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건강보조제품·생활용품 온라인 유통 기업 ‘아이허브(iHerb)’ 상품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사용자는 아이허브 이용 시 최초 1회 동의 절차를 절치면 카카오페이를 결제 수단으로 추가할 수 있다. 이후 등록된 카카오페이 계정을 통해 아이허브 제품을 별도 인증 절차 없이 구입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앱 또는 카카오
취업준비생(취준생)이 지금 당장 이루고 싶은 로망 1위에 ‘여행’이 꼽혔다. 또한 취업을 하더라도 가장 이루고 싶은 것도 여행이란 답이 나왔다. 다만 지금 당장 떠나고 싶은 여행이 자유여행이라면, 취업 후에는 부모님을 여행 보내드리고 싶단 점에서 차이가 생겼다.
7일 잡코리아가 알바몬과 함께 취준생 2197명을 대상으로 ‘취준생의 로망’을 주제로 설문
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Klook)은 한국으로 들어오는 해외입국자들이 인천공항에서 자택으로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코로나19 대비 프라이빗 공항 픽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현재 해외입국자들은 방역당국의 권고에 따라 일반 대중교통 이용이 자유롭지 않아 공항에서 자택까지 이동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해외입국자 전용
갈수록 해외직구 등 국제 소비자거래가 늘면서 소비자 불만 역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국제거래 소비자상담 동향을 분석한 결과, 2019년에 총 2만 4194건이 접수돼 전년 대비 9.1%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국제거래 소비자상담의 거래 유형을 분석한 결과 ‘국제거래 대행서비스(구매대행, 배송대행)’ 관련 상담은 1만 313
올해 2월은 4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윤일(29일)이 있는 달이다. 이날은 일반적으로 평생에 걸쳐 약 20여 번 정도만 만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 여행지에서도 윤달처럼 쉽게 만날 수 없는 소중한 장소들이 있다.
거리가 있어 여행을 마음먹기 쉽지 않지만, 흔치 않기에 더욱 특별하게 느껴질 여행지들이다. 떠나기 쉽지 않은 여행지일수록 관광객의
O2O 및 핀테크 전문기업 원투씨엠㈜은 자사가 보유한 시스템과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통해 최근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된 현황 및 문제점 진단과 관련된 1차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원투씨엠은 에코스 플랫폼(echoss Platform)이라는 O2O 및 핀테크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24개국을 대상으로 다양한 O2O사업을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가 케이티아이에스의 택스리펀드 사업부문 영업양수와 관련한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 승인이 완료되면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및 인천항 환급창구 운영권을 승계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에 운영 중이던 김포, 김해, 제주국제공항에 이어 인천국제공항 및 인천항까지 확보한 것”이라며
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국내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트립이 알토스벤처스로부터 3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기투자사인 베이스인베스트먼트도 4억원의 투자를 함께 진행했다.
20일 알토스벤처스에 따르면 크리에이트립은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 씨케이디창업투자,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받은 17억 원을 포함해
㈜노랑풍선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연말과 2020년에도 알찬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전세계 호텔 가격의 1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성탄절 할인쿠폰’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성탄절 10% 할인쿠폰’프로모션은 12월 한달 간 노랑풍선 홈페이지에서 호텔 예약/결제를 한 회원을대상으로 진행되며 쿠폰은 아이디당 1회
서울시가 6일 위워크(종로타워점)에서 ‘2019 서울 관광 스타트업 쇼케이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4월 ‘서울-관광 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공개 오디션에서 7.5: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9개 기업이 최종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유치를 위한 IR(Investor Relations) 피칭을 진행하는 자리다.
공개 오디션에서 대상을
지난해 해외로 떠난 우리나라 국민은 2870만 명. 국민 5명 중 3명꼴이다. ‘워라밸’ 문화 확산 등으로 해외 여행은 더 이상 ‘특별한 경험’이 아닌 일상의 한 부분이 됐다.
최근에는 해외 여행 트렌드도 ‘근거리·저비용항공·자유여행’으로 변화하고 있다. 트렌드에 민감한 카드업계에서는 저가 항공사와 협약을 통한 다양한 상품들을 내놓으며 ‘가성비족
롯데홈쇼핑이 홈쇼핑 최초로 항공권 판매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4일 밤 11시 50분부터 70분간 홈쇼핑 최초로 항공권을 판매하고, 유럽, 미주, 동남아 등 아시아나 항공이 취항한 70여 개 노선 항공권을 파격 할인가로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최근 패키지여행은 감소하고 자유여행 추세가 확산하면서 기존 홈쇼핑에서는 시도한 적 없었던 항공
네이버가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자 중심의 검색 서비스인 ‘인플루언서 검색’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Closed Beta Service, CBT)가 2020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네이버에서 여행과 뷰티에 관련된 250여개의 키워드를 검색하면, 키워드챌린지에서 관련 키워드에 참여한 500여명의 창작자들이 만든 콘텐츠와 인플루언서홈을 우선적으로 볼
카드업계가 새 사업을 위한 ‘판(플랫폼)’을 깔고 있다. 최근 각 기업은 자신만의 장점을 모은 플랫폼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앞서 캐피탈 업계가 중고차 플랫폼을 앞다퉈 내놓은 데 이어 앞으로 카드업계는 여행 플랫폼으로 맞붙을 것으로 예상돼 회사별 수익창출 모델에 관심이 모인다.
25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가 자유 여행 플랫폼 사업을
하나투어가 다음 달 8일까지 약 3주간 다양한 여행상품을 모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겨울 여행박람회'를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의 슬로건은 ‘휴(休), 식(食), 락(樂) 겨울여행, 제대로 준비하는 방법’ 편안한 숙소와 맛있는 음식, 특별한 체험요소를 두루 갖춘 ‘웰-메이드’ 여행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홈페이지에는 △오늘
제주항공이 올겨울 제주항공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주항공은 산을 좋아하는 여행객을 위해 '명산 도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명산도전 프로젝트 시즌1은 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첫 번째 명산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자 한반도 3대 영산인 제주도의 한라산으로 선정해 제주노선 왕복 항공운임 10만 원
면세점업계가 연이어 여행 플랫폼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신라면세점이 지난달 '신라트립'을 론칭한 데 이어 롯데면세점까지 자체 개발한 여행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롯데면세점은 내국인 고객의 쇼핑환경 개선을 위한 결제 플랫폼 확장과 온․오프라인 마케팅 확대를 통한 고객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인터넷면
인터파크가 공연 사업 부문에서 저조한 실적을 내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인터파크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9% 감소한 1264억 원, 영업이익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42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거래액과 매출액이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은 공연 사업 부문이었다. 인터파크는 공연 사업 부문에서 3분기 거래총액이 전년 대비
한국관광공사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라이언을 앞세워 중국 자유여행시장을 공략한다.
관광공사는 캐릭터 카카오프렌즈를 운영하는 '카카오IX' 및 자유여행 플랫폼 '클룩'과 함께 중국 방한여행의 핵심층인 20~30대 여성소비시장을 공략한다고 4일 밝혔다.
5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 왕홍은 지난달 31일 입국해 오는 5일까지 대형 라이언 인형과 함께
신라면세점이 광군제를 앞두고 중국인 고객 잡기에 분주하다.
신라면세점은 '중국판 블랙 프라이데이'로 불리는 최대 쇼핑 성수기 ‘광군제(光棍節∙11월 11일)’를 앞두고 중국 고객을 잡기 위한 마케팅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는 패션∙뷰티 브랜드를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광군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