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예비 부모에게 출산과 육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부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부부를 위해 주말에 진행되며 임신과 출산 과정에 필요한 신체적·정서적 준비를 돕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강서구보건소 4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예비 부모
가족 생애 주기 맞춘 가족친화경영 확대 성과 인정재직 중 셋째까지 출산 시 3500만원 지원
대한전선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재인증으로 3회 연속 ‘가족친화 우수기업’ 자격을 이어가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제도’는 자녀 출산, 양육 지원, 일ㆍ가정 양립 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
한국오가논은 모범적이고 실질적인 포용적 근로제도와 기업문화를 인정받아 27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대한상공회의소 등 관계부처와 경제단체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해, 일과 삶의 조화를 실현하
2021년 통합 A등급 달성 후 등급 유지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부문에서 양호한 평가 확보
대한전선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업계 상위 등급을 유지하며, 지속가능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대한전선은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실시한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 (우수)'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2021년 전선업계에서
KB국민카드는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이 주최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저출생 문제 해결의 핵심인 일·가정 양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우수기업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산·육아 지원정책, 유연근무제, 직장내 보육환경 등 총 17개
성차별 조직문화지수 D등급…직책·승진·채용 모두 낮아
직장인 10명 중 7명이 한국 사회에서 여성이 기업 임원으로 성장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7월 1~7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승진 차별·남성 중심문화 및 직장 내 성차별 조직문화지수'에 관한 설문조
시 ‘자녀 출산 무주택 가구 주거비 지원’ 2차 신청 시작10월 31일까지 접수…월 30만 원, 2년간 720만 원 지원
서울시가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 가구에 2년간 최대 72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자녀 출산 무주택 가구 주거비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시작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신청 대상은 올해 1~10월 출산한 무주택 가구다. 신청은 지
양천구가 건강한 임신·출산·육아를 위한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구는 모자건강증진센터에서 '생애주기별 임신·출산·육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예비부모, 임산부, 영유아 가족, 심리지원 등 4개 분야에서 총 14개 교육을 진행한다.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출산준비와 태교,
의과대학이 있는 40개 대학의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가 35개교 의대생의 휴학계를 반려했다고 밝혔다.
의총협은 22일 이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의총협은 앞선 지난 19일 영상간담회를 열고 의대생들의 휴학계를 즉시 반려하고, 유급이나 제적 등의 사유가 발생할 경우 학칙대로 엄격히 처리하겠다고 합의한 바 있다.
임기 동안 회원 11만 명 확대 목표…“대표성 강화”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해 여성기업 성장 동력 확보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이 “여성 특화 기술 기반 산업으로 ‘펨테크’ 사업을 육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감담회를 개최하고 “펨테크는 여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며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유급 반반차 사용권·육아 지원 제도 등 사내 복리후생 제도 우수 평가
현대면세점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유연근무 활용, 근로시간 단축, 휴가 사용, 일・육아 병행, 기타 일하는 방식・
LX하우시스 직원에게 출산 격려금과 축하 메시지 깜짝 전달구 회장, 평소 저출산 문제에 깊은 공감그룹 내 출산 장려를 위한 강한 의지 내비쳐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네 쌍둥이를 얻은 직원에게 1억 원을 전달했다.
7일 LX홀딩스에 따르면 구본준 회장은 최근 네 쌍둥이를 얻은 정재룡 LX하우시스 청주구매팀 선임(36세)과 배우자 가미소 씨(33세)에
한화손해보험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한화손보의 여의도 본사에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현장 방문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나채범 한화손보 대표이사와 주형환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김지향 분당차병원 난임센터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저출생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하고 문제 해
오픈 1년간 140만명 방문·회원 9만명내년 전면 개편해 88개 정책 정보 제공
#. 출산과 육아의 모든 정보가 집대성돼 좋습니다. 정보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돼 ‘몽땅정보만능키’만 보면 해결된다는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성공하길 바랍니다.
서울시의 출산·육아 대표 플랫폼 ‘몽땅정보 만능키’가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예비 부모와 양육자들에게 필수적인 사이
매일유업은 7일부터1박 2일 일정으로 서울 광화문 써머셋팰리스 레지던스 호텔에서 예비 엄마·아빠 20여 명을 초대해 축하행사 ‘매일유업, 베이비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매일유업 베이비문은 임신을 기념해 28주 이상 안정기에 접어든 예비 엄마·아빠가 태교와 휴식을 위해 떠나는 태교 여행이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매일유업 직원 가족과
GS건설은 임신, 출산, 육아 전 주기에 걸쳐 실효성 있는 혜택을 확충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내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관련 제도를 보강·신설한다고 25일 밝혔다.
GS건설은 난임 시술비를 1회당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총 5회까지 지원한다. 산후조리원 비용은 50%를 지원하고 출산 축하금은 기본보다 2배가량 상향하기로 했다.
출산
HD현대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3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저출산 극복, 고령화 대응에 뛰어난 공적을 거둔 개인 및 기관 등에 인구의 날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엔 5월부터 7월까지 일반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후보자 공개 검증과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공적심사위원회 등을 거쳐 포상자가
포스코 직원의 평균 자녀 수가 2022년부터 2년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코는 직원 평균 자녀 수가 2019년 1.59명에서 2022년 1.51명으로 감소했다가, 2023년 1.54명, 올해 1분기 1.55명으로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결혼과 출산 시기도 평균보다 이르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 남성은 평균 34세에 결혼하는데, 포스코
올해 1월부터 발생한 의료비도 소급이달 15일부터 ‘몽땅정보만능키’ 신청
서울시가 출산 전 진료·검사가 많은 35세 이상 임산부에게 최대 50만 원의 산전 의료비 지원에 나선다.
10일 서울시는 서울에 거주하는 모든 35세 이상 임산부에게 최대 50만 원의 산전 의료비를 지원하는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