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대전119시민체험센터에서 인태연 이사장을 비롯한 본부 부서장 이상 경영진과 관리자 19명을 대상으로 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영진과 관리자가 직접 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관리자 주도의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소진공은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지역축제 성수기와 대규모 행사 기간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바가지요금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업계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근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소진공은 전국상인연합회와 전통시장상인회, 소상공인연합회 및 관련 협·단체 등을 대상으로 대책 내용을 안내하고, 전통시장과 숙박·음식점·소매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공단의 역할과 방향성을 담은 신규 슬로건을 발표하고, 10일 오전 대전 공단본부에서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슬로건은 ‘소상공인의 가치 소진공이 같이 만듭니다’다.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것이 곧 민생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했다. 공단이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하며 현장에서 동행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인태연 이사장이 20일 소진공 경기 남부 지역본부와 수원 남문시장 및 행궁동 상권 현장 등을 찾아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 이사장은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방문해 핵심 주요 과제와 현안, 권역 내 상권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 간담회를 열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인 이사장은 수원 남문시장과 행리단길로 불리
소진공은 5일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라이콘타운과 공단 천안·아산센터를 방문해 지역 창업 인프라 활용 현황과 센터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역 창업 지원 공간의 운영 실태를 살피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태연 이사장은 라이콘타운에서 교육·체험공간, 공유 오피스, 코워킹스페이스 등 주요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이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통시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소진공은 인태연 이사장이 30일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중앙시장활성화구역을 방문해 설 민생안정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 이사장은 상인회 관계자 및 상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민생 현안과 현장 애로, 시
소상공인연합회는 28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제5대 이사장으로 인태연 전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이 임명된 데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신임 인태연 이사장은 SSM(기업형 슈퍼마켓) 확장 저지 운동 등 유통 대기업의 골목상권 침탈에 맞서온 인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소진공은 이날 제5대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