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올해 100개 기업 선정…청년·지역 인재 채용 등 평가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인증…정호석 대표 “좋은 일자리 양과 질 높일 것”
하림이 고용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하림은 10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반도체 소재부품 제조사인 제이앤티씨(회장 장상욱)가 경북 김천시에 3470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반도체 TGV 유리기판을 생산한다.
경북도와 김천시는 21일 김천시청 강당에서 주)제이앤티씨와 반도체 유리기판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제이앤티씨는 3400여억 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김천1일반산업단지(3단계) 일원 산업용지에 공장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국 아칸소주에 22억달러를 투자해 155㎜ 포탄 구성품과 추진장약을 생산하는 탄약 거점을 구축한다. 미국 육군 부지에 탄약 생산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제조체계를 마련해 현지 생산 기반을 확대하고 미국 지상 방산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법인 한화디펜스USA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아칸소주
“수사·기소 분리는 국민 권익 보호 위한 것…경찰 역할·책임 중요”원전 공론화 과정 공개 주문…추석 교통·치안·의료 상황반 가동
한성숙 국무총리는 22일 “검찰개혁의 대원칙인 수사·기소 분리는 오로지 국민의 권익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며 “총리실에 경찰개혁위원회와 추진단을 신설해 책임 있고 공정한 치안시스템을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취임 첫날 1호 결재에 담았던 ‘문턱 없는 시장실’이 82일 만에 실제 운영에 들어갔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시청 본관 2층에서 1층으로 시장실을 옮기고 비서실과 소통협치담당관, 시민라운지를 한 공간에 배치했다. 시장을 만나기 위해 계단을 오르거나 우회해야 했던 고령층과 휠체어 이용자 등의 접근 동선부터 바꾼 것이다.
21일 이투데이
“AI, 복잡한 사회문제 해결할 강력한 수단”470여 개 기업, 사회성과 5400억 원 창출정부·기업 등 400여 기관 참여…혼합금융 논의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AI를 활용해 복잡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측정해 보상과 투자로 연결하는 구조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
정부·기업 등 400여 기관 참여…관람객 1만5000명보조금·기부·임팩트투자 잇는 ‘혼합금융’ 집중 논의AI·돌봄·지역소멸 등 300여 개 솔루션 부스 운영
정부와 기업, 사회적기업, 시민사회 등이 AI·돌봄·청년 일자리·지역소멸 등 사회문제의 실질적인 해법을 찾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1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 Hall A에서 ‘
18일 ‘지식나눔회’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사례 공유임직원 18명서 160여명으로…사업장 2곳→10곳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넘어 구성원 간 소통과 포용의 조직문화 확산에 힘을 싣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18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출발해 소통과 포용
도서·의류·생활용품 굿윌스토어에 기부…장애인 일자리·자립 지원‘리턴 투 케어’ 등 자원순환 활동 연계…임직원 참여형 ESG 확대
미스토 그룹이 임직원들이 모은 물품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 기부하며 자원순환과 나눔을 이어갔다.
미스토 그룹은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미스토홀딩스·미스토코리아·미스토어패럴 임직원이 참여한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국비 반영·기업지원 후속과제 집중“지정은 시작”…투자·일자리 연계 추진
전북특별자치도와 지역 정치권이 반도체 소재·케미컬 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을 계기로 국비 확보와 인허가 지원, 기업 투자 연계 등 후속 대응에 힘을 모은다. 특화단지 지정이 실제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정부·국회와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
산업부, 제3차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심의 거쳐 강원·제주 등 10개 기업 선정 'K푸드' 식품업 및 바이오·의약품 등 첨단산업이 지방 대규모 고용 견인 올해 누적 투자 유치액 9530억 달해…"수도권 멀수록 지원 한도 상향"
정부가 지방에 투자하는 10개 기업에 총 816억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를 마중물 삼아 비
신규 채용 비중 16.7%로 축소…제조업 평균도 밑돌아취업유발계수 2.4명 불과…'고용 환류' 구조적 한계 보여
국내 반도체 제조업의 임금근로 일자리가 8년 새 15% 가까이 늘어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그러나 새로 만들어지거나 퇴직자 빈자리를 채우는 신규 채용 일자리는 오히려 2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산업의 호황이
국내 사회적가치 생태계 플랫폼 SOVAC(Social Value Connect)이 기업·기관 228곳과 함께 지역 격차와 청년 유출, 일자리, 인구 감소 등 지역 문제의 해법을 모색한다. AI를 활용한 사회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하고 AI 기반 사회공헌(CSR) 성과 측정·평가 플랫폼도 처음 공개한다.
SOVAC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에 본원을 둔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의 연구성과를 도시 실증과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협력 구상에 나섰다. 외부 기업 유치에만 기대지 않고 지역 안에 축적된 국책 연구기관의 기술과 인적 자원을 고양의 미래산업 기반으로 활용하겠다는 방향이다.
민 시장은 18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을 찾아 박선규 원장과 연구원 관계자
드론 시험평가센터 유치, 관련 기업 집적으로 성장동력 확보“대한민국 드론·대드론 산업의 핵심 앵커 도시로 육성”
영주시가 국내 최대 규모 비상활주로를 기반으로 첨단 드론·대드론 산업 육성에 본격 나섰다.
영주시는 17일 시청 회의실에서 ‘비상활주로 기반 첨단드론 국방·군사시설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선비세상 등 관광지, 영주 풍기인삼축제 소개지역 특산품, 기념품 등 활용 관람객 유치
영주시는 17~18일 강릉 올림픽파크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지역경제혁신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일자리 정책과 산업·관광자원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시는 경북도 통합홍보관 내 부스를 운영하며 청년·신중년 일자리 정책과 성과를 소개한다. 특히 첨단베어링
비역세권 저이용‧저밀도 부지 재편교육‧패션 기업과 올림픽공원 연계‘K-컬처 비즈니스 클러스터’ 구축
서울특별시 강동구는 성내동 448-1 일대가 서울시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 첫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 새 전환점을 맞았다고 17일 밝혔다.
성장잠재권 활성화 사업은 그동안 역세권 중심으로 추진되던 개발사업을 비역세권으로 확대
일경험 4만4000명·K-뉴딜 4500명 지원삼성·SK·LG 등 참여…실무교육부터 취업까지
대한상공회의소가 4500여 개 기업과 손잡고 올해 청년 4만9000명의 취업 지원에 나선다. 기업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는 것부터 미래산업 교육과 취업까지 연계해 청년들의 취업 문턱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대한상의는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4만4000명,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과 청년일자리 부문 산업포장에 이어 지역 일자리 창출 성과까지 인정받은 가운데, 발전산업 전문인력 육성과 지역 고용 확대를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비에이치아이는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남도는 일자
국가 SW플랫폼 사업 본격화전국 첫 실증단지…R&D·실증·사업화 연계제조·농생명 연결해 전북 전역 확산
“피지컬 AI를 단순한 기술 개발에 그치지 않고 전북 산업지도를 바꾸는 전환점으로 만들겠습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국가 피지컬 AI 사업을 발판으로 전북을 연구개발(R&D)과 실증, 산업화가 한 지역에서 이뤄지는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청사진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7번 출구 인근에서 ‘추석 맞이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기부한 상품을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을 취약계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활용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시니어가 모델이 되고 싶어 하는 시장에서, 시장이 시니어 모델을 필요로 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지난 8일과 9일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개최한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 현장에서 만난 벤자민 웅 줘자런(卓嘉人) 패션 플랫폼 대표는 중국 중장년 모델 시장의 변화를 이렇게 진단했다. 은퇴 후 새로운 활동을 찾는 중장년이
ABC마트코리아(대표 이기호) 임직원들이 창립 2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기 위해 바자회 봉사활동에 나섰다.
ABC마트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함께하는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 기간인 지난 26일과 27일 기빙플러스 가양 임팩트 공간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임직
전라권까지 운영 지역 확대…지역 전문 강사 육성 과정 신설지역 인재 양성·교육 격차 해소 목표…지속가능한 금융 교육 모델 구축학교 대항 온라인 퀴즈 대회 도입…체험형 디지털 금융 교육 강화
디지털자산 거래소 두나무가 운영하는 업비트는 오는 2월 13일까지 2026년 ‘업클래스(UP Class) 주니어’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업클래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
한은 리스크 보고서는 해법 부족…영란은행처럼 실행 가능한 규율 필요디지털자산 결제 시장 식민지화 되기 전에 입법 서둘러야여야·금융당국, 2단계 입법 앞두고 컨소시엄·한은 참여 범위 등 핵심 쟁점 조율 중
오는 10일까지 여당이 금융당국에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스테이블코인 규율 체계)' 조율해 정부안을 제출해야하는 가운데, 디지털자산 결제 시장이 식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