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구민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자살예방사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2021년 동대문구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6.6명으로 서울시 평균을 웃돌았다. 이에 구는 QR코드 기반 마음건강검진을 도입하는 등 자살 예방 대책을 강화했다. 그 결과 2023년 자살률이 25명으로 감소하는 긍정적 변화를 보였다. 2024
삼성생명은 청소년을 위한 생명존중 교육과 금융 인성교육 등 교육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보다 건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이다.
삼성생명은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정서적 변화가 큰 사춘기 청소년의 생명 존중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사람, 사랑 생명존중교육’을
보건복지부가 자살예방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해외 전문가를 초청해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복지부는 국내외 자살예방 전문가와 함께 ‘근거기반 자살예방정책 수립을 위한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있는 더 케이 호텔에서 중앙심리부검센터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공동으로 국제 콘퍼런스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