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이 항공·호텔 예약, 면세쇼핑까지 아우르는 여행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인다.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여행사와 가이드에 지급하던 송객 수수료를 플랫폼 구축에 투자해 능동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포부다.
신라면세점은 신개념 통합 여행 플랫폼 서비스 ‘신라트립’을 1년여간의 준비 끝에 12월 중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신라트립'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제10회 관광벤처사업 공모전' 개최 결과 98개 사업이 최종 지원 대상 사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진행된 공모전 접수에는 예비관광벤처
SK E&S의 ‘로컬라이즈 군산(Local:Rise Gunsan)’ 프로젝트가 순항하고 있다.
소셜 벤처 육성을 통해 군산의 활력을 제고하겠다는 SK E&S의 도시재생 프로젝트는 시행 6개월 만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변화를 이끌며 군산을 ‘도시재생의 메카’로 변신시키고 있다.
SK E&S는 12일 군산시 영화동에서 ‘로컬라이즈 UP 페스티벌’
아모레퍼시픽그룹이 지난달 29일부터 4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19 세계면세박람회(2019 TFWA World Pacific Exhibition & Conference)’에 참가했다. 이번 참가는 2012년부터 8년 연속 이어진 것으로, 아모레퍼시픽그룹은 박람회에서 설화수, 라네즈, 이니스프리 등 8개 브랜드와 대표 제품을 선보였다.
박람회 기
아시아나항공은 인천~가오슝 노선을 정기 노선으로 운항한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은 10월 24일부터 A321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운항하고 있는 인천~가오슝 부정기편을 동계 여객 스케줄이 적용되는 이달 27일부터 정기 노선으로 전환해, 주 7회 운항할 예정이다.
현재 인천~타이베이 노선에 매일 2회 운항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은 △인천
대부분 소비자는 자신의 목적에 맞는 상품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교육상품도 마찬가지다. 원하는 학습 기간이나 목적 등 학습자의 니즈에 따라 선택하는 상품이 달라진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케바케’, ‘사바사’인 셈이다. (케바케: case by case. 사바사: 사람 바이 사람. 사람마다 다르다는 신조어)
30일 업계에 따르면 교육기업들
제주항공은 전라남도와 KT&G 상상 UNIV와 함께 ‘상상하는 대로 해외여행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전국 2~4년제 대학교 재/휴학생이며 팀(2~3명)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은 자유여행을 컨셉으로 무안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제주항공 전체 국제선 노선 중 1개를 선택하고, 전남지역 1박 일정을 포함해 총
자유여행으로 4일간 말레이시아에 놀러 간 강지구(29) 씨. 강 씨는 여행 기간 중 하루만 여행사 안내를 받는 ‘일일 투어’를 선택했다. 약 9시간 동안 주요 관광 명소를 돌고, 저녁에는 반딧불이를 보는 일정이다. 강 씨는 “고속도로를 타고 하고, 거리가 멀어 대중교통으로 가기 힘들어 일일 투어를 신청했다”라며 “젊은 층이 많아 서로 교감할 수 있는 것
제주항공은 서울 공항철도 홍대입구역에서 운영 중인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홍대’가 9월 1일 문을 연 지 1주년이 됐다고 2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해 2020년대 시장을 선도하는 항공사가 되기 위한 ‘새로운 도전’의 하나로 여객수송 중심의 사업모델에서 연관산업 진출 등 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 같은
현대백화점면세점은 10월 15일까지 가을맞이 프로모션 ‘플레이 디스 모먼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무역센터점에서 행사 기간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럭셔리&디바이스 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멀버리·지미추·막스마라 등 20여 개 해외 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3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 최대 35% 선불카드를 제공한다. 또한 ‘LG프라
올해 추석은 관광과 휴양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관광휴양지가 인기다. 한국 제주, 태국 방콕, 베트남 다낭이 인기 여행지 상위 3곳으로 뽑힌 것도 세 곳 모두 휴양지의 여유로움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쇼핑할 요소가 많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여행 검색엔진 스카이스캐너는 올해 추석 연휴인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단체 자유 여행객(3인 이상)과
이스타항공이 ‘월간 이스타’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월간 이스타‘는 여행준비 과정부터 추천 명소, 음식, 축제 등 다양한 취항지와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해당 노선을 직접 다녀온 이스타항공 직원의 여행 꿀팁과 제휴 업체까지 소개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유익한 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8월 게시되는 첫
인터파크가 공연 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호조를 기록했다.
인터파크는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지난해보다 4.3% 늘어난 1186억 원, 273% 성장한 26억 원을 기록했고, 거래 총액 또한 전년 대비 4.3% 증가한 9743억 원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실적과 비교하면 호조세지만, 1분기와 비교하면 아쉬운 성적
진에어는 22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을 통해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노선을 대상으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특가 항공권은 23일부터 10월 26일 사이에 운항하는 인천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항공편 대상이다. 성수기 및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노선별 특가 항공권의 편도 총액 최
ITX-청춘과 관광택시로 춘천을 3시간 동안 자유관광하는 외국인 전용 관광상품이 나왔다.
코레일은 춘천을 여행하고 싶은 외국인을 위해 열차와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를 묶은 새로운 여행상품 ‘드림투어 청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경춘선 ITX-청춘 열차로 춘천에 도착해 외국인 전용택시를 타고 원하는 관광지까지 갈 수 있도록 연계교통을 제공하는
디지털 콘텐츠 대표기업 스터디맥스의 스피킹맥스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신규 상품인 ‘현지영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해외여행자 수는 지난해 2800만 명을 넘어설 만큼 해외여행은 대중화됐다. 최근에는 계획된 일정대로 움직이는 패키지보다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자유여행이 급부상하면서 여행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언어 장벽 때문에 자유
정부가 하반기에 투자 세제 인센티브 확대, 10조 원 이상의 3단계 기업투자 프로젝트, 15년 이상 노후차 신차 교체 시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등을 통해 경제활력 보강에 나선다.
정부는 3일 수출입은행에서 제19차 경제활력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경제활력 보강을 위해 6조700
올 여름 그리스에서 뜨거운 여름을 보낼 천국의 알바 19기 주인공들이 탄생했다.
알바천국의 대표 해외탐방 프로그램인 ‘천국의 알바’ 19기 주인공들이 멸종 위기의 붉은바다거북 수호를 위해 그리스로 떠난다.
대한민국 대표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포털 서비스 알바천국은 3일 천국의 알바 19기 4인을 선정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국의 알바 1
국내 모바일커머스 티몬이 월간 최대 행사인 ‘퍼스트데이’와 주간 최대 규모 행사인 ‘티몬데이’를 합쳐 초역대급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티모은 7월 1일 총 1800종 이상의 특가 상품과 함께 전상품 무료배송, 701원과 1원의 초특가 상품 등을 선보이는 초역대급 프로모션 ‘퍼스트데이X티몬데이’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퍼스트데이
티몬이 매주 월요일마다 진행되는 티몬데이를 하루 앞두고, 24일 자정부터 매 시간 판매하는 타임특가 상품 가격 정보와 함께 다양한 쿠폰 혜택 등 이벤트 내용을 공개했다.
23일 티몬에 따르면 티몬데이의 대표 상품으로는 대우 3kg 건조기가 9만9000원에, 5대를 선착순 판매한다. 또 티웨이 항공으로 떠나는 마카오 쉐라톤 자유여행가 29만9000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