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원유 수출 거점 주변까지 타격
미국이 지난 이틀 동안 미군 군함에 두 차례 미사일 공격을 감행한 데 대한 보복으로 이란산 원유 운반선 5척을 파괴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AP통신에 따르면 미 중부사령부의 이번 공격으로 오만만에서 피격된 이란 유조선은 키빅ㆍ차미나르ㆍ호라이즌 1ㆍ리에스코 이다. 또 페르시아만의 하르그섬 인근에 있던 선박 데
이런 현지 언론이 한국 기업이 이란 남북을 관통하는 1680km 길이의 송유관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보도했다.
이란의 영자 위성방송 프레스TV는 한국 기업과 이란이 건설 비용 33억~37억달러(한화 약 3조8천940억~4조3천660억원)로 예상되는 송유관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이 언론은 공사를 수주한 한국 기업의 이름은 소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