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요양병원 퇴원 예정 환자가 인질극, "아내 불러달라"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 퇴원 예정인 환자가 다른 환자를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
9일 오전 10시20분 인천시 남동구의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인 A(40)씨가 동료 환자 B(57)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A씨는 "처와 기자 한 명을 불러달라"면서 "높은 사람과 대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 ‘새정치연합’ 이 17일 374명의 창당 발기인을 발표했다. 강봉균 전 재정부 장관 및 장하성 정책네트워크 소장 등 기존 ‘안철수의 사람’ 외에 군 출신, 시민사회, 학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가 두루 포함됐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깜짝 인사’는 없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구체적으로는 신당 전북지사 후보로 언급되는 강 전 장관이 참여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