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MC 유재석이 새롭게 시작하는 KBS 2TV 파일럿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가 첫 녹화를 진행 중이다.
'나는 남자다'는 19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첫 녹화를 시작했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런닝맨' 이후 4년만에 새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유재석을 비롯해 노홍철, 임원희가 함께 한다. 여기에 개그맨 허경환과 장동민이 패널로 출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의 티져 영상이 공개됐다.
KBS 공식 트위터는 지난 7일 오후 "유재석 임원희 노홍철 합류.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소셜클럽 '나는 남자다' 티저를 공개합니다. 남중-남고-공대 방청단 절찬 모집중"이라는 글과 함께 '나는 남자다'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나는 남자다'는 남자의,
나는 남자다 초대장, 나는 남자다
K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초대장이 공개돼 남자들 사이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나는 남자다' 제작진은 KBS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운영자 유재석의 이름으로 된 초대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초대장에는 "그 흔한 샴푸향 한 번 맡은 날 없이 남중, 남고, 공대 시커먼 남자들의 틈바구니 속에서만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 나는 남자다
KBS ‘나는 남자다’의 초대장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4일 공개된 초대장에는 '나는 남자다'의 첫 녹화가 오는 19일 정오 촬영된다는 사실과 초대 내용이 담겨있다.
영광의 첫 녹화의 주인공이 되고싶은 '남자'는 KBS ‘나는 남자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남자들의
배우 이영아가 숨겨진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에서는 100회 특집으로 병만 족장 팀과 추성훈 팀으로 나뉘어 보르네오 외딴섬에서 치열한 생존게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그동안 정글의 법칙 여전사의 대명사인 전혜빈은 이영아와 여전사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였다. 전혜
서하준이 승부욕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보르네오'(이하 정글)에서는 추성훈 전혜빈 오종혁 황광희와 헝거게임을 펼칠 새 병만족으로 임원희 봉태규 이영아 서하준 동준이 합류했다.
서하준은 '정글의 법칙'에 남다른 의지를 제작진에 드러냈다. 그는 담당PD에게 "감독님 정말 기다린 만큼 최선을 다할겁니다.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기대되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동준이 박형식의 정글행을 추천했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김병만, 임원희, 봉태규, 이영아, 황현희, 샤이니 온유, 제국의 아이들 동준이 참석한 가운데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동준은 “오랜 기다림 끝에 가서 그런지 재밌게 다녀왔다”고 인사를 전했다.
개그맨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의 경쟁력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김병만, 임원희, 봉태규, 이영아, 황현희, 샤이니 온유, 제국의 아이들 동준이 참석한 가운데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병만은 100회를 맞은 ‘정글의 법칙’의 경쟁력을 묻는 질문에 “고정멤버가 여러 나라를
개그맨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에 임하며 겪은 애로사항을 털어놓았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김병만, 임원희, 봉태규, 이영아, 황현희, 샤이니 온유, 제국의 아이들 동준이 참석한 가운데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병만은 “어느새 난 못 웃기는 사람으로 소문이 났다”며 “‘’정글의 법칙
개그맨 김병만이 ‘정글의 법칙’ 100회를 맞아 특별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김병만, 임원희, 봉태규, 이영아, 황현희, 샤이니 온유, 제국의 아이들 동준이 참석한 가운데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병만은 오는 28일 100회를 맞는 ‘정글의 법칙’에 대해 “2011년
개그맨 김병만이 대상 수상에 대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김병만, 임원희, 봉태규, 이영아, 황현희, 샤이니 온유, 제국의 아이들 동준이 참석한 가운데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병만은 “큰상을 받았다. 그 상의 값어치를 해야되기 때문에 사실 어깨가 무겁다. 그래서
예지원 '정글' 패션쇼
'정글의 법칙' 예지원이 기상천외한 패션쇼를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in 미크로네시아'에서는 개그맨 김병만, 류담, 배우 임원희, 박정철, 예지원, 가수 오종혁,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한국으로 돌아가는 아침, 예지원은 빨간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멤버들의 요청에 1
임시족장 임원희를 필두로 한 용감한 삼형제의 류담과 박정철 그리고 막내 임시완이 자칭 ‘용감한 사형제’를 결성, 병만섬을 침투하자는 일명 '병만섬을 털어라' 작전을 펼쳤다.
21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최종회에서는 족장 없이 시작된 분리생존 단 하루 만에 생활고를 느낀 ‘용감한 사형제’가 굶주림 끝에 병만족장이 바다 사냥
임원희 정글 임시 족장
임원희가 정글 임시 족장을 맡아 화제다.
임원희는 14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 1인 섬으로 떠난 족장 김병만을 대신해 병만족을 50시간 동안 리드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임원희는 정글 임시 족장으로 선출되자 막막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이내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지원은 임원희에게 족장 3종 세트라
정글의법칙
김병만이 없는 '정글의 법칙'은 누가 이끌까.
14일 밤 10시 방영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는 팀의 맏형인 임원희가 족장 김병만 대신 임시 족장으로 추대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제작진은 지난 7일 방송에서 "족장 없이 50시간 동안 생존하라"는 미션을 전했다.
미션이 떨어지자마
병만족 4종 만찬
병만족 4종 만찬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선 코스라에서 보내는 멤버들의 마지막 밤이 전파를 탔다.
병만족은 4가지 요리로 저녁 만찬을 즐겼으며 이 모습이 마치 코스요리를 연상케했다.
먼저 에피타이저 요리로 오종혁이 끊인 코사바죽이었다. 오종혁은 전날 통발에 잡힌 장어를 손질해
사워솝
'정글의법칙' 멤버들이 사워솝에 감탄했다.
7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in미크로네시아'에서는 과일을 찾으러 떠난 예지원과 임시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시완과 예지원은 '사워솝'이라는 열매를 발견했고 두 사람은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사워솝 맛에 감탄했다.
이에 임시완과 예지원은 임원희, 김병만, 박정철, 오종혁,류담에 사워솝을 대접했다
임시완 매너등
'임시완 매너등'이 온라인에서 네티즌 이목을 끌고 있다.
25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전국 기준, 이하 동일)에 따르면 이날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편은 15.6%로 지난 방송분(12.5%)보다 3.1%P 상승해 1위를 기록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in 미크로네시아'에서는 김병만, 류담, 박정철, 오종혁, 임원
오종혁이 임시완을 칭찬했다.
2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는 임시완, 오종혁, 예지원, 임원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오종혁은 정글에서 열심히 함께 일한 임시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했다. 오종혁은 “집 짓는 일도 어려웠고, 많이 힘들었는데 군말 한 번 없이 잘 한다”며 임시완을 칭찬했다. 이어진 화면에는 지난 방송에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