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은 오랜만에 부모님과 긴 시간을 보내는 시기다. 평소 전화 통화로는 알아차리기 어려웠던 작은 변화도 함께 식사하고 대화를 나누다 보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특히 치매는 가족이 가장 먼저 이상 신호를 감지할 수 있는 질환인 만큼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좋다.
16일 중앙치매센터가 발간한 ‘대한민국 치매현황 2024’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5세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알츠하이머병은 뇌의 신경세포가 점차 손상되는 퇴행성 뇌 질환으로,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성신여대는 지난 1일 강북구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에서 ‘2016 성신스타트업 제4회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성신여대 창업교육센터와 창업맞춤형사업화지원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학생의 창업에 대한 관심과 분위기 조성,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사업모델 발굴∙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대회에는 총 18팀 51명이 참
서남의대 명지병원은 제39차 국제병원연맹(IHF) 세계병원총회에서 ‘병원의 사회적 기여부문 우수상(Excellent Award for Corporate Social Relationship)’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명지병원에 따르면 6일 미국 시카고에서 개막된 ‘2015 IHF Chicago 39th World Hospital Congress’ 개
성규(가명)는 또래보다 많이 느리다. 실제 나이는 6살이지만, 인지연령은 3살 정도에 불과하다. 염색체 이상으로 발달장애가 왔기 때문이다. 말과 행동이 서툰 성규가 최근들어 흥미를 보이는 게 있다. 태블릿 PC를 기반으로 한 인지장애 개선 게임 ‘인지니’다. 성규는 종이로 된 퍼즐놀이를 할 때는 2조각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지만, 인지니의 퍼즐 맞추기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