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임호택 의약혁신센터장이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한미약품의 복합·개량신약 연구개발 성과가 다시 한번 국가 차원의 권위 있는 공학자 포상에서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오키드홀에서 지난달 23일 열린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통합 시상식에서 한미약품은 아모잘탄과 에소메졸 등 주요 복합·개량신약 개발을 이끈 연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1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한국문화원에서 산업통상부 주최로 열린 ‘2025년 해외투자진출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지에서 해외 시장 개척 및 국가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국내 기업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투자의지를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올해 장관 표창을 받은 국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헝가리에서 열린 ‘제1회 헝가리 진출기업 CSR 활동 시상식’에서 지역사회공헌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06년 헝가리공장 설립 이후 현지에서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12년부터 운영 중인 ‘한국 가치창출 프로그램’을 통해 헝가리 국립구급대와 적십자사 등 공공·민간기관 2800여 곳에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오는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자사 레스토랑과 연회 음식을 책임지는 셰프 매니저 8명이 세계 각국의 대표 메뉴를 직접 조리해 제공하는 ‘셰프 매니저 위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셰프 매니저 위크는 G20 정상회의 만찬, 핵안보 정상회의 등의 국제행사의 만찬을 진행했던 총 8명의 셰프 매
티티씨아이는 운영자금 34억5000만원 조달을 위해 이외순씨 등 6인을 대상으로 584만7458주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주발행가액은 590원이며, 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 18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이외순, 차승열 외 4인이며,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최대주주는 임호택(5.06%)씨에서 단순투자 목적으로 인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