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은 세계 최초 월 1회 제형의 당뇨병 치료 신약인 'HM11260C'에 대한 1상 임상시험이 국내 및 유럽(네덜란드)에서 일반인과 2형 당뇨 환자들을 대상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HM11260C는 혈당이 높아졌을 때에만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 계열의 2형 당뇨병 치료제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이 의원급 시장에서의 고전으로 올 2분기에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13일 한미약품은 2분기 실적 공시를 통해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4.5% 감소한 1501억원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마이너스 성장에 대해 의원급 시장에서의 부진이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실제 쌍벌죄 법안 통과 시점인 2분기
고혈압치료 복합 개량신약 ‘아모잘탄’이 CCB+ARB 복합제 중 최초로 고혈압 초기 치료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은 최근 실시한 3상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아모잘탄이 고혈압 환자에 대한 초기치료(Initial Therapy) 적응증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고 8일 밝혔다.
그동안 아모잘탄(CCB+ARB 복합제)은
한미약품이 지주회사로 전환하면서 해외시장 개척을 본격화하기로 해 주목된다.
한미약품은 올 7월부터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된다. 한미약품은 7월1일자로 기존의 한미약품은 지주회사인 한미홀딩스로 존속시키고 새로운 한미약품을 신설함으로써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30일 밝혔다.
따라서 지주회사인 한미홀딩스는 그 아래 한미약품, 일본 및 유럽한미약
정병원 정인화 원장이 대한중소병원협의회(회장 권영욱)와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이 제정한 한미중소병원상 4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2007년 제정된 한미중소병원상은 지역사회 주민건강 향상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중소병원장(이사장)에게 수여된다.
정 원장은 노인종합복지관 무료진료, 네팔 의료봉사 등 봉사활동을 펼쳤고 중소병원에 대한 정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이 7월1일부터 지주회사 한미홀딩스㈜와 사업회사 한미약품 체제로 전환한다.
한미약품은 28일 오전 9시 서울 송파구 소재 한미타워 2층 파크홀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지주회사 분할계획 등 이날 상정된 총 4개 의안에 대해 결의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한미약품은 7월1일부터 지주회사인 한미홀딩스㈜와 한미약품㈜으로 분할되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이 24일 임산부 종합 영양제 '프리비정'을 출시했다.
프리비정은 건강한 아이 출산에 필수적인 엽산과 철분, 비타민, 미네랄 등 15가지 성분이 이상적으로 배합된 임산부 종합 영양제다. 태아와 임산부 건강을 위한 영양학적 요구량을 충족시킨 제품이기 때문에 엽산제나 철분제 등 영양제를 별도로 복용할 필요가 없다.
제약업계가 리베이트 쌍벌죄 국회 통과 이후 급격히 바뀌고 있는 영업 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상위제약사들의 경우 나란히 부진한 1분기 실적을 보인 가운데 최근 지역의사회를 중심으로 제약사 영업사원 방문금지령을 내리는 등 의료계와의 관계도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 1분기 실적을 보면 제약사들의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역력하다.
한미약품이 오는 7월부터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된다. 한미약품의 이번 결정으로 국내 제약업계 중 지주회사 체제를 도입한 업체는 녹십자, 대웅, 중외를 포함해 총 4곳으로 늘어나게 됐다.
한미약품은 7월 1일자로 기존의 한미약품은 지주회사인 한미홀딩스(가칭)로 존속시키고 새로운 한미약품을 신설함으로써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올해 보령제약이 국산신약 15호를 개발 완료하고 출시를 준비하는 등 신약 개발을 향한 제약사들의 움직임이 빨리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제약업계 빅3에 속하는 한미약품만이 신약개발 움직임에서 뒤처진 모양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보령제약이 고혈압치료제 신약후보 물질에 대한 최종 임상시험을 완료해 조만간 보건당국의 허가를 받아 국산신약으로 등재될
한미약품이 공격적인 연구개발에 나서 R&D에 국내 최고수준인 매출액의 15%를 투자하는 등 글로벌제약사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미약품 임선민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22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2010 경영전략 기자간담회'를 열고 2010년을 공격적인 해외시장 공략과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글로벌 제약회사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신년 경
한미약품 총괄 대표이사에 임선민 사장이 선임됐다.
또 이관순 전무이사가 R&D본부 사장으로, 한창희 전무이사가 경영지원본부 부사장으로, 우종수 상무이사가 생산본부 전무이사로 각각 승진 발령됐다.
한미약품은 내년 1월 1일자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승진인사를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회사측은 공동 대표이사를 맡고 있던 장안수 사장
삼성전자가 한미약품과 함께 병ㆍ의원의 깨끗한 실내공기 조성을 위한 '원내감염 프리존'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삼성전자와 한미약품은 20일 수원소재 삼성전자 생활가전 사업부에서 한미약품 임선민 사장과 최도철 삼성전자 전무가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한미약품에 공기제균기 '바이러스 닥터'를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 공동캠페인 관련 MOU 체결식을 가
최근 리베이트 문제가 잇따라 언론에 보도되면서 제약사를 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따가운 가운데 동아제약 등 국내 상위 제약사 10곳이 8월부터 리베이트 근절을 선언하면서 리베이트에 대한 상호 감시체제를 가동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상위 제약사 10곳의 CEO들은 6일 제약협회에 모여 제2차 리베이트 근절 간담회를 갖고 상위
국내 제약업계에 2ㆍ3세 경영이 본격화되고 있다. 제약산업의 글로벌화 추세속에 2ㆍ3세들이 경영전면에 나서 창업주의 성공을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 종근당, 보령제약, 일양약품 등이 대표적인 2세 경영기업들이며 동아제약, 중외제약, 동화약품 등이 최근 3세 경영체제로 접어들었다. 이외에 한미약품과 광동제약
한미약품 장안수 사장은 13일 열린 제36기 정기주주초오히에서 "한미약품은 ‘위기를 기회로’를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정하고 영업ㆍ마케팅, 연구개발 등 모든 분야에서 기본과 원칙을 재정립하는데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사장은 또 ▲항암 및 바이오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연구력 집중을 통해 제품화 시기를 앞당기고 ▲해외시장 개척으로 글로벌 제약기업으
한미약품㈜은 지난 24일 대한신장학회에 헌혈증서 1000장을 기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헌혈증서 기증식에는 한미약품 임선민 사장과 대한신장학회 박정식 이사장(서울아산병원 신장내과 교수)이 참석했다.
임선민 사장은 이날 기증식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지만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확보된 헌혈증을 기증했다는 점
한미약품이 라오스 안면기형아 수술에 필요한 의약품을 의료봉사 NGO '글로벌케어'를 통해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최근 본사를 방문한 글로벌케어 관계자들과 라오스 선천성안면기형 아동의 수술에 필요한 항생제 등 의약품 기증식을 가졌다.
1997년 설립된 글로벌케어는 전 세계 가난한 국가들을 대상으로 의료환경개선 및 긴급구호 사
한미약품 28일 임선민 부사장을 영업담당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종윤 부총경리 북경한미약품 총경리로 인사발령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임선민 영업담당 대표이사 사장(48년생,57세)은 경희대 영문학과를 나와 92년부터 한미약품에서 이사,전무이사,부사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한미약품은 자사의 중국 현지 법인인 북경한미약품의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