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 측이 사부의 죽음을 둘러싼 의심과 복수를 담은 메인 예고편을 5일 공개했다.
'슬픈 열대'는 사부가 죽은 뒤 그가 키워낸 킬러 조직에서 형제처럼 자란 조직원들이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를 다짐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누아르 영화다.
공개된 예고편은 "사부는 오랫동안 은둔해왔어. 얼굴을 아는 사람이 몇 안 돼"라
박훈정 감독의 신작 영화 '슬픈 열대'가 배우 이신영, 박유림, 박해수, 임백굉이 연기한 킬러 4남매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4일 공개했다.
'슬픈 열대'는 조직을 이끌던 사부가 죽은 뒤 그가 키워낸 킬러들이 서로를 의심하며 피의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느와르다. 김명민이 사부 역을 맡았으며 박해수, 임백굉, 박유림, 이신영이 형제처럼 자란 조
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다음 달 25일 관객들과 만난다.
13일 배급사 마인드마크에 따르면 영화 ‘슬픈 열대’는 다음 달 25일 개봉을 확정했다.
‘슬픈 열대’는 동명의 킬러 조직에서 성장한 아이들이 조직을 둘러싼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누아르 영화다.
극 중 ‘슬픈 열대’는 열대우림을 지배하는 ‘사부’가 길러낸 킬러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