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력전달장치 제조기업 썬코어는 7일 중국 전기버스기업 BYD의 ‘이버스-12(eBus-12)’의 론칭 행사를 통해 국내 진출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행사에선 이버스-12의 시운전을 포함해 각종 제원을 공개했다.
이버스는 최고속도 80km/h이며 1회 충전 주행거리가 250km이상이다. 충전시간은 약 4시간으로 운행 후 야간시간에 충전할 수 있다. 좌석수
현대제철은 인천공장 노동조합(이하 인천노조)가 28일 사업장 인근에 사는 저소득층 30가구에 방문해 ‘안전산타’ 물품을 설치하는 봉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안전산타’는 노후 주택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화재 방지 및 방한용품을 설치해주는 봉사 프로그램이다.
현대제철은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주택용 화재경보기 △가정용 스프레이
“완전히 정화되지 않은 유독가스를 내뿜는 곳에서 아이들이 수업을 하고 체육활동을 해야합니다. 적절한 대안과 이해할 수 있는 타협점이 없다면 아예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폐지해야 한다고 봅니다.”
서울 구로구 구로1동에 거주하는 한 고등학생이 서울천만인소에 올린 글이다. 27일 서울시와 구로구 등에 따르면 영등포·양천·구로 등 서울 서남권 일대 주민들과
지난해 11월 국민건강증진법이 개정됨에 따라 오는 12월부터 전국 실내 골프연습장은 금연구역이 된다. 탁 트인 경치가 매력적인 야외 골프장마저도 금연구역이 늘고 있다. 매년 많은 예산을 들여 금연광고를 하고, 노골적인 질환 사진과 영상이 이슈가 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애연(愛煙)국가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국민건강 영양조사에 따르면 2015년 만 1
선택적 환원촉매(SCR) 전문기업 나노가 국내 화력발전소 미세먼지 저감 정책의 일환으로 잇단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나노는 충남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한국동서발전과 18억 원 규모의 탈질 촉매 공급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호남화력발전소 등과 촉매 공급 계약을 체결해 총 규모는 약 50억 원이라고 10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6월 정부가 발표한
배기가스 유해물질을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꾸는 촉매 소재로 값싼 산화철이 이용될 전망이다. 이제까지 이 촉매에는 상대적으로 고가인 백금이 사용돼 왔다.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는 7일 “배기가스의 유해물질을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꾸는 촉매 소재로 고가의 백금 대신 저가의 산화철을 이용한 기술이 개발됐다”고 밝혔다.
산화철은 철과 산소의 화합물
현대제철은 포항공장 노동조합 간부와 조합원들이 공장 인근 저소득층 가구와 경로당에 화재 예방 안전물품을 설치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제철 포항공장 노조 김용수 지회장과 조 합원들은 19일 공장 인근 이웃을 위해 화재 경보기, 가정용 스프레이 소화기 등을 설치했다. 포항노조가 방문한 곳은 독거노인이나 장애인 가구로 대부분의 건물이 노후화돼 추위와 화
1.
함께 지낸 시간이 길수록 헤어지기도 어려운 담배,
새해부터 금연할 계획이라고요?
쉽지 않은 금연실천. 당신의 금연 의지를 북돋워 줄 담배와 흡연에 대한 해악을 숫자로 소개합니다.
2.
연간 세금 121만 원
만약 하루에 담배 한 갑(*4500원)을 피우면 1년간 내는 세금은 무려 121만 원.
이 액수는 시가 약
자이글이 중국 무역회사를 통해 중국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자이글은 중국 GXIE(광주심가수출입무역유한공사)와 수출 및 마케팅 등 자이글의 중국 진출 관련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GXIE는 베이징, 상하이에 이은 중국 제3의 도시인 광저우를 중심으로 홈쇼핑TV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한 무역회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7∼1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3차 세계무역기구(WTO) 무역기술장벽(TBT)위원회에 참석해 우리 기업의 수출 걸림돌로 작용하는 외국의 기술규제를 없앨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산업부는 위원회에서 우리 기업이 어려움을 겪는 29개 규제에 대한 개선을 8개국 당사국과 양자회담 형식으로 논의한 결과 12건은
젬백스 계열사 젬백스앤카엘이 개발한 화재대피용 마스크가 미국에서 판매된다.
젬백스앤카엘은 화재대피용 마스크 ‘5aver’가 지난 10월부터 글로벌 대형가전 및 생활용품 유통업체인 로우스(Lowe’s)를 통해 미국 내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앞서 ‘5aver’는 로우스 본사 MD 시연회 및 상품설명회를 거쳐 홈시큐리티 우수제품에 선정된
유비벨록스 자회사 라임아이는 건설 현장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안전 및 공사 관리 플랫폼을 대우건설 시공현장에 이동통신사와 함께 구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안은 ICT 기술을 융합한 ‘대우 스마트 건설(Daewoo Smart Constuction)’을 국내 최초로 시공 현장에 구축한 것이다.
라임아이는 대우건설과 함께 9월 개발 완료한 사
에쓰오일은 세탄지수가 가장 높은 경유 제품의 품질 우수성을 알리고자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화물복지카드를 소지한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경유품질 체험단 58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내달 16일까지 에쓰오일 주유소에서 응모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들은 하이세탄 경유를 체험하는 과정을 촬영한 영상을 제출하면 각 4
차량 1대 검사만으로 배출가스 기준 통과여부를 가리는 환경부의 자동차 배출가스 수시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배출가스를 많이 뿜어내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14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동차 배출가스 수시ㆍ결함검사 통계 자료(2006년부터 2015년까지)와 평가기준을 분석한 결과, 현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효성은 경제불황과 같은 대외 위기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세계 1위 제품인 스판덱스와 고부가가치 신소재인 폴리케톤 등을 동시에 개발하며 미래 동력을 키워가고 있다.
효성의 현금창출원 역할을 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스판덱스는 조석래 회장의 기술에 대한 집념과 뚝심 경영의 결과물이다.
1989년
효성이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상용화에 성공한 신소재 폴리케톤 공장이 가동을 중단했다.
25일 효성 관계자는 “계절적 비수기를 맞아 폴리케톤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정기보수를 하고 있다”며 “3·4분기 다시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0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세계 10대 일류소재기술사업 국책 과제로 선정돼 연구지원을 받은 폴리케톤은 효성이 개발
한국지엠의 올란도 2.0 LPG 차량 1만5056대가 결함시정(리콜) 조치를 받았다.
환경부는 한국지엠이 2011년 5월 6일부터 2013년 10월 7일까지 생산한 ‘올란도 2.0 LPG’ 차량 총 1만5056대의 배출가스를 개선하기 위해 22일부터 결함시정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올란도 2.0 LPG’ 차량을 결함확인검사 대상에 포함시켜
1급 발암물질인 '다이옥신'을 무단 배출한 울산 석유화학공단 설탕 제조업체와 이 회사의 스팀 생산시설 운영업체가 경찰에 적발됐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시 남구 석유화학공단 설탕 제조업체 삼양사와 스팀시설 운영업체 에너원을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에너원은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저감시설을 제대로 가동하
국민건강 증진 차원에서 담배 한 개비에 포함된 타르와 니코틴, 일산화탄소의 최대 함유량을 제한하고 각종 유해성분도 공개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 중이다.
새누리당 박맹우 의원은 28일 이 같은 내용의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로 발의했다. 당내 ‘금연전도사’로 알려진 박 의원은 지난 19대 국회부터 꾸준하게 금연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온 것으로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