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동영해운, 한국해양진흥공사와 인천글로벌물류센터(IGDC) 자금조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인천시 연수구 소재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서 한진 류경표 대표이사, 한국해양진흥공사 김양수 사장, 동영해운㈜ 백승교 대표이사, 인천글로벌물류센터 류인관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IGDC 자금조달 지원
100% 민간자본으로 추진되는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1-1단계 2구역) 개발사업이 착공에 들어간다.
해양수산부는 인천항 최초로 민간개발·분양방식으로 추진하는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1-1단계 2구역)에 대한 개발사업’이 25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사업은 2016년 12월 항만법 개정을 통해 항만배후단지개발 민간개발·분양방식이 도입된 이후 인천항
인천 신항 배후단지에 LNG 냉열을 활용한 초저온 물류센터가 들어선다.
해양수산부와 인천항만공사는 24일 벨스타 슈퍼프리즈 컨소시엄과 ‘콜드체인 특화구역 내 초저온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추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사장과 채희봉 한국가스공사 사장,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이준호 EMP Belstar 대
인천신항 콜드체인 클러스터 구축액화수소 메가스테이션사업도 추진
한국가스공사가 그동안 바다나 공기 중으로 버려졌던 액화천연가스(LNG)냉열을 활용한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에 집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가스공사는 현재 한국초저온, 가스기술공사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LNG냉열을 활용한 인천신항 배후단지 콜드체인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 중이다. 대규모 냉동창
㈜한진은 올해 2분기 경영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7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5% 감소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5988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1조15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 늘어난 반면, 영업이익은 412억 원으로 24.1% 감소했다.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5522억 원, 영업이익 133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7.6% 감소한 금액이다.
한진은 수익성 감소 원인에 대해 △택배종사자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택배 분류지원 인력 투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부문 투자증가 △일부
㈜한진이 2019년 2월 발표한 ‘한진 중장기 비전 및 경영발전 방안’을 업그레이드한 ‘한진 중장기 비전 2025’를 17일 발표했다.
지난 Vision 2023에서 수립한 매출 3조 원, 영업이익 1200억 원(영업이익률 4%)의 조기 달성이 예상되고 포스트 코로나 경영환경에 맞춰 전략을 정교화한 것이다.
㈜한진은 택배, 물류, 글로벌 사업 집중을
㈜한진은 2021년 경영목표를 '사업구조 혁신과 내실 강화를 통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선제적 대응기반 마련'으로 삼았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매출액ㆍ영업이익 목표치는 각각 2조3575억 원, 1115억 원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한진은 △이커머스 역량 강화와 CSV(공유가치창출) 활동 및 신사업 강화 △인프라 및 자동화 투자 지속 △I
한국가스공사가 에너지 사업 간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액화천연가스(LNG)냉열 사업 활성화에 집중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14일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LNG냉열을 활용한 인천신항 배후단지 콜드체인 클러스터 구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대규모 냉동창고를 인천신항 바로 옆에 구축
대신증권이 5일 HDC현대산업개발에 대해 마진이 좋은 자체사업 비중이 양호하며 디벨로퍼로의 입지도 긍정적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3만 원에서 3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동현ㆍ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 회사는 국내 주택사업이 매출 대부분을 차지한다"며 "마진이 좋은 자체사업 비중이 건설주 중 가장 높다"고 설명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일 “2021년은 수출 플러스 전환을 넘어 우리 수출과 경제가 재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 장관은 이날 새해 첫 행보로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을 찾아 “최근 좋은 수출 흐름이 새해에도 이어지도록 모든 정책 지원을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성 장관이 인천공항을 찾은 이유는 지난해 수출 부진과 연관이
종합물류기업 한진이 100% 출자하여 2014년 설립한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가 올해 100만TEU(1TEU=20피트 컨테이너1대)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단일 컨테이너터미널 연간 물동량 기준으로 인천항 최초다.
2016년 3월 인천신항에 터미널을 개장한 이후 5년 만에 이뤄낸 성과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세균 국무총리가 민관이 협력해 어렵게 되찾은 수출의 활력세를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정 총리는 5일 무역의 날을 맞아 인천신항을 찾아 수출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어렵게 회복한 수출 활력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민관이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 총리는 해상운임 상승 및 수출 선박 부족 등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경제에 어려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