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이 학교 업무 경감과 자율운영체제 기반 마련을 위해 내년부터 교육정책 사업을 대폭 줄인다.
서울시교육청은 18일 올해 교육정책·사업 1381개 중 199개 사업을 내년부터 폐지하거나 축소·통합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부서별로 1~2차에 걸쳐 교육정책·사업을 정비해왔다. 서울형봉사학습실천학교와 학교청소년단체 등
교육부는 전국 182개 특수학교 중 중학교 이상 과정을 운영하는 175개교에서 내년부터 자유학년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2018년 2학기부터 전국 모든 특수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시행된 데 이어 내년에는 자유학년제로 전면 확대한다. 자유학년제는 2018년 48개 특수학교에서 시범운영한 뒤 2019년 87개교, 올해 115개교에서 시행하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자유 학년제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교육사업 '투모로드스쿨'을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투모로드스쿨은 미래 모빌리티를 주제로 자동차를 활용해 미래 사회의 기술을 학습하고 구현해보는 문제해결형 융합 교육 프로그램이다. 미래 인재에게 요구되는 4C(비판적 사고력, 커뮤니케이션 능력, 협업 능력, 창의력)와 소프트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초등학생을 위한 온라인 경제교육 콘텐츠 ‘미래에셋자산운용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스쿨투어 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상은 온라인 교육 콘텐츠 플랫폼인 아이스크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스크림은 초등 교육용 디지털 이미지 및 멀티미디어 자료, 교수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전국 대다수의 초등학교에서 활용되고 있다
올해 ‘자유학년제’ 전면 시행으로 사설 시험을 치르는 중학생들이 급격히 증가할 전망이다. 이는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6일 천재교육에 따르면 자유학년제의 시범 격인 ‘자유학기제’가 시행된 이후 중학교 1학년생의 수학학력평가시험 응시비율이 꾸준히 증가했다.
구체적으로는 전국에서 자유학기제가 시행된 2016년 전학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선생님이 스승으로 존중받고 적극적으로 교육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조례 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교육감은 8일 경기도교육청 방촌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교사의 행복'에 초점을 맞춘 올해 업무 계획을 밝혔다. 더불어 교육정책, 민주시민 교육 강화, 다양한 교육과정 확대도 강조했다.
먼저, 이 교육감
금성출판사 교수·학습자료 지원 사이트 '티칭허브'가 교사들을 위한 문화공연 초청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금성출판사는 티칭허브 가입 교사를 대상으로 교과서에 수록된 대표적인 한국 희곡이 무대에 오르는 한국현대 단막극전 '해설이 있는 교과서 희곡 시리즈1' 관람권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가을을 맞아 교사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대교는 경기도 광명시에서 진행하는 ‘진로취업컨설턴트 전문가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대교는 국내 1호 평생학습도시이자 글로벌 평생학습특구인 광명시와 함께 진로교육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프로그램은 단기간에 진로직업 컨설턴트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고, 자격증 취득 과정을 통해 진로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영민 장관은 21일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양평중학교를 방문해 소프트웨어교육 필수화 적용현황을 살펴보고 학교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양평중학교는 정규교과, 자유학년제, 창의적 체험활동 및 소프트웨어융합캠프 등을 통해 소프트웨어교육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다.
유 장관은 1학년 3반 학생들과 함께 자
교육업계가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 잡기에 나선다. 5월 가정의 달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기념일이 모여있는 달이다, 거기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부터 어린이날 대체 휴무일까지 단기 방학을 하는 학교도 많아 교육업계는 다양한 가정의 달 이벤트로 고객 마음 잡기에 나서고 있다. 24일 주요 교육업계의 가정의 달 이벤트를 소개한다.
아이챌린지
포스코건설은 끼와 재능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builder) 9기’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기한은 이달 26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32명이다.
해피빌더는 2011년 포스코건설이 건설사 최초로 창단한 대학생봉사단으로 ‘너의 끼로 세상을 바꿔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양환경공단(KOEM)은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교육기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및 기관,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특히 이날 KOEM은 청소년 해양환경 교육기부 활성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기부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10일 금융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특성화고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증권박물관과 함께하는 직업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직업지도 전문강사의 강연과 예탁결제원 인사담당자의 채용 안내 및 선배직원과의 만남, 증권박물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청년취업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특
한국에너지공단은 16일 서울 불암중학교에서 학생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유학년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신(新)바람 에너지스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新)바람 에너지스쿨은 청소년들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에너지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개발한 대표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포스코건설은 인천 송도사옥에서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builder) 8기 발대식을 했다고 9일 밝혔다.
해피빌더는 포스코건설이 2011년 창단한 대학생봉사단으로 지난 7년간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 해피빌더 8기 봉사단에는 노래ㆍ댄스ㆍ디자인ㆍ태권도ㆍ한국무용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진 대학생 54명
포스코건설이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할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builder)’ 8기를 내달 9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2011년 창단한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를 매년 50명 규모로 선발한다. 해피빌더는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다.
올해 선발되는 8기는 건설업의 특성을 반영한
대입 제도 개선안이 오는 8월 발표된다. 또 파급력이 큰 교육정책의 경우 별도의 의견을 수렴하는 '국민참여 정책숙려제'가 도입된다.
교육부는 29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2018년 업무보고에서 오는 8월까지 대입제도 종합 개선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교육이 희망이 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을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특수학교가 2022년까지 22곳 이상 신설된다. 장애유형별 거점지원센터도 확대하고 의사·치료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치료지원전담팀도 운영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5차 특수교육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2022년까지 특수학교 최소 22교 이상, 특수학급 1250학급 신·증설을 통
현대자동차는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 2018년도 1학기에 참여할 학교 100개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미래 자동차 학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자유학년제 특화 진로 교육 프로그램이다. 현대차는 중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 같은 자유학기제 특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과
정부가 현재 한 학기로 운영되는 자유학기제를 내년부터 희망학교에 한해 두 학기로 확대하는 자유학년제를 운영한다. 하지만 제도와 기반이 부족해 얼마나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6일 정부에 따르면 교육부는 한 학기 동안 중간·기말 시험을 치르지 않고 자유롭게 진로를 모색하는 ‘자유학기제’를 내년부터 ‘자유학년제’로 확대해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