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한불이 ‘제타 전위 표면처리 파우더를 이용한 화장용 베이스 파우더’에 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소수성 실리카를 판상안료 표면에 정전기적 인력을 통해 처리하는 제타 위차를 이용해 미백 기능성 성분을 수상 성분에 용해하고, 소수성 실리카 내에 안정되게 포접해 제형의 안정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존 파우더
NH투자증권은 28일 애경산업에 대해 화장품 섹터 중 가장 저평가된 성장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임수경 연구원은 “애경산업의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758억 원과 130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았다”며 “신규 브랜드들의 마케팅비용과 임직원 특별상여금이 일회성으로 반영된
화장품과 면세점주가 다가오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효과 기대감에 강세를 보이며 장을 마감했다.
23일 한국화장품은 전일대비 8.18% 오른 1만19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밖에 △제이준코스메틱(5.61%) △한국콜마(5.26%) △잇츠한불(4.76%) 등도 상승 마감했다.
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는 전일 대비 5.16% 오른 26만500
‘멜라토닌, 비폴렌, 유산균까지…’
영양제로도 섭취했던 성분이 화장품 원료로도 주목받고 있다. 영양제 성분은 인체에 도움이 되는 성분이 주를 이루는 만큼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피부고민인 수분, 탄력에도 도움이 되는 성분이 대부분이다.
◇숙면 유도 체내 성분 ‘멜라토닌’ 담은 맥스클리닉
멜라토닌은 피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앞두고 패션·뷰티업계가 황금돼지 컬렉션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패션·뷰티업계에서는 황금돼지를 연상케 하는 레드와 골드 컬러의 케이스를 적용한 쿠션과 색조 제품을 비롯해 황금돼지 시계와 슈즈까지 등장했다.
아모레퍼시픽의 헤라는 화장품 파우치 속 복(福) 아이템으로 ‘2019 골든 피그 컬렉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세일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LG생활건강이 전개하는 브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협의체가 22일 더페이스샵 가맹점주협의회가 서울 광화문 LG생활건강 본사 앞에서 2차 집회를 열고 본사의 할인행사 강요행위 등을 규탄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앞에서 상생 협력을 요구하는 집회를 연 바 있는 이들은 △잦은
화장품주가 중국의 광군제(중국 최대의 쇼핑 시즌) 특수 효과로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8분 현재 국내 증시에서 에이블씨엔씨는 전거래일 대비 10.12% 오른 1만3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토니모리와 잇츠한불도 각각 8.25%, 5.67% 상승 중이며 제이준코스메틱(3.88%), 에스디생명공학(2.87%), 엔쓰엔피월드(2
21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시장은 개인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하며 대조를 이뤘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268억 원을, 개인은 717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390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개인이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3포인트(-0.29%) 하락한 2076.5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동반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3268억 원을, 개인은 717억 원을 각각 매수 했
△CJ제일제당, 미국 식품업체 쉬완스 2조 원에 인수
△핸즈코퍼레이션, 399억 원 자동차용 알루미늄 휠 공급계약 체결
△씨에스윈드, 441억 원 규모 해상풍력타워 공급 계약 체결
△현대로템, 777억 원 상당 K1전차 외주정비 판매 계약 체결
△잇츠한불, 프로바이오틱스 조성물 신규 특허 취득
△SK에너지, 주한미군 유류 가격담합으로 1400억
신영증권은 16일 잇츠한불에 대해 구체적인 전략 방향에 대한 가시성이 부족하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신영증권 신수연 연구원은 “잇츠한불 별도법인은 기존에 따이공을 대상으로 하는 수출대행 채널을 통해 외형성장과 수익성 기여하며,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며 “그러나 해당 채널은 중국 현지에서의 브랜드 가치 유지나
잇츠한불은 신규한 락토바실러스 펜토서스 균주와 이를 포함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조성물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통 발효식품인 제주 감귤 김치에서 젖산 발효 능력이 뛰어난 락토바실러스 펜토서스 HB-8023 특허 유산균을 확보했다. 이 기술을 이용해 조만간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파이프라인(Pipeline)형 사업 모델이 점점 플랫폼(Platform)형으로 바뀌고 있다. 우리 회사가 얼마나 플랫폼형 기업에 근접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의 향방을 결정짓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10월 정기조회에서 미래 성장동력으로 ‘고객 경험의 강화’와 ‘플랫폼형 사업모델로의 변화’를 꼽으며 강조한 말이다. 서 회장
잇츠한불은 6일 '신규한 바실러스 제주엔시스 HB-20 균주 및 이를 이용환 화장료 조성물'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발효과정을 거친 유산균이 피부세포에 대한 자외선 손상방어 및 손상을 억제하는 물질을 함유하고 있음을 확인했고, 이러한 발효물을 함유한 화장품은 광노화 억제에 우수한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잇츠한불이 고수익 채널인 수출 대행의 매출 감소세로 고전하고 있다. 관련 사업 부문의 매출 감소는 이익 축소로 이어지며 기업 밸류에이션(가치)가 하락하고 있다.
박은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2일 “잇츠한불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보유, 목표주가는 6만1000원에서 4만 원으로 낮춘다”며 “넘쳐나는 브랜드 홍수 속에서 시장 점유율이 낮아지고 있으며, 고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