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부산지역 분양시장에서 최대 관심을 모으는 해운대관광리조트 엘시티 분양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엘시티가 해운대해수욕장 인근에 85층 규모의 주거타워 2개동 882가구를 다음 달 8일 일반분양하면 전국 초고층 아파트 1, 2, 3위가 모두 부산 해운대에 들어서는 진기록을 세우게 된다.
현재 전국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는 해운대
9월 4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을 시작하는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이 주부들의 로망을 현실화한 단지 조성 및 설계로 주목 받고 있다.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은 38년 건설 역사를 자랑하는 SM㈜우방이 시행, 시공하며 지하 1층 ~ 지상 20층, 5개 동 총 430세대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쾌적한 라이프
가을 분양철로 접어드는 9월 첫째 주에는 1만6000여 가구가 청약에 나선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첫째 주(8월 31일~9월 4일)에는 전국 24개 사업장에서 1만6898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한강신도시에일린의뜰’ 1017가구, ‘e편한세상양주신도시’ 761가구, 서울 ‘e편한세상옥수파크힐스’ 1976가구(일반분양114가구)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28일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세종 2차’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세종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체 2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3㎡로 구성된 1631세대의 대단지다. 분양하는 1631세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94세대 △74㎡ 13
아이에스동서는 오는 28일 김포 한강신도시 2개블록(Ac-18∙Ab-20블록) 일대에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견본주택을 열고 동시 분양에 나선다.
Ac-18블록에 위치한 ‘리버 에일린의 뜰’은 지하 2층~지상 21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73㎡ 75가구 △84A㎡ 102가구 △84B㎡ 262가구 등 총 439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근화건설은 오는 28일 견본주택을 열고 세종시 3-1생활권 M2블록에 ‘세종베아채’ 아파트 331세대를 분양한다.
이번에 분양하는 ‘세종베아채’ 아파트는 지하2층~지상29층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2㎡ 161가구, 84㎡ 170가구 등 총 331가구로 구성돼 있다.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세종베아채’는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채광성을 극
8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1만3000여 가구가 청약을 실시한다.
22일 부동산114에 다르면 8월 넷째 주(24~28일)에는 전국 21개 사업장에서 1만3095가구를 공급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광교중흥S클래스’ 2231가구, 서울 ‘대치SKVIEW’ 239가구(일반분양 39가구) 등 5113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지방에서는 경남 ‘진해남문
송파 문정지구 마지막 노른자위인 상업시설용지 8블록에 ‘푸르지오’, ‘아이파크’, ‘꿈에그린’ 등 대형 건설업체의 브랜드 오피스텔이 총출동한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문정도시개발지구 8블록에서 △대우건설(8-1블록) 619실 △한화건설(8-2블록) 423실 △현대건설(8-4블록) 531실 △현대산업개발(8-5블록) 634실 등 오피스텔 4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오는 8월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산 12-2번지 일원에 ‘힐스테이트 평택’ 2807세대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평택은 세교지구 내 총 3개의 블록에 걸쳐 지하 2층~지상 28층 3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64~101㎡로 구성된 2807세대다. 이 중 전용면적 64~84㎡ 822세대를 시작으로 8월부터 순차적으로 분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현대엔지니어링과 컨소시엄으로 오는 8월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일대에 ‘힐스테이트 세종 2차’를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세종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체 25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3㎡로 구성된 1631세대의 대단지다.
분양하는 1631세대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94세대 △74㎡ 13
경기 화성시 남양동 일대 송산신도시 시범단지에 새 아파트가 나온다.
일신건영은 송산신도시 EAA1블록에 짓는 ‘송산신도시 휴먼빌’의 모델하우스를 24일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20층 12개동, 전용면적 70~84㎡ 총 750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70㎡ 218가구, 84㎡ 532가구로 구성되
앞으로 지자체 별로 건축법규 회신이 달라 혼선이 발생하는 문제가 개선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시ㆍ군별로 유권해석이 달라 잦은 민원이 발생하는 건축규정에 대해 법 취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되도록 건축법령 관련 운용지침을 21일 각 시ㆍ도에 전달했다.
운용지침에 따르면 그간 과도한 민원을 야기했던 건축물 설치 장애인 승강기의 면적의 경우 모두 바
두산건설은 서울 노원구 ‘녹천역 두산위브’의 계약을 14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녹천역 두산위브는 지하 2층, 지상 6~9층 10개동 총 326세대로 84㎡위주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공사기간은 2015년 6월부터 2017년 2월까지다.
녹천역 두산위브는 단차를 이용해 단지를 차로 위로 올린 데크형 설계로 근린공원과 연계해 단지의 공원화를 추구하고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건축도시공간연구소가 주관하는 '건축협정 시범사업 아이디어 공모'당선자를 선정했다.
공모 당선자에게는 건축협정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며, 소요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이번 공모는 만 45세 이하 건축사를 대상으로 건축협정 시범사업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다양한 사업모델을 개발을 목적으로 지난 5월에 공고됐다
두산건설이 오는 26일 ‘녹천역 두산위브’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6~9층 10개동 총 326가구로 84㎡ 위주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공사기간은 2015년 6월부터 2017년 2월까지이다.
‘녹천역 두산위브’는 단차를 이용해 단지를 차로 위로 올린 데크형 설계로 근린공원과 연계해 단지의 공원화를 추구하고
경기도 평택에 6베이(Bay)의 펜트하우스를 갖춘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오는 7월 경기도 평택 동삭2지구에 ‘자이 더 익스프레스’ 1차 분양물량 1849가구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1차는 지하 2층~지상 25~29층 총 18개동 전용면적 59~111㎡ 1849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98㎡ 6가구 △104㎡ 9가구 △11
풍림산업은 다음 달 초 충청남도 천안시 불당동 일대에서 240가구 규모의 ‘불당 풍림 아이원’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6층, 3개동, 전용 20·42·45㎡로 구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20㎡ 6가구 △42㎡ 36가구 △45㎡ 198가구로, 전 가구가 희소성 높은 소형평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입주예정일은 2016년 8월
인접 주택의 일조(日照)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신축건물의 베란다 확장 부분을 철거하라고 판결한 첫 사례가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6부(재판장 윤강열 부장판사)는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A빌라에 사는 홍모씨 등 7명이 B빌라를 신축한 건물주 조모씨 등 2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8일 밝혔다. 판결이 확정되면 조씨 등
2011년 이후 새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일대에 브랜드 지역조합 주택이 나올 예정이다.
27일 사당3동 지역주택조합(가칭)은 서울 동작구 사당3동 155-4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파트 분양 홍보관을 오는 28일 오픈하고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하 3층~지상 12~29층 8개동 전용면적 5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