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캐피탈 임직들은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아주 특별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아주캐피탈은 오는 21일 창립 20주년을 맞는다.
임원들은 19일 오전 중국, 콩고, 몽골, 스리랑카 등 다국적 미취학 자녀들 13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서울 구로구 소재 지구촌어린이마을을 찾아가 책가방과 필통 등을 선물했다.
이곳을 방문한 아주캐피탈 10여명의 임원들은 지구촌어린
국민행복기금이 채권추심을 위탁한 신용정보사(CA) 32곳이 지난 3년간 신용정보법 위반으로 총 132건의 제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이학영 민주당 의원이 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추심업무 위탁을 받은 신용정보사의 지난 3년간 민원은 132건에 달하고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계를 받았던 업체도 있는
“지금 우리의 발자취가 미래 이정표다”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7일 창립 55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한시를 낭독하며 앞으로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눈길 뚫고 들판 길을 걸어가노니(穿雪野中去)
어지럽게 함부로 걷지 말자(不須胡亂行)
오늘 내가 밟고 간 이 발자국이(今朝我行跡)
뒷사람이 밟고 갈 길이 될 테니(遂作後人程)
신 회장이 낭
한국마사회(KRA·회장 장태평)가 2012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접수는 25일 자정까지로 채용인원은 모두 25명이다. 모집분야는 사무직, 기술직, 전임직이며, 사무직과 기술직 중 축산과 약물분야다. 전임직은 연령과 학력 등 응시자격 제한이 없다.
기술직 중 전산부문은 정보보안 분야 자격증 소지자에 한한다. 수의 부문은 해당 면허 소지자, 방송부문과
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가 2012년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접수는 19일부터 25일까지다. 채용인원은 모두 25명.
모집분야는 사무직, 기술직, 전임직이며, 사무직과 기술직 중 축산과 약물 그리고 전임직은 연령과 학력 등 응시자격 제한이 없다. 단, 사무직 중 글로벌 부문은 신 HSK6급 200점 이상인 자만 지원가능하다.
기술직 중 전산부문은
감사원이 증권업계 임직원의 금융거래 정보를 요구한 것으로 드러나 금융권 장악을 위한 ‘제2의 민간인 사찰’ 논란이 일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7일 감사원이 감사수행에 필요하다며 10개 증권사 임직원 3000여명의 ‘금융거래정보제공 동의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동의서를 제출한 증권사는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 신한금융
어드레스에서 바람 때문에 볼이 움직였다면? 내년부터 벌타를 받지 않는다.
4년마다 골프규칙을 제정하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왕실골프협회(R&A))는 2012년 1월1일부터 전 세계 골프경기에서 적용되는 골프규칙을 개정해 25일 발표했다.
종전에는 선수가 어드레스 한 후 볼이 움직이면 무조전 1벌타를 부과했지만 개정된 골프규칙은 벌타를 주지 않는
하이닉스반도체가 이천·청주 지역 결식아동 등을 돕기 위해 기금을 기탁했다.
하이닉스는 25일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좋은기억 나눔기금’을 마련해 경기·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권오철 사장·박태석 이천노조위원장·김준수 청주노조위원장·하이닉스 임직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이명박 정부가 관치금융을 이끌 수 있었던 이유는 주요 기관장 뿐만 아니라 민간기업의 사외이사, 상임 감사 등 고위직 자리까지 위로부터 내려온 ‘낙하산’ 인사로 채워져 있어서다. 특히 금융공기업 등에 대해선 인사개입 노골적으로 이뤄져 노사 갈등의 불씨가 되기도 한다.
낙하산 인사의 결정판은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산업은행장 겸임) 임명이다. 참여연대 관계
동아건설 퇴직 임직원회는 파산당시 법정관리인을 지낸 김모(75)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01년 1월 동아건설이 법정관리를 밟는 과정에서 법정관리인이 존속가치를 저평가해 회사가 파산선고를 받도록 했다는 게 고발 사유다.
퇴직 임직원회는 “김씨가 동아건설의 존속가치를 2조원 상당 저평가시킨 관리인 보고
포스코의‘포스코패밀리 동반성장지원단’ 활동이 협력업체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포스코패밀리 동반성장지원단은 지난 10월 포스코 및 계열사 임원 200 여명으로 구성해 봉사모임으로, 각 임원별로 담당 협력기업을 선정하고 매월 해당 기업을 방문해 경영자문, 기술지원, 해외판로개척, 교육훈련, 금융지원 등을 해주는 서비스다.
포스코패밀리 임원들로부터
주요 건설사들의 경력직 채용이 활기를 띠고 있다.
18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금호건설, 계룡건설, KCC건설 등이 일제히 경력사원 모집에 나섰다.
◇ 현대건설(www.hdec.co.kr)은 해외현장 계약직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관장, 콘크리트, 중기엔진, 기계배관(시운전), 자재임직, 총무임직, 노무임직,
우리금융그룹은 계열사 전산센터와 우리은행의 후선업무지원센터를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단지 내에 우리금융상암센터로 이전하고 입주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우리금융상암센터 입주식에는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 우리금융지주 사외이사, 이종휘 행장, 우리은행 사외이사, 송기진 광주은행장, 문동성 경남은행장,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 등 그룹 임
대형 건설사의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서서히 경력직 채용이 활발해지고 있다.
12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우건설, 한화건설, 현대산업개발, 동아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이 경력사원 위주로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건설은 해외현장 계약직을 모집 중이다.
◆ 대우건설(www.dwconst.co.kr)이
이형승 IBK투자증권 사장의 소통 경영이 본격 가동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소통문화 정착을 위한 시도로 사내 소식지 '소통과 공감'(가칭)을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취임 직후 '소통'을 주요 경영원칙으로 강조하고 'CEO스피드 데스크', 'CEO오픈미팅' 등을 도입한 이형승 사장이 소통경영을 위해 내놓은 또 다른 작품이다.
주간
오는 2008년 자본시장통합법(자통법) 시행을 앞두고 증권사 등 자산운용사의 지배주주들이 지분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배 기반을 한층 단단히 다져놓고 자산관리영업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 깔려 있다.
8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부국증권은 지난 6일 계열 자산운용사인 유리자산운용 지분 8.24%(25만주)를 인수했다.
국제나일론(6.54%
예금보험공사의 MOU체결기관에 대한 제재조치가 실효성 없이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재경위 소속 송영길 의원(열린우리당)은 24일 "예보가 MOU를 체결한 기관에 대해 소홀한 감시감독으로 임직워너 제재조치건수의 약 72%가 집행 내용 없이 주의로만 그치고 있다"고 말했다.
송 의원에 따르면 등기임원의 경우 단 1건도 제재조치에 대한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자산운용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대주주들이 지분 확대에 나서며 지배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10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골든브릿지는 지난달 말 계열사인 골든브릿지자산운용 지분 15.8%(31만6000주)를 추가 매입, 지분율을 95.05%(190만1000주)로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달 1
뉴욕생명은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과 함께 결식 아동을 돕기 위한 `사랑 나누기 바자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23일과 24일 이틀간 서울 이화여고 류관순 기념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린든 맥멀린 뉴욕생명 사장을 비롯해 40여명의 임직원과 자원 봉사자들이 일일 판매원으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선 뉴욕생명이 미국 본사에서 기증한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