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검진, 찾아가는 1대 1 상담에 정신건강 교육 서비스까지
서울 강서구 정신건강 복지센터가 직장인들의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센터는 이달 10일 강서구 시설관리공단‧㈜한독, 11일에는 넥센 타이어㈜‧오스템 임플란트㈜와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직장인 스마일 프로젝트는 직장인
최근 ‘새도약기금’과 ‘새출발기금’ 명칭을 도용한 피싱사이트가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다. 이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1일 캠코에 따르면 해당 피싱사이트는 보이스피싱과 유사한 방식으로 문자나 이메일을 통해 공식 홈페이지와 비슷한 가짜 사이트로 접속을 유도해 개인정보와 금융정보를 탈취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피싱
19일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5)와 전자정부 솔루션 페어(eGISEC 2025)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막이 올랐다.
과기정통부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세계보안엑스포는 올해로 24회째를 맞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영상보안, 출입통제, 생체인식 등 물리보안 솔루션과 네트워크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등 사이버보안 솔루션은 물론, 산업보안,
인류는 수 천 년의 역사를 이어 오며 세기의 거짓말을 목격해 왔다. 인류 최초의 거짓말이라 불리는 성경 속 선악과에 얽힌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거짓말은 늘 인류사에 존재했다.
오늘날 인류는 모바일 기기를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전 세계와 로그온(Log On)할 수 있다. 비대면으로 축제를 즐길 뿐 아니라, 물건을 사고파는 각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클라우드 보안인증제 대상 분야에 ‘서비스형 데스크톱(DaaS)’을 추가하고 보안인증체계를 확정, 26일부터 심사인증에 적용한다고 25일 밝혔다.
DaaS는 데스크톱 구현에 필요한 운영체제(OS)를 비롯해 각종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앱) 등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빌려 쓰는 시스템이다. 정부에 보안 인증받은 Da
블록체인 기업 블로코는 16일 사업 전략 및 비즈니스 진행 사항과 블록체인 적용 사례와 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블로코는 2014년 설립해 블록체인 플랫폼의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Good Software)' 인증을 획득한 기술 전문 기업이다. 특히 블로코는 60% 이상의 임직원이 개발자 및 엔지니어로 구성돼
한국통신학회는 지난 22일 제65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19(COVID-19) 위험성을 인식해 온라인 회의로 열렸으며, 300여명의 정보통신인들이 참가했다.
박세웅 한국통신학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윤성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 실시
지난해 하반기 스팸이 상반기에 비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메일 스팸은 중국 발송량 증가에 따라 국외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19년 하반기(7월1일~ 12월31일) 휴대전화 및 이메일 스팸의 발송량, 수신량과 스팸차단율 등 스팸유통 현황을 조사한 ‘2019년 하반기 스팸 유통현황’을 25일 발표했다. 스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5G+ 핵심서비스 보안 강화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8일 밝혔다.
5G 상용화,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가속화는 사이버보안 위협이 전통산업의 위협으로 전이, 증대돼 국민의 생명·안전뿐 아니라 실물경제에 직접적 피해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추진됐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5G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중국인터넷협회(ISC)와 중국 내 한국인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7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지난 2013년 중국 웹사이트에 노출된 우리 국민의 개인정보 삭제 등을 위해 ‘개인정보보호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최초로 체결했으며, 이후 3년마다 연장하고 있다.
ISC는 KISA가 북경에서 운영하는 ‘한중인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가 1년간 준비한 공동 투자 청사진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양사는 지난해 6월 상호 5000억 규모 지분 투자를 통한 전략적 제휴를 깜짝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사업과 전략 구성은 비밀리에 진행해 왔다. 이후 8개월이 지나서야 두 회사는 투자 대상과 사업 형태를 하나씩 공개하기 시작했다.
미래에셋대우와 네이버가 2월부터 최근
사물인터넷(IoT), 핀테크, 빅데이터 등 최신융합기술을 기업보안에 적용하기 위한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특성화사업단(단장 임효창 경영학과 교수)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다산홀에서 ‘융합기술 기업보안 심포지엄’을 연다. 심포지엄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한국IoT융합사업협동조합, 한국침해사고
우리나라 60대 이상 고령층의 절반 이상이 카카오톡 등과 같은 인스턴트 메신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12일 발표한 ‘2014 인터넷 이용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인스턴트 메신저 이용률이 지속적으로 상승(2012년 60.1%→2014년 89.2%)했다.
특히 올해 들어 중·장년
SK그룹이 창조경제혁신추진단을 만드는 등 창조경제 성공을 위한 조직 구성을 마무리 지으면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와 세종 창조마을 구축에 속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SK는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에 입주한 벤처기업을 상대로 판로개척, 멘토링, 기술교육 등을 지원하면서 성공 모델을 조기에 만들어 낼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SK는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5일 서울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의 스타트업 발굴·지원 투자 프로그램 ‘네오플라이’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2014’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글로벌 K-스타트업 프로그램 2014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인터넷, 소프트웨어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서비스 개발에서 투자 유치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13일 카드사 개인정보 대량유출 사태와 관련, 입법 청문회를 열고 전문가들로부터 정보유출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청취했다.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임종인 원장은 “현행 정보통신망법에는 기업의 면책규정이 있어, 법정에서 기업의 방어논리로 활용된다”며 “면책규정을 삭제하는 방향으로 법안을 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의 접속이 폭주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2차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22일 오전한 때 서버가 마비되는 상황도 초래했다. 이날 접속한 사람들 대부분은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야기한 KB국민·NH농협·롯데카드 3사 회원들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는 주민등록번호 이용내역을
인터넷진흥원 스미싱 분석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난해 동안 스미싱 문자를 분석한 결과를 내놨다.
21일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작년 한해 동안 접수된 스미싱 신종 악성앱은 모두 약 2300건으로 전년의 15건보다 무려 150배나 증가했다.
특히 할인쿠폰, 돌잔치, 특정 기념일 사칭 등의 비교적 가벼운 내용이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위협
과거 보안이나 경찰수사 등 한정적인 분야에서만 사용되던 바이오 인식 기술이 일상생활에 빠르게 스며들고 있다.
바이오 인식 기술은 사람의 각종 신체정보를 추출, 저장해 다양한 IT기기로 개인의 신원을 확인하는 기술을 말한다.
기존 바이오 인식 시스템이 보안분야에 주로 이용됐다.
특히 9·11테러 이후 바이오 인식 시스템을 통한 보안기술은 갈수록
#11월, 결혼을 앞둔 A씨는 최근 “모바일 청첩장 아직 안 나왔어요. 속지 마세요”라고 카카오톡 프로필 메시지를 바꿨다.
10월이 되면서 결혼 청첩장을 가장한 스미싱 문자가 또다시 활개를 치고 있기 때문이다. 지인들은 혹시나 A씨가 보낸 메시지라고 생각해 단축 주소를 눌렀다. 당연히 악성 앱은 설치됐고 속타는 마음에 A씨에게 이 같은 사실을 털어놨다.
3일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에서 카카오뱅크와 스미싱 피해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한 기술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다년간 스미싱 탐지·대응 과정에서 축적해 온 국가 사이버 위협 데이터와 이에 대한 분석기술을 카카오뱅크의 '인공지능(AI) 스미싱 확인 서비스'에 적용한다.
해당 기술은 카카오뱅크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