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도봉구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열린 2026 서울사진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5년 만에 재개된 이번 축제는 '컴백홈(Come Back Home)'을 주제로 집의 의미를 사진으로 탐구하는 전시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시는 오는 6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은 이번 2026년을 시작으로 짝수년마다
29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한복을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중동 전쟁의 여파로 인한 항공료 부담에 단거리 여행으로 발길을 돌린 중국과 일본 관광객 20만명이 이번 노동절과 골든위크가 겹친 '황금 연휴'에 한국을 찾을 전망이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통일교 금품 수수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무상 여론 조사 등의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의 2심 공판이 열린 28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생중계를 지켜보고 있다. 법원은 징역 4년에 벌금 5000만원, 추징금 2094만원을 선고했다.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됐던 주가조작 혐의와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전인 2022년 4월 샤넬백 수수 혐의가 유죄로
2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39.40포인트(2.15%)오른 6615.03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2.34포인트(1.86%)상승한 1226.18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2.70원 하락한 1471.80원으로 집계됐다. 김예연 인턴기자 ki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 후 첫 주말인 26일 경기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관람객들이 꽃을 관람하고 있다. 박람회는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되며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화려한 야외 전시, 공연 및 이벤트, 플라워마켓 등을 즐길 수 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이투데이 디지털뉴스팀
[지구 속으로] VOL. 01
벚꽃은 정말 ‘예쁜’ 꽃일까?
동물과 식물,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미생물까지. 우리는 지구라는 하나의 공간 속에서 수많은 생명과 함께 살아갑니다. 이들은 매일매일 작은 행동으로, 때로는 큰 변화로 우리에게 신호를 보냅니다. ‘지구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9.46포인트(0.46%)오른 6417.93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09포인트(0.18%)상승한 1181.12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7.70원 오른 1476.20원으로 집계됐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2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69.38포인트(2.72%)오른 6388.47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18포인트(0.36%)상승한 1179.03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8.30원 하락한 1468.90원으로 집계됐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
2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신용카드사의 지난 3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42조 9941억 원으로 집계되어 43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말(42조 9021억 원)대비 0.2% 늘어난 규모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 카드 대출 및 대납 광고물이 붙어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2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7.17포인트(0.44%)오른 6219.0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81포인트(0.41%)상승한 1174.85에 거래를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6.90원 하락한 1476.60원으로 집계됐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e
봄 이사철이 한창인 가운데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이 2년 전 대비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날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1만5427건으로, 2년 전인 2024년 4월 18일(3만750건) 대비 49.9% 급감했다. 이날 서울의 한 공인중개사무소에 매물 정보가 붙어있다. 김예연 인턴기자 kimy
올해 10월, 대국민의 애도로 번진 ‘이태원 참사’가 있었다. 현장에 있지 않았더라도 다수가 정신적인 충격을 받았다. 갑작스러운 사건과 이별의 기억은 쉽게 잊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한 사건이나 경험으로 트라우마(심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경험하기도 한다. 트라우마는 ‘트리거’에 의한 것이고, 고통스러운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을 ‘트리거에 눌렸다’고
건강을 위해 도시락을 먹는다고 하면 의아할 것이다. 도시락은 편리하고 손쉽게 먹을 수 있지만, 그만큼 맛과 영양은 부실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저 가볍게 한 끼 때우기 식사가 아닌 내 건강상태까지 고려한 맞춤 도시락이라면 어떨까? 물론 가장 중요한 ‘맛’을 빼놓을 수는 없다. 프리미엄 도시락 전문점 ‘바빈더박스’에서 찾은 맛과 건강, 그리고 KBS 다큐멘
이투데이는 20일 미래설계연구원 원장에 임철순 전 한국일보 주필을 선임했다.
임철순 원장은 한국 언론이 나아갈 미래 지향적 발전 방안과 본격화하고 있는 고령화 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갈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충남 공주출신으로 고려대를 졸업한 임 원장은 한국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해 사회부장과 문화부장 등을 거쳐 편집국장과 주필을 맡았다. 한국기자협회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