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의 대규모 자사 주식 장내 매수 결정 소식이 호재로 작용하며 한탑이 2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16분 한탑은 전 거래일 대비 30.00% 오른 2795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한탑은 전날에도 29.99% 급등해 상한가로 장을 마감한 데 이어 이날 개장 직후 상한가로 직행해 강세를 이어가는
성세환 BNK금융지주 회장이 자사 주가 시세조종 혐의로 구속된 지 4개월만에 석방됐다.
부산지법 형사6부(김동현 부장판사)는 22일 "BNK 임직원들의 증인 신문이 대부분 마무리되는 등 보석을 허가하지 않을 사유가 더 이상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성 회장의 보석 청구를 인용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보석 인용 조건으로 주거를 제한했다. 또 소환에
한국인포데이타는 최근 3개월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들이 장외시장에서 자사주식 매수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매수 수량이 많치는 않지만 회사임원들부터 경영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회사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미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임원주식 보유현황을 살피면 CEO 2500주, 임원 본부장 2만992주, 모든 임원이 2만주 등 총 4만3492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