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광진구 ‘래미안구의파크스위트’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9000만원(52%)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안양시 ‘평촌센텀퍼스트’로 12억1000만원에 실거래되며 4억9500만원(69%) 올랐다. 3위는 서울
수도권의 아파트값이 실입주 중소형 매물거래로 14주 만에 시세가 상승 전환했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 아파트 매매시장은 △서울(0.03%) △신도시(0.02%) △수도권(0.01%) 모두 오름세를 나타낸 것으로 조사됐다.
연초 거래가 주춤한 시기지만 지난해 말 저가매물이 한차례 소진됐고 취득세 영구인하에 이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