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의 신약 연구개발 회사인 유노비아(Yunovia)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 당뇨병학회(ADA 2025)에 참가해 비만 및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중인 GLP-1 수용체 작용제 ‘ID110521156’의 임상1상 결과를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ID110521156은 경구용 저분자화합물 기반의 GLP-1
일동제약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 기업’이란 비전 실현을 목표로 자사의 ESG 경영과 관련한 중요 사항과 운영 방향성 등을 담은 ‘2025년도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2024년 △ESG 경영 체계 및 성과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분야별 ESG 현황 등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신제품 및
세계 최대 종양학 학술대회인 미국임상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ASCO 2025)가 30일(현지시간)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한국 기업들이 참석해 주요 임상 연구 성과를 소개한다. ASCO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로 꼽히는 행사로,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산·학계의 이목을 끌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일동제약그룹의 신약개발 전문 회사인 아이디언스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25)에서 자사의 폴리 아데노신 이인산염 리보스 중합효소(PARP) 저해제 계열의 항암 신약 후보물질 베나다파립의 병용 요법에 관한 임상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29일 밝혔다.
ASCO는 전 세계 종양학자 및 연구자, 의료계·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가하는 암 분야 최대 규모의 행
일동제약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시행하는 ‘2025년도 스마트생태공장 구축 사업’의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생태공장 구축 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기업의 제조 공장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및 오염 물질 저감 △자원 순환성 제고 등 친환경 전환을 위한 설비 개선을 지원하는 제도다.
일동제약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원제약(Daewon Pharmaceutical)은 지난달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DW4421(성분명: padoprazan)‘의 국내 임상3상 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지난해 5월 일동제약 자회사 유노비아(YUNOVIA)와 P-CAB 신약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에 관한 계약
대원제약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DW4421’(성분명 Padoprazan)의 임상 2상을 마치고, 3상 진입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IND)에 대한 승인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DW4421은 대원제약이 네 번째 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P-CAB) 국산 신약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는 치료제다. P-CAB 계열은 약효 발현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신규 주제로 △감염병 치료제 △맞춤형 항암백신 △휴머노이드형 수술로봇이 선정됐다. 해당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헬스케어 기업들이 자금 확보 기회를 얻을 가능성이 있어 어떤 기업 기대주로 부상할지 주목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지원 분야가 확대되면서 국내 기업들이 투자해
일동제약그룹이 7일 서울시 서초구 일동제약 본사에서 창립 84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오직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좋은 약을 만들겠다는 고(故) 윤용구 회장의 창업 정신을 돌아보고, 맡은 일에 대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대창 일동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 84년 동안 우리가 걸어 온 길은 우리의 정체성이 되고 문
위고비가 선점한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에 투약 편의성을 대폭 개선한 ‘먹는 치료제(경구제)’가 등장할지 주목된다. 위고비는 환자가 주 1회 스스로 투약하는 펜 형태 주사제다. 경구제는 주삿바늘을 사용할 필요가 없는 장점을 부각해 시장 점유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1일 제악·바이오업계에 따르면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양강 구도를 형성한 노보 노디스크와 일라이
위고비와 마운자로의 성공에 힘입어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치료제 시장이 커지고 있다. 이들 ‘주사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글로벌 빅파마들이 먹는 비만치료제 개발에 도전했지만 간 독성 부작용 등의 이유로 임상이 중단되고 있다.
16일 제약·바이오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화이자(Pfizer)는 먹는 비만
일동제약그룹의 신약개발 회사인 아이리드비엠에스(iLeadBMS)는 1일 미국 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ACC 2025)에서 CXCR7 작용제(agonist) 기전의 심장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ACC는 심혈관분야 연구 및 치료법개발, 가이드라인 제공 등을 주도하는 세계 최고권위의 심장학회로, 올해
일동제약그룹의 신약 연구개발 회사인 아이리드비엠에스(iLeadBMS)가 미국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ACC)에서 자사의 심장 질환 분야 신약 후보물질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ACC’는 심혈관 분야 연구 및 치료법 개발, 가이드라인 제공 등을 주도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심장학회로, 올해 행사는 미국 시카고에서
서울 면적의 80%인 4만8016헥타르(ha) 규모의 사상 최대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에 보건의료계와 제약산업계에서도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1일 보건의료계에 따르면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이날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영덕아산병원을 운영하는 아산재단은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군 주민들을 위한
일동제약이 영남의 산불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물품 기부에 동참한다.
30일 일동제약에 따르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의성군청, 경북약사회 등과 협력해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의약외품 등 시가 6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재해 지역에 전달한다.
기부 품목은 △마이니 부스터 비타민 △마이니 슈퍼비 스트레스 피로케어 △지큐랩 장건강 생유산균 코어 △비
일동제약그룹(Ildong Pharmaceutical)의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이디언스(Idience)가 다음달 25일부터 3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파이프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항암제 후보물질에 대한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신약 후보물질은 △암 줄기세포 표적 항암제 ‘ID12023
일동제약그룹의 신약 개발 전문 회사 아이디언스는 다음 달 25일부터 30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신약 파이프라인에 새로 추가된 항암제 후보물질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하는 신약 후보물질은 △암 줄기세포 표적 항암제 ‘ID12023’ △KRAS 돌연변이 비소세포 폐암·췌장암·대장암 표적
일동제약은 활성비타민 영양제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아로나민은 일정 범주 내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에서 세부 지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특정 브랜드에 대한 호감 또는 애착
꿀벌 생태계 회복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을 위해 공공기관과 대기업, 학교가 뭉쳤다.
사단법인 한국꿀벌생태환경보호협회는 21일 충북 영동군 학산면 서산리 일대에서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대전대성고등학교, 일동제약과 함께 '제4회 밀원숲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꿀샘식물(밀원수) 식재와 거름주기, 기부금 및 묘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