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서초구 약사회와 함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형극 ‘약돌이는 내 친구’ 상연 행사를 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 이번 공연에는 관내 어린이 6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초구 약사회 회원 및 관계자, 일동제약 직원 등도 현장에 나와 행사 진행을 도왔다.
인형극 ‘약돌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연구·개발(R&D) 강화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대부분 올해 매출 신기록이 기대되는 가운데, 벌어들인 만큼 신약 개발에 투자하는 순환구조가 업계에 자리 잡았단 평가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연매출 1조 원 이상의 상장 제약·바이오기업들은 올해 3분기까지 각자 1000억 원 이상을 연구개발비로 투자했다.
상장
일동제약은 올해 분기 매출 1492억 원, 영업손실은 161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6%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원가 및 비용 절감 등의 영향으로 전년(186억 원 영업손실) 대비 13.6% 개선돼 적자 폭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 키트 매출로 인한 기저효과, 헬스케어 품목의 매
삼성바이오로직스, 한국ESG기준원 통합A+ 등급 획득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한국ESG기준원(KCGS)의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매년 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경영을 종합 평가해 7개 등급(S, A+, A, B+, B, C, D)을 부여한다.
세부적으로는 환경 A등급, 사
일동제약((Ildong Pharmaceutical)은 2일 R&D 전담 자회사 ‘유노비아(YUNOVIA)’가 11월 1일을 분할기일로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유노비아의 초대 대표에는 서진식 사장(전 일동제약 COO)과 최성구 사장(전 일동제약 연구개발본부장)이 각자대표로 취임했다.
출범과 함께 유노비아는 기존의 신약 프로젝트 및 파이프라인에 대한 개
일동제약의 연구개발(R&D) 전담 자회사 ‘유노비아(YUNOVIA)’가 11월 1일을 분할 기일로 공식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유노비아 초대 대표이사에는 서진식 사장(전 일동제약 COO)과 최성구 사장(전 일동제약 연구개발본부장)이 각자대표로 취임해 회사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유노비아는 기존의 신약 프로젝트 및 파이프라인에 대한 개발 진행은 물론
국산 비만치료제 개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4일 한미약품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따르면,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한 GLP-1 수용체 작용제 계열 약물인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3일 승인했다. 에페글레나타이드는 한미의 독자 플랫폼 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주 1회 제형 GLP-1 제제다.
최
△ 일동제약,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30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 DL이앤씨,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535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결정
△ KC그린홀딩스,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30억 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결정
△ DL이앤씨, 자회사 DL건설과 소규모 주식교환 결정…교환 비율 1:0.3704268
△ DSR제강, 철강선 가격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제약·바이오업계의 노력이 사업 구조 재편으로 드러나고 있다. 합병 혹은 분할이란 서로 다른 선택으로 효율은 끌어올리고 리스크는 낮추는 것이 골자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3일 오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양사의 합병 여부를 결정한다. 주총 출석 주주 의결권의 3분의 2 이
이번 주 (10~13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47.42포인트(1.97%) 상승한 2456.15에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살펴보면 기관이 1조3024억 원어치 순매수했지만,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7221억 원, 5750억 원 순매도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 주간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한국석유로 55.31% 급등한
엔데믹을 맞아 면세점이 국내 제약사들의 주요 유통채널로 떠올랐다.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등을 중심으로 외국인 관광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12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회복되면서 제약사들이 헬스케어 제품군의 면세점 입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숫자는 7월 코로나
메드팩토가 개발 중인 뼈 질환 치료 신약후보물질인 ‘MP2021’가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비임상 개발 단계 지원과제로 선정됐다.
12일 제약·바이오업계 등에 따르면, 최근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는 2023년도 제3차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를 선정하고 공고했다. KDDF는 유효물질단계부터 임상 2단계까지 총 6개 단계의 과제 40여개 과제를 선정해 지
삼성바이오로직스, 올해 매출 목표 3조6000억 원으로 재상향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23년 매출 전망치를 3조6016억 원으로 상향했다고 4일 공시했다. 글로벌 빅파마와 대형 위탁생산(CMO)이 이어지면서 4공장 가동률이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한 데 따른 매출 증가를 반영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해 4월에도 연매출 예상 상승률을 전년 대비 15~20%
일동제약이 5일 임시 주주 총회를 열고 물적 분할을 통한 연구·개발(R&D) 전담 자회사 ‘유노비아’의 신설 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일동제약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이재준 부사장과 일동홀딩스 법무실장인 신아정 상무를 일동제약 이사회의 신규 사내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도 그대로 통과됐다.
가결된 분할 계획에 따라 유노비아는 다음 달 1일 새롭게
일동제약그룹의 건강기능식품 사업 회사인 일동바이오사이언스가 ‘2023 비타푸드 아시아(Vita foods Asia)’에 참가해 프로바이오틱스 원료 및 제품, 기술력 등을 홍보했다고 25일 밝혔다.
‘비타푸드 아시아’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성식품 전시회로, 올해 행사는 20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태국 방콕에 있는 퀸 시리낏 국립
“점심시간이라고요? 직무 상담 기회를 한 번이라도 더 잡아야죠.”
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3 한국 제약바이오 채용박람회’ 현장에는 올해도 구름떼처럼 구직자들이 몰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최했다.
제약바이오산업은 고령화에 따라 지속해서 성장하며 양질의 일자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