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예정인 세종시 5·6생활권의 지역난방 수요에 부응, 안정적인 열공급을 위한 세종누리열원이 문을 열었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세종누리열원 준공을 통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안정적인 열공급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세종누리열원은 총사업비 750억 원이 투입돼 2022년 3월부터 2년 7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열 340Gcal/h를
지난 5일부터 시행된 ‘산업 디지털전환(IDX) 촉진법’과 관련해 글로벌 동향을 공유하고, 한국의 산업 디지털전환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린다.
삼정KPMG는 한국산업연합포럼·한국인더스트리4.0협회와 오는 12일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빌딩에서 산업 현장의 디지털전환(DX) 담당자와 공공부문의 DX 정책 설계자를 대상으로 한 ‘산업디지털전환으로
코웨이가 자가관리에 특화된 공기청정기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필터를 추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19일 코웨이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월 31일까지 자가관리에 특화된 △ 자가관리형 공기청정기 카트리지(AP-1019C) △ 듀얼 스마트 공기청정기 IoCare(AP-2219K) △ 휴대용 공기청정기 에어보틀(AP-01
교원그룹은 '크리에이이티브하게 즐기는 크나큰 미래 상상을 주제'로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이 막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페스티벌에는 지난 4~5일 양일간 1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이번 페스티벌은 교원그룹이 제시하는 미래 비전을 크레이에티브한 체험 콘텐츠와 함께 고객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경험할 수
국내 제조업의 위기를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돌파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제조업 일자리가 급감하는 상황에서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선 전 세계의 디지털 오픈 혁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8일 한국인더스트리4.0협회,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과 공동으로 ‘한국 산업의 디지털 르네상스, IIC 오픈이노베이션 워크샵’을 개최했다.
미·중 무역 분쟁, 한일 경제 갈등 등 ‘불확실성’이 한국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산업계 전반에서는 “자력 생존을 위해 기존 제조업이 아닌 신(新)제조에 눈을 돌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신제조란 무엇이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투데이는 한국인더스트리 4.0협회 명예회장이자 신제조 전문가로 꼽히는 임채성 건국대학교 교수를 만나 신제조
제4차 산업혁명이란 말이 우리의 시야에서 사라지고 있다. 지난 3년간 그토록 폭넓게 학계와 정책입안자들의 입에 오르내렸던 제4차 산업혁명이 관심 밖으로 밀려나고 있다. 2016년 1월 스위스 휴양도시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제4차 산업혁명의 도래’라는 말이 처음 나왔을 때 가장 열광한 나라가 한국이었다. 그 열기는 이제 무수한 관련 책과
4차산업혁명시대에 중소기업 정책은 창업(스타트업)보다 성장(스케일업)에 집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16일 국회에서는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 장병완 국민의당 의원이 주최하고 이노비즈협회, 기술보증기금이 주관한 ‘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기업 혁신성장’ 토론회가 열렸다.
‘3만→4만 달러 달성을 위한 스케일업 전략’이라는 주제로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디스플레이 시장 선도를 위해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강조했다. 협력사들과 함께 동반성장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새해 모임을 갖고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라는 방향성을 다시 한 번 제시했다.
LG디스플레이는 24일 경기도 파주 사업장에서 한 부회장을 비롯해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여상덕 사장, 최고
건국대학교는 경영대학 기술경영학과 임채성 교수가 최근 열린 ‘2015 기술경영경제학회 동계학술대회 겸 정기총회’에서 제2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임 회장의 임기는 1년이다.
기술경영경제학회는 또 이날 총회에서 제24대 차기회장으로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조현대 선임연구위원을 선출했다. 임기는 내년 2월부터 1년간이다.
1992년 설립된 기술
건국대학교는 경영대학 임채성 교수가 최근 열린 2014 기술경영경제학회 동계학술대회 겸 정기총회에서 기술경영경제학회 제23대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2월부터 1년간이다.
임 교수는 건국대 경영대학과 경영전문대학원(MBA)가 운영하는 기술경영(MOT) 전문과정인 ‘밀러 MOT 스쿨’ 교수이며 글로벌기술혁신경영연구소장이다.
기
5월은 봄의 끝자락에서 삶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앞으로의 방향을 돌아보기에 적절한 시기다. 특히 중년 이후의 삶은 단순한 연장선이 아니라 또 다른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삶의 성찰, 관계의 회복, 직업에 대한 재정비 등 현실적인 고민 앞에서 도움이 될 만한 5월의 신간 4권을 카드뉴스로 정리해 봤다.
▲법의학자 유성호의 유언노트(
●Exhibition
◇히타이트 : 오리엔트 최강의 제국
일정 6월 8일까지
장소 한성백제박물관
이번 특별전은 튀르키예 문화관광부와 초룸시, 국립김해박물관, 김해시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기원전 17세기부터 12세기까지 이집트, 아시리아와 함께 ‘오리엔트 3대 강국’으로 불린 히타이트 제국의 문화유산을 총 212점의 유물로 소개한다. 히타이
삶을 괴롭히는 요인이 한둘일까. 분명한 건 무슨 마귀가 우리를 함정에 밀어 넣는 건 아닐 거라는 점이다. 알고 보면 다 ‘내 탓’이지 않던가. 나를 밝은 쪽으로 데려가면 밝은 길이 열린다. 올해로 귀농 7년 차 농부인 임채성(53, ‘순정씨네농장’ 대표)의 행장을 보면 ‘밝은 마음’이야말로 예찬할 만한 기풍임을 알 수 있다. 어쩌면 그는 다소 기이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