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수주실적에서 해외와 국내간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해외건설 수주액은 총 396억95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360억3000만억달러) 대비 10% 증가했다.
건설사별로 보면 삼성물산이 100억달러의 공사를 수주, 지난해 같은 기간 수주 규모인 15억달러보다 579.6%나 급증했다. 삼성물산은 올해 싱가
한진은 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의 적기 개장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6월 인천신항 1-1단계 컨테이너 A터미널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한진은 실시 협약 체결 이후 항만 운영의 핵심이 될 장비 발주 등 본격적인 준비 작업을 진행 중이다.
한진은 A터미널에 크레인 일종인 RMQC, ARMGC 등 130여대의 핵심 장비의 시운전 등
한진은 26일 인천신항 1-1단계 컨테이너 A터미널의 사업시행자로 선정돼 인천항만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신항 터미널은 부두 길이 800m, 48만㎡(14만5200평) 규모로 3개의 선석으로 구성돼 있다. 연간 120만TEU의 컨테이너 물량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다.
컨테이너 운송, 해외 항만하역사업 등 국내 물류산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
초대형 태풍 볼라벤이 북상하면서 건설업계에도 긴장감이 역력하다.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사업지의 안전사고는 물론 분양중인 모델하우스의 붕괴도 우려되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볼라벤은 역대 최악의 태풍인 '매미'나 '루사'와 맞먹는 위력을 가졌다. 또 특히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이 태풍 진행 방향의 오른쪽인 '위험반원'에 들 것으로 보인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송도·영종·청라지구를 중심으로 지난 2003년 11월에 지정됐으며 오는 2020년까지 개발된다.
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송도·영종·청라지구는 169.5㎢의 면적에 64만800명의 인구가 활동하는 도시로 거듭난다.
송도국제업무지구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53.4㎢ 규모로 10조4253억원을 투입해 지식정보산업단지, 바이오단지
국내 대표적 물류기업인 대한통운을 놓고 포스코, 롯데, CJ그룹이 치열한 인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 4일 입찰의향서(LOI) 접수를 마감한 대한통운은 1~2주 동안 예비입찰을 거쳐 4월에 본 입찰을 진행한다.
우선협상자 선정 예정일은 5월 13일이다. 몸값이 2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대한통운이 어떤 메리트가 있길래 대기업들의 군침을 흘리는
인천시는 내년도 국고보조금 목표를 1조7000억원으로 잡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올해 확보액 1조5138억원보다 12% 가량 더 많은 수치다.
시는 오는 3월까지 국가재정운용계획에 인천 사업을 포함시키는데 주력하고, 5~6월 관련 부처 예산안 파악과 국회 사업설명을 거친 뒤 7~10월 정부예산안 종합분석과 지원 요청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또
대한통운 이원태 사장이 올해 창립 80주년을 맞아 기존의 편하고 익숙한 것을 포기해야 한다며 변화와 속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사장은 지난 10일 전 임원, 팀장과 지사, 지점장 등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기흥 인력개발원에서 열린 2010년 하반기 전략경영 워크샵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사장은 "우리가 지향하는 'NE
대한통운은 인천 신항 1-1단계 A, B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입찰에서 A선석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대한통운은 지난 13일 마감된 운영사 입찰시 인천항만공사(IPA)에 A컨테이너터미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었다.
대한통운은 운영사로 선정됨에 따라 터미널이 완공되는 오는 2013년부터 1-1단계 A컨테이너 터미널을 운영하게 된다. A터미
인천항만공사(IPA)는 13일 인천신항 1-1단계 컨테이너터미널 2곳의 운영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A터미널에는 대한통운과 한진이, B터미널에는 선광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대한통운은 단독으로, 한진과 선광은 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IPA는 이들 업체가 제출한 사업계획서에 대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평가
국토해양부가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상반기에 집행한 예산이 사상최대 규모인 15조958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집행한 재정은 15조9588억원으로, 이는 올해 재정집행 관리대상 예산 23조4041억원의 68.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국토부는 당초 올 상반기 재정 집행목표로 15조2130억원을 책정했으
(주)한양이 인천시가 주관하는 '인천세계도시축전'에 3억원을 후원한다.
(주)한양은 이 회사 김명환 부사장이 내달 7일부터 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리는 ‘인천세계도시축전’ 행사에 3억원을 후원키로 하고 지난 20일 안상수 인천시장과 협약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한양은 올해 초 인천 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에 후원한 10억원을 포함
인천항만공사(IPA)는 오는 29일 인천신항 건설현장 사무실에서 '인천신항 1-1단계 컨테이너터미널 하부공 축조공사'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IPA와 인천지방해양항만청 및 공사협력업체 임직원이 참석할 예정이며 안전기원 제례와 전통 종교의식인 비나리 등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행사를 통해 공
환경부가 경인운하의 거점인 인천터미널 건설에 따른 공유수면 매립은 해양 생태계 훼손 가능성과 갯벌 보호를 내세워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은 환경부로부터 입수한 '경인운하 사전환경성 검토 협의의견'에 따르면 환경부는 인천터미널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에서 "공유수면 매립에 대하여는 갯벌보호,
인천신항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 된다.
29일 국토해양부는 환황해권 거점항만개발을 위해 추진중인 인천신항개발사업중 인천항만공사(IPA)에서 신청한 “인천신항 1-1단계 컨테이너터미널 하부공 축조공사”실시계획에 대해 관계기관 협의를 완료하고 30일 승인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IPA에서 사업비 3388억원을 투입해 컨테이너부두 6선석(400
남광토건이 2008년 한해 동안 토목분야 수주액이 4717억원을 기록, 당초 목표치였던 4500억원을 거뜬히 넘어섰다.
31일 남광토건은 지난 30일 인천신항 1-1단계 컨테이너터미널 하부공 축조공사(1공구)수주에 따라 올해 토목분야 수주액이 4717억원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남광토건이 수주한 인천신항 컨테이너 터미널 하부공 축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