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군산항서 20톤 첫 선적⋯내년 1200톤 수출 추진농식품부, 브라질 정부와 협력해 현지 인허가 지원세계 축산 강국 진출 발판⋯중남미 시장 확대 기대
국산 사료첨가제 라이신이 브라질 시장에 처음 진출한다. 정부와 기업이 협력해 해외 인허가 장벽을 넘은 성과로, 내년에는 약 200만달러 규모의 수출이 추진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대상이 생산한 국산 라
대상그룹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개최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 존중 바자회’는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가치소비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
사회적 기업·지역 농가 참여…생활소품·농산물 선봬공동 작품·폐병뚜껑 키링 만들기로 자원순환 체험
대상그룹이 제품 구매와 자원순환 체험을 통해 이웃과 환경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상그룹은 서울 종로구 인의동 본사 광장에서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청정원·종가와 대상웰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 5곳이 김치와 조미료
12월 8일, 삼양사 관계자 3명 증인신문 대상 측 “영장 청구 때와 범행구조 달라”…檢 “담합 인식·묵인이 핵심”
국내 식료품 담합 사건 중 역대 최대 규모인 ‘10조원대 전분당 가격 담합’ 사건의 본격적인 증인신문이 12월부터 시작된다. 검찰은 삼양사와 사조CPK, 대상 관계자 총 12명을 증인으로 신청해 피고인들의 담합 관여 여부와 범위 등을 입증할
명절 3주 앞두고 당초 지급일보다 30일 앞당겨 지급 완료금융·ESG·판로 등 동반성장 프로그램 운영 병행
대상이 중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나섰다.
대상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제대금 400억원을 조기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대상과 거래하는 중소 협력사 243곳이다. 당초 정해
지난해 동남아 매출 7900억⋯4년 새 29% 성장K컬처 타고 인도네시아·베트남 김 시장점유율 1위동남아 최초 김치 현지 생산체계⋯현지화에 속도
종합식품기업 대상이 김을 앞세워 동남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치·간편식 등 K푸드 전략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현지 지배력을 강화해 2030년까지 동남아 법인 합산 매출 1조원 시대를 연다는 청사진을 내
대상그룹은 13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대상 이노파크에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2006년부터 시작한 이 바자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지역 상생 차원에서 마곡산업단지 입주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대상의 대표 브랜드 청정원과 종가를 비롯해 대상다이브스, 혜성프로비젼 등
정용익 전 국장 부임 및 농심·대상·동서식품 등 부회장단 재편
한국식품산업협회가 정기총회에서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출하고 이사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식품기업들이 어려운 경영 환경에 놓여있는 가운데 협회가 K푸드의 글로벌 도약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한국식품산업협회는 2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대상이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에서 열린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 첫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일본 전국슈퍼마켓협회가 주최하는 SMTS 2026은 현지 유통 산업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문 박람회다. 올해
대상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60주년을 맞는 ‘SMTS’는 일본 전국슈퍼마켓협회가 1967년부터 매년 주최해온 대표 유통 박람회다. 올해는 16개국의 2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일본과 글로벌 유통 바이
대상은 전북 군산에 위치한 전분당 공장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식품안전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글로벌 해썹(HACCP)'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식품의약안전처가 국내외 식품 제조 환경, 기준 변화 등에 발맞춰 지난해 8월 도입한 글로벌 해썹은 해썹 업소의 고의적, 의도적인 식품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기존 해썹 의무 평가 기준에 식품 방어
올해 창립 70주년⋯다가올 30년 도약해야“수익성 없는 사업 영역은 과감히 중단할 것”
대상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강도 높은 체질 개선에 나선다. 임정배 대상 대표는 올해를 ‘100년 기업’을 준비하는 전환점으로 규정하고, 향후 30년 도약을 위한 구조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임정배 대상 대표는 2일 신년사를
대상은 독일의 의약용 아미노산 전문기업 ‘아미노 유한회사’(아미노)를 인수하며 글로벌 의약 바이오 시장에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대상은 독일 아미노의 지분 100%를 502억여 원에 인수한다고 공시했다. 현재 관련 승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 3월까지 인수 절차를 완료할 계획이다.
아미노는 1958년 설립된 의약용 아미노산 전문기
대상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와 상생을 다짐하는 교류의 장 ‘GWP(Great Work Partners) 어워즈(AWARDS) 202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7회째인 ‘GWP 어워즈’는 파트너사 임직원들을 초청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파트너사를 포상하는 등 협력사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밀양 삼양식품 공장서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개최…K-푸드 열풍 지속 방안 모색송미령 장관 “올해 6.3% 성장…2030년 150억 달러 달성 위한 4대 전략 추진”
정부와 식품업계가 손잡고 2030년까지 수출 15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한 ‘글로벌 K-푸드 수출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K-팝과 드라마에 이어 한류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른 K-푸드를 미
대상은 프랑스 15시의회에서 매년 11월 22일이 ‘김치의 날’로 공식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대상과 AMA협회(Association Mes Amis), SF글로벌라이즈가 프랑스 파리15시청 국제협력기관에 공동으로 제정안을 발의하면서 추진됐다. 이번 파리15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의안을 승인했다. 유럽연합(EU) 공공기관 차원에서 ‘김치의
대상은 10월 4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식품 박람회 ‘아누가 2025’에 참가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은 이번 박람회를 발판으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유통 접점을 강화해 유럽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올해로 38회를 맞는 아누가는 2년마다 열리는 글로벌 식품업계 최대 규모의 박람회다. 올해는 한국이 박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의 창립 20주년과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독자와 함께 성장하며, 대한민국 경제 저널리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국내외 주요 경제 기관들은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불안한 물가 상승 우려와 극심한 내수 부진으로, 올 하반기 및 내년 한국 경제 전망에 대해 다소 어두운 전망
대상은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도쿄 시부야에서 ‘김치 블라스트 도쿄 2025’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Jongga)’가 전개하는 김치 블라스트 팝업은 김치의 무한한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행사다. 종가의 역사부터, 일본의 최신 식문화와 결합한 새로운 김치 레시피, 브랜드 앰배서더 세븐틴 ‘호시’와 함께한 작업물 등 다
전세계적 인력 감축 기조에도 꾸준히 인력 채용해 우상향과장급 이상 직군 중 여성 비율 19.5%로 확대 등 비중↑최대주주 임상민 부사장, 임세령 부회장 등 3세 경영 안착
청정원과 미원, 종가집김치 등으로 유명한 대상그룹의 정규직원 수가 3년째 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 불확실성과 경기침체 우려가 짙어지면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앞다퉈 인력감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