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를 둘러싼 안전성·규제 논란이 확산되자 엘앤씨바이오가 해명에 나섰다. 회사 측은 해당 제품이 의약품이나 의료기기가 아닌 인체조직으로 분류돼 별도의 관리 체계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기증자 선별과 감염성 검사, 멸균 공정 등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엘앤씨바이오는 29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
줄기세포를 활용한 항노화 치료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실제 의료 현장에서는 여전히 과학적 근거와 임상 데이터가 부족해 상용화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한진 아이디병원 밸런스센터 센터장은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한국 보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메디컬 코리아 2026’ 행사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 줄기세포 치료
2015년 한미약품 시작, 올 4월 초까지 빅파마와 26건 계약美FDA 신약 승인 확률 3.8%, 물질 반환·중단율 38%한미약품 6건 최다…유한양행·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 3건
국내 제약·바이오기업과 글로벌 빅파마 간 기술수출 성과가 나온지 10년. 그간 국내 기업 13곳이 빅파마 14곳과 26건의 계약을 맺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왔다.
미국
AI기반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미소정보기술은 임상연구지원 통합솔루션‘CRaaS(Clinical Research as a Service, 이하 CRaaS)개발을 1차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CRaaS는 흩어져 있는 의료데이터를 수집·분석·활용할 수 있는 임상연구지원 통합솔루션으로 맞춤치료와 차세대 신약개발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병원정보시스템을
올해 안에 전 국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30일 오후 질병관리청 정례 브리핑에서 “9월까지 전 국민의 70%인 3600만 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진행하고 10월 정도까지 2차 접종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임신부, 청소년, 미접종자와 추가 접종은 4분기 접종계획에 반영될 것”이
씨트리는 사이넥스와 소뇌성 운동실조증 환자에서 씨트렐린 구강붕해정의 임상적 효과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계약(4상)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시험이 소뇌의 운동실조증 환자에서 이중맹검 위약대조 시험을 통해 그 임상적 효능과 안정성을 확립해, 현재까지 치료방법이 없는 본 질환의 치료기준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