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4월부터 대안교육기관 입학 신입생에게 입학준비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 신입생과 서울시에 거주하며 타 시도 교육청에 등록된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신입생까지 포함된다.
이번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이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 시내 공립초등학교 예비소집을 6~7일 이틀간 566개(휴교 3교 제외)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취학 대상자는 전년도 취학유예 아동과 조기입학 아동을 포함해 총 5만1265명으로, 전년(5만3956명) 대비 약 5% 감소했다.
이번 예비소집은 워킹맘·맞벌이 가정 등의 참여 편의를 고려해 2일간 오후 4시
오산시는 '초등학교 입학축하금' 지원 사업을 이달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7일 오산시에 따르면 보호자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올해 3월 초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 중, 입학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 오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직업군인과 경찰을 양성하는 특수대학의 내년도 입학 신입생 지원률이 20대 1일 훌쩍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육군사관학교에 따르면 2013학년도 73기 생도 290명 모집에 6403명이 지원, 2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1985년 355명 모집에 9296명이 지원한 이래 27년 만에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린 것이다. 지난해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