 시청자에게 “사과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정세는 tvN 새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문강태 (김수현 분)의 친형이자 발달장애 3급을 가진 문상태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