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여 개 브랜드·1만여 개 상품…99개 브랜드 첫 오프라인 입점뷰티온누리약국 입점…피부 고민별 제품 구성·약사 상담 제공
무신사가 서울 성수동에 약 400평 규모의 뷰티 전문 매장을 연다. 700여 개 브랜드의 1만여 개 상품을 갖추고 약사에게 피부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약국도 입점시켜 오프라인 뷰티 사업을 확대한다.
무신사는 다음 달 11일 서울
DL이앤씨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사업에 하이엔드 브랜드를 적용한 ‘아크로 성수’를 제안했다.
2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회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주택정비형 재개발정비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앞서 진행된 시공사 선정 입찰에는 DL이앤씨가 단독으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얻었다. 조합은 제안서를 검
[편집자주] 고금리 장기화와 공사비 상승,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겹치며 국내 상업용 부동산(CRE) 시장이 거대한 변곡점을 맞이했다. 과거 단순히 건물을 사고파는 시대를 넘어 자산의 가치를 직접 재창조하는 ‘밸류업(Value-Up)’과 회계·금융·세무를 결합한 통합 전략이 핵심 생존 방정식으로 떠올랐다. 본지는 상업용 부동산 핵심 플레이어들을 만나 대체투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가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카사 브루투스(Casa BRUTUS) 2026년 10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해당 매거진 창간 이래 처음으로 한국인 표지 모델로 발탁된 민 대표는 자택을 최초 공개했다.
카사 브루투스의 10월호는 서울을 집중 조명하는 ‘서울 라이프스타일 가이드(SEOUL LIFESTYLE GUIDE)’ 특집호다.
메인 타워 객실 737실서 590실로 재구성객실 면적 넓히고 욕실·내부 동선 개선세계적 디자이너 피에르 이브 로숑 참여
50년간 서울 도심을 대표해 온 롯데호텔 서울이 ‘더그랜드롯데 서울’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객실 수를 줄이는 대신 공간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여 클래식 럭셔리 호텔로 새롭게 출발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14일 더그랜드롯데 서울을 공
제네시스 청주·UX 스튜디오 서울 '최우수상'브랜드 공간·고객 경험 디자인 경쟁력 입증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2026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우수상(Best of the Best) 2개를 포함해 총 17개 상을 받았다. 양사의 디자인이 혁신성과 창의성을 앞세워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현대차
신규 인테리어 디자인 적용캐리어 넣어도 넉넉한 적재 공간
KG모빌리티(KGM) 액티언 하이브리드 2027을 처음 마주한 20·30대 동승자들은 한결같이 "깔끔하고 예쁘다"고 입을 모았다. 강인한 SUV 이미지를 앞세워온 KGM이지만 신형 액티언은 세련된 디자인과 단단한 주행감, 넉넉한 공간 활용성을 앞세워 기존과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서울 서대문구에서
LX하우시스의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제품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
LX하우시스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테라조(HIMACS Terrazzo)’가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하이막스 테라조는 시멘트에 잘게 깬 대리석이나 자갈 조각 등을 섞
HBA 관계자,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 방문해 논의
현대건설이 글로벌 럭셔리 호텔을 디자인해 온 글로벌 인테리어 그룹 HBA(Hirsch Bedner Associates)와 압구정3구역 실내 공간 디자인 협업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HBA(Hirsch Bedner Associates) 관계자들이 압구정3구역 현장과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를 방문했다
20여 년간 나무를 다뤄온 베테랑 목수가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연장 이야기를 담은 신간이 출간됐다.
신간 ‘목수의 연장’은 실내건축 인테리어 목수(실목수)가 사용하는 52가지 연장에 대한 기록이다. 저자 류제형은 목수의 가장 기본적인 도구인 연필부터 현대 건축의 필수품인 타카(못 쏘는 도구)까지, 현장에서 사용하는 모든 연장을 펼쳐놓고 그 속에 담긴 이
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몰이 2026 인터내셔널 프로퍼티 어워즈(IPA)에서 친환경 상업용 부동산 개발 부문 베스트 인터내셔널 프로젝트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1993년 영국에서 시작한 IPA는 건축, 개발 인테리어 디자인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선정하는 글로벌 부동산 시상식이다. 국가별 최고상, 대륙별 권역 수상을 거쳐 최종적으로
인기제품으로 구성한 모델하우스 공간25개 상담부스 등 대규모 전시관 마련
LX하우시스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킨텍스)’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봄철 이사·혼수·신학기 성수기 인테리어 리모델링 수요를 적극 공략하기 위함이다.
‘코리아빌드위크’는 1986년 시작된 ‘경향하우징페어’가 2019년부터
LX하우시스는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주목,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Breathe)’을 제시했다고 3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지난달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기업 간 거래)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TRENDSHIP) 세미나’를 열고
올해 6회째, 건설사 등 주요 고객사 대상인테리어 시장 및 소비자 변화에 따른 디자인 트렌드 공유새로운 디자인 테마 ‘스틸 인 플럭스(Still in Flux)’도 선봬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가 새로운 디자인 테마인 ‘스틸 인 플럭스(Still in Flux)’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KCC글라스는 전일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
“할아버지 집이 한옥인데 지금은 쓰지 않고 있어요. 그 집을 가족들이 쉬는 공간으로 고쳐보고 싶어서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16일 전북 전주에 위치한 전북대학교 한옥학과에서 만난 김모(35) 씨의 말이다. 그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살던 한옥을 직접 손보고 싶다는 생각에 한옥학과에 진학했다. 도시 생활을 이어오다 가족이 함께 쉴 수 있는 공간의 필요성
올해 전국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가 GS건설의 주택 브랜드 자이(Xi)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급 규모와 브랜드 선호도가 동시에 확인되며 자이가 주택시장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GS건설의 입주 물량은 총 2만8669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27만8000여 가구의 약 10%에 해당한
국내외 43개 고객사 180여 명 참석전기차 부품 트렌드 및 협력 방향 논의LG화학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등 소개
LG화학은 오산 CS캠퍼스에서 전기차(EV) 기술 혁신과 고객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2025 엔지니어링 머티리얼 비즈니스 유닛(EM BU) 티어다운(Teardown)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열린 이번 행사는 LG화학의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레스파스 에트나 청담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 작가와 함께 개발한 인테리어 상품 ‘아틀리에 에디션(The Atelier Edition)’ 론칭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스코이앤씨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와 세계적인 디자이너 양태오 작가가 함께 협업해 만든 인
이지스자산운용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14001’ 인증을 갱신했다고 29일 밝혔다.
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기업의 친환경 경영 전략과 조직 체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한다. 또 3년마다 모든 프로세스 적합성을 재인증하는 갱신심사를 받아야 한다.
이지
프리미엄 전기차 전용 플랫폼 PPE 적용유럽 안전도 평가 유로 NCAP 5-스타 획득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최대 468㎞ 주행 가능
이투데이는 올해로 5회를 맞이한 ‘2025 대한민국 스마트 EV 대상’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전기차 시장의 성장을 점검하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더 나은 전기차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습니다.
노인은 요양시설의 도움 없이 자신의 집에서 여생을 보내는 ‘에이징 인 플레이스’를 원한다. 이를 위해서는 중년에 접어들었을 때부터 노화를 대비한 인테리어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 노인에게 도움이 되는 인테리어 제품은 무엇인지, 전망은 어떠한지, 이범재 유니버설 하우징협동조합 대표를 만나 들어봤다.
고령자 위한 디자인
유니버설하우징협동조합은 고령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인테리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졌고, 이는 2023년 인테리어 트렌드에 반영됐다. 인테리어 동향을 알아보는 동시에 이를 따라잡고 싶은 중장년에게 전문가의 꿀팁도 전한다.(도움말 김미경 충북대학교 주거환경학과 교수)
코로나19는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쳤는데, 특히 집이라는 공간에 대한 대중
50대를 기점으로 라이프스타일은 달라진다. 신체의 노화나 가족의 변화, 혹은 은퇴로 인해 주로 생활하는 공간도 달라진다. 인생 후반전의 일상을 윤택하게 만들어줄 인테리어 팁을 소개한다. 인테리어 업체와 상담할 때 활용해보자!
활기찬 느낌의 밝은 색을 사용하자
명도가 높은 색을 추천! 시야가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