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이영아, 가녀린 몸 속 감춰진 고탄력 근육질 몸매 ‘후덜덜’

입력 2014-03-0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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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정글의 법칙 캡쳐)

배우 이영아가 숨겨진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지난달 28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보르네오’에서는 100회 특집으로 병만 족장 팀과 추성훈 팀으로 나뉘어 보르네오 외딴섬에서 치열한 생존게임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그동안 정글의 법칙 여전사의 대명사인 전혜빈은 이영아와 여전사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였다. 전혜빈은 “헝거 게임이라는 것 자체가 서로가 서로를 처치하거나 살아남는 것”이라며 의지를 불태웠고 이영아는 “여자 대 여자가 왔다. 나도 살아야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특히 이영아는 가녀린 몸매와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숨겨왔던 고탄력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영아는 무용학과를 졸업한 바 있다.

이러한 이영아의 모습에 온유는 “형 같다”고 말했으며, 임원희는 “그 전에 여전사가 전혜빈 씨였다면 그에 못지않은 새로운 캐릭터가 이제 이영아 씨가 아닐까한다”고 말했다.

이영아와 전혜빈의 박빙의 경쟁에 힘입어 이날 정글의 법칙 시청률은 전날 방송분보다 0.1%포인트 상승한 16.4%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는 8.5%, MBC ‘사남일녀’는 3.9%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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