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가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시상식을 개최한다.
12일 방통위에 따르면 이 날 시상식에는 국회의원, 방송사 대표, 정부 각계인사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방송인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2019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에는 총 313편의 방송프로그램이 응모됐다.
방송인 박소현이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12일 박소현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 1000회라니. 20년 4개월 국가대표 장수 MC. 투톱 MC로 기네스북 등재"라는 글과 함께 박소현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소현은 기네스북 인증서와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는 수많은 팬이 박소
‘세상에 이런 일이’ 900회를 맞이해 MC 임성훈이 소감을 전했다.
30일 서울 목동 SBS홀에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900회 특집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임성훈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남녀 MC가 교체되지 않고 900회를 함께한 것은 저희가 처음인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보통 남자와 여자가 더블 MC를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