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가 울산운전면허시험장과 함께 ‘찾아가는 이동민원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운전면허 갱신이나 면허증 재발급이 필요한 계열사ㆍ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신속한 민원 처리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올해로 3회째 해당 서비스를 지원했다. 올해는 지난달 28일과 30일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와 사택복지관 1층 로비
중동 체류 임직원 500여명ㆍ가족에 500만원 상당 격려 지원회장 제안으로 긴급 지원…“어려운 여건 속 헌신에 감사”전원 철수 원칙 속 필수 인력만 잔류…안전관리 강화AI·에너지 인프라 거점 중동…사업 지속성과 인력 보호 ‘투트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동 정세 불안 속 현지 임직원 챙기기에 직접 나섰다. 위기 상황에서 ‘사람 중심’ 경영을 전면에 내
회장 제안으로 긴급 지원…“어려운 여건 속 헌신에 감사”전원 철수 원칙 속 필수 인력만 잔류…안전관리 강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중동 정세 불안 속 현지 임직원 챙기기에 직접 나섰다. 위기 상황에서 ‘사람 중심’ 경영을 전면에 내세운 행보다.
삼성은 이 회장의 제안으로 아랍에미리트(UAE)·카타르·사우디아라비아 등 3개국에 체류 중인 파견 임직원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2일 밝혔다.
구단은 최 대표가 임직원 지원 영역을 총괄한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 체계 개선과 구성원·팬·파트너 지원 강화에 적합한 적임자로 판단했다. 최 대표는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직을 겸임하며 구단과 모기업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끌어 나갈 예정
SK C&C가 국내 자동심장충격기 기업들과 ‘IoT 기반 자동심장충격기 통홥 관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K C&C가 지난달 내놓은 ‘기업 맞춤형 임직원 지원 프로그램’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기업 맞춤형 임직원 지원 프로그램은 기업들이 파편적으로 도입ㆍ관리하고 있는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 지
바이엘 코리아는 14일 바이엘 보건·안전의 날(Bayer Health & Safety Day)을 맞아 9월 한 달간 진행되는 걷기 챌린지를 비롯해 12일부터 3일간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내 캠페인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엘은 지속가능한 업무 환경 구축을 위해 업계 최초로 HSE(Health, Safety and E
SK C&C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임메드ㆍ아토머스와 ‘기업 맞춤형 임직원 지원 프로그램’제공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SK-u 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준 SK C&C Digital Tech. 센터장과 임진환 에임메드 대표이사, 김규태 아토머스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스코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국회 인구위기특별위원회 여야 국회의원과 함께 23일 ‘저출산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회, 정부, 기업, 학계가 한 자리에 모여 인구 위기 대응의 실질적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이번 정책세미나는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가운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김영미 부위원장, 국회 인구위기특별위원회 김영선 위원
뻔한 복지가 아닌 이색 복지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비대면으로 즐기는 라이프가 일상화되며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임직원 복지 지원도 속속 등장하는 추세다.
◇ 챌린저스, 임직원 다채로운 습관 형성 지원사격 = 목표 달성 플랫폼 ‘챌린저스’를 운영하는 화이트큐브는 지난해 8월 임직원 전용 B2B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업들은 챌린저스를 활용해 외국어
서울시가 금융중심지 여의도에 ‘국제금융오피스’를 조성해 10월 문을 연다.
특히 국내ㆍ외 우수 금융기관 유치ㆍ집적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입주기업에 사무ㆍ회의ㆍ네트워킹 공간을 제공하고 최대 5년간 임대료ㆍ관리비의 70% 이상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국제금융오피스’ 입주기관(10개사 내외)을 7월 29일~8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8
서울시가 국내‧외 우수 금융기관 유치를 위해 ‘국제금융오피스’를 여의도에 조성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 국제금융오피스는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One IFC) 16층에 설치된다. 서울시는 최대 5년간 임대료와 관리비의 70% 이상을 지원한다.
이곳은 국내와 해외 우수 금융기관 유치를 위해 서울시가 전용공간으로 조성한 곳으로 금융지원과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리점 지원에 나섰다. 역으로 대리점들도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이브자리는 대구와 경북 지역 대리점에 마스크 600여 개와 손 소독제 400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용품들은 지역 대리점이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이브자리 본사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로 십시일반 모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일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재택근무 대상자는 임산부 및 초등생을 둔 맞벌이 직원이다. 정부의 유치원 및 초·중·고교 개학 연기 결정에 맞춰 임직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또한 폐질환 등 기저질환자, 2월 중 대구 방문자, 집단 발병
안국약품은 어준선 회장이 회사 내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 사재 12억원을 출연해 장학기금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장학재단 ‘혜정(惠晶)장학회’를 통해 임직원들의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장학기금 출연으로 혜택을 받는 대상은 안국약품 및 계열사 임직원이며 업무역량 및 자기 계발 계획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국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신년 경영방침을 ‘우리 다 함께’로 정하고, 국내·외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적극 대응해 ‘원대한 기업(Great Global Brand Company)’으로의 비전 달성을 위한 도전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특히 △글로벌 확산, △디지털 리더십 확보, △리테일 역량 고도화, △미래 (美來) 경영 혁신, △질(質) 경영
‘벤츠 이용하기, 점심 후 낮잠자기….’
언뜻보면 한가롭게 여유를 즐기는 어떤 이의 하루 일과로 보여지는 활동들. 알고보니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복지제도다. 대기업과 근로환경을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열악하다고 여겼던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이 잘못됐음을 방증하는 사례다.
벤츠, 승마, 보트 등의 임직원 지원 제도를 운영하는 곳
우리은행은 17일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도농연수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순우 행장을 비롯한 우리은행 임직원 지원봉사단 및 우리스페이스 서포터스 50여명과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단 60여명 등이 참석했다.
이 행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느끼는 겨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