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국내 최초 민간(택지)공급 뉴스테이(기업형 임대주택) ‘수원 권선 꿈에그린’을 분양 중이다.
수원시 권선구 오목천동 824-1번지에 들어서는 ‘수원 권선 꿈에그린’은 지하 2층~지상 20층, 32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40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 단지는 정부가 중산층 주거안정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LG가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기 위한 교육 지원 활동을 7년째 지속하고 있다.
LG가 운영하고 있는 민간기업 최초 청소년 과학관 LG사이언스홀은 4일 대전 카이스트(KAIST)에서 ‘2015 LG-KAIST 사랑의 영어과학캠프’의 개회식을 열고 5개월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LG사이언스홀은 학교장 추천을 통해 사회적배려대상자 자녀 중 과학에 재능 있는 초
LS그룹이 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약 12일간의 일정으로 국내 대학생과 임직원으로 구성된 50여명의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을 베트남으로 파견했다.
봉사단원들은 방학과 휴가를 반납한 채 저개발국 아동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문화·정서 교육을 위해 땀을 흘렸다. 이들은 한국의 문화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전지보트,
KAIST(총장 강성모)는 산업디자인학과 배상민 교수 연구팀이 세계 최고 권위 디자인 공모전인 독일 레드닷 어워드의 ‘2015 레드닷 디자인 컨셉 어워드’에서 대상(Best of the Best)과 두 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컨셉 어워드는 미래의 훌륭한 제품을 선도할 새 디자인 컨셉과 혁신을 발굴하기 위한 디자인 공모전으로 세
LS산전이 스마트그리드와의 연계 솔루션을 앞세워 태양광 시장 침체와 엔저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일본 시장을 공략한다.
LS산전은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일본 도쿄 국제전시장 빅사이트에서 열린 월드스마트에너지위크WSEW) 산하 ‘국제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15’에 참가해 현지 주력 사업인 태양광 솔루션과 이와 연계 가능한 스마트그리드 솔루션을 소개
삼성전자가 26일부터 28일까지 서초사옥에서 한 해 동안 펼쳐진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활동을 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행사인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임직원, 수혜 학생과 교사, 비정부기관(NGO) 등 공유가치창출(CSV)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활동을 공유한다. 아울러 투모로우 솔루션 공
경동나비엔은 가정용 자가발전보일러 '나비엔 하이브리젠 SE'가 '올해의 10대 기계기술'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의 10대 기계기술은 한국기계기술단체총연합회가 에너지, 원자력ㆍ플랜트, 부품ㆍ소재, 환경, 로봇, 일반기계, 신산업ㆍ융합, 우주ㆍ항공, 자동차 분야에서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한 기술ㆍ제품에 대해 심사를 거쳐 10개 기술을 선정하는 것
삼성 사장단이 기후변화에 대비한 삼성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학습했다.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는 글로벌 22일 삼성 사장단에 ‘온실가스 감축 전망과 기업의 대응’에 대해 강연하며 글로벌 기업 삼성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강조했다.
윤 교수는 “기후변화를 사업내용에 반영해야 하는 것은 (기업도) 인정을 하지만 비용 문제가 있다”며 “자가발전은 비
원내대표직을 사퇴한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의원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저격수’로 돌아왔다.
박 의원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소위 ‘초이노믹스’라고 불리는 최 부총리의 경제 정책을 거세게 비판했다.
그는 시작부터 “초이노믹스라는 말의 실체가 무엇이냐”면서 “(기획)재정부의 보도자료에도 ‘초이노믹스’라는 말
16일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는 최경환 경제부총리와 박영선 의원간의 팽팽한 기싸움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박 의원이 최경환 부총리에게 맹공을 퍼붓자 최 부총리는 언성을 높이는가 하면 질의 중간에 실소를 지어 위원장의 질책을 듣기도 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후 질의가 시작과 동시에 “초이노믹스라는 말의 실체가 무엇이냐”고 질문을
지엔씨에너지가 비상발전기 부문의 기술 경쟁력을 활용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다. 자가발전용 설치 수요와 IT, 발전소, 플랜트 등의 비상발전기 매출이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비상용 발전기에서 파생된 발전설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바이오가스 발전 사업도 본격화하고 있어 장기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지엔씨에너지
LS그룹은 ‘미래세대의 꿈을 후원하는 든든한 파트너’라는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2007년부터 활동하고 있는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며 LS의 사회공헌을 주도하고 있다. 올해 8월까지 총 14기수의 대학생 450여명이 인도, 캄보디아, 베트남 등 개발도상국을 돕기 위한 활동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여름휴가 대신 브라질 해외봉사 활동을 펼친다.
2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달 16일 브라질로 떠난 30여명의 해외봉사단이 현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임직원들로 이뤄진 해외봉사단은 이번 여름기간 브라질,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 등에서 순차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지
LS그룹은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베트남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40여명과 LS 계열사 임직원, NGO(비정부기구) 전문가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약 12일간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봉사단은 한국의 문화와 교육에 관심이 많은 베트남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태양광 전지보트, 자가발전
세월호 사건 이후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이 실시됐지만 여전히 시스템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남윤인순 의원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의료기관 안전점검 실시 결과'에 따르면 점검 대상 17곳 모두 안전 기준 '부적절' 판정이 1건 이상 나왔다.
앞서 복지부는 지난 5월7일부터 16일까지 국
철강업계가 여름철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원가 상승에 직면하면서, 전력 대책 마련과 시행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5일 철강업계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여름철 전기요금 적용기간이 기존 7~8월에서 6~8월로 1개월 연장된다. 이에 따라 산업용 여름철 경부하 요금은 기존 1kW당 52.3원에서 54.5원, 중부하 요금은 104.7원에서 106.8원,
정부는 올해 산업부문에서 625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단계적으로 감축량을 늘려 2018년에는 올해의 9배 수준인 5676만톤까지 줄일 계획이다.
정부는 3일 오전 세종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제2차 녹색성장 5개년 계획’을 확정했다.
이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현재 배출전망치(BAU) 대비 30%
현대백화점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18일부터 20일까지 점포별로 다양한 친환경 상품 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중동점은 영패션전문관 유플렉스 1층에서 ‘즐거운 환경보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유플렉스 1층 광장을 방문하면 자가발전 자전거를 체험할 수 있으며, 전기를 만든 고객에게는 생과일 주스를 무료로 제공한
코오롱스포츠가 지난해 내놓은 라이프텍 재킷은 바람으로 전기를 만든다. 자가발전 기능이 있는 ‘윈드 터빈 제너레이터(Wind Turbine Generator)’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다. 초속 15km/h 이상의 바람부터 풍속이 빠를수록 더 많은 양의 전력이 생산되며 내장 배터리에 저장도 가능하다.
1957년 한국나이롱주식회사를 설립해 국내 최초로
한동안 아파트는 건설사들의 든든한 캐쉬카우(Cash-cow)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부동산 침체가 길어지며 오히려 주택사업은 건설사들의 발목을 잡는 역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주택사업은 건설사들로서는 포기할 수 없는 영역이다. 건설사들이 소비자들과 만나는 접점이자 아파트 시공물은 대형 광고판 역할도 하고 있다. 건설사들의 이미지 형성 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