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다낭공항점 오픈 이후 1년 만에 베트남 2호 매장을 연다. 롯데면세점은 중국과 러시아 관광객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롯데면세점은 지난달 30일 베트남 나트랑 깜란국제공항 신 터미널 개항에 맞춰 면세점을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028년까지 10년간 나트랑 깜란국제공항 면세점을 운영하게 됐다.
롯데면세점 나트랑깜란
롯데백화점은 봄이 시작되는 3월 색조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에 부응하기 위해 립스틱 기획 판매를 실시한다.
최근 여성 고객들은 복잡한 메이크업 단계를 간소화하고 립스틱 등 색조 화장품으로만 메이크업을 하는 성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신제품이 출시되는 3월에 립스틱을 구매하는 고객이 늘면서 3월 매출 구성비도 늘어나는 추세다.
8일
유통업계가 설 연휴와 평창동계올림픽 특수를 이어가기 위해 본격적인 봄맞이 마케팅에 나섰다. 유통업계는 명절 이후의 계절적 비수기에 대비해 대대적인 봄맞이 행사를 기획, 모처럼 살아난 소비심리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3월부터 ‘롯데다움’이라는 콘셉트로 매장 구성에 나섰다. ‘롯데다움’이란 롯
미국의 유명 여성 패션잡지 보그가 4일 (현지시각) 지난 15년간 아카데미상 시상식의 베스트 드레서 여신들을 소개했습니다.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여배우들과 그들이 입은 드레스 브랜드가 함께 공개됐죠.
보그의 찬사를 받은 아카데미상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들은 줄리엔 무어(2003. 입생 로랑)
프랑스에서 지나치게 마른 모델 활동을 금지하는 법안 발효를 앞두고 명품 패션 대기업들이 마른 모델 퇴출에 팔을 걷어붙였다.
세계 최대 명품 기업인 루이뷔통모헤네시(LVMH)와 케링Kerring)그룹은 6일(현지시간) 패션모델들의 건강 보호를 위한 헌장을 함께 마련했다고 밝혔다고 BBC가 보도했다. 내달 바로 시행되는 헌장에는 프랑스 기준 34사이즈(한국
미국을 대표하는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가 흑인 무용수를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다.
에스티로더는 1일(현지시간)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발레단의 첫 흑인 여성 수석 발레리나 미스티 코프랜드(34)를 ‘모던뮤즈(Modern Muse)’ 향수의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에스티로더가 발레리나를 광고 모델로
유럽 브랜드 일색이었던 글로벌 명품시장에 지각변동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제까지 글로벌 럭셔리 시장은 크게 루이뷔통 모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그룹(LVMH), 구찌와 입생로랑 브랜드를 보유한 케링, 까르띠에 모기업 리치몬드그룹 등 세 개 기업이 오랫동안 삼강 구도를 형성해왔다. 하지만 최근 이른바 ‘미들마켓 플레이어’로 불리는 미국 중저가 명품업체인 코
신라면세점이 2016년 한 해 동안 인터넷면세점에서 가장 많이 팔린 100대 인기상품을 공개했다.
신라면세점이 올 한해 동안(1월~11월) 국내몰과 중국몰의 인터넷면세점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국내몰은 100대 인기상품 중 3개를 제외하고 모두 화장품이 순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중국몰은 100대 인기품목 모두 화장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롯데백화점이 4년 만에 화장품 단일 매출 1조 원 달성이 예상되면서 이를 기념해 업계 최초로 화장품 할인 행사를 연다.
롯데백화점은 15~18일 나흘간 화장품 매출 1조 원 달성을 기념하고 크리스마스와 연말 선물 수요를 잡고자 백화점 최초로 화장품 할인 행사 및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화장품 단일 매출은 2011년 백화점 최초로
과자와 콜라, 맥주 등 식음료에 이어 화장품도 가격 인상 대열에 동참하는 등 소비재 가격이 연이어 오르고 있다. ‘최순실 게이트’로 국정 공백 사태가 길어지면서 어수선한 틈을 타 연말연시에 커피, 라면 등 소비재 가격 인상 도미노 가능성도 커 서민 가계에 비상이 걸렸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화장품 브랜드 로레알은 최근 랑콤, 비오템, 키엘, 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