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역량'은 앞으로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합니다.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디지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야 하는데요. 정부는 7월 14일 국가 프로젝트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 중 디지털 뉴딜이 포함돼 있죠.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디지털 뉴딜에 대해 "더 대담하고 선제적인 투자로 사회·경제·교육·산업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비즈니스와 과학 분야에 사용되는 양자 컴퓨팅을 발전시키기 위해 IBM과 협업하는 포춘 500대 기업, 교육기관, 스타트업, 연구소들의 공동체인 'IBM Q' 네트워크에 합류했다고 29일 밝혔다.
KAIST는 국내 최초 IBM Q 네트워크 학술 멤버(Academic Member)로서 IBM의 진보된 양자 컴퓨팅 시스템을 활용
코아시아는 자회사를 통해 베트남 명문대학인 하노이과학기술대학교(HUST, Hanoi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와 시스템반도체 전문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아시아세미 베트남 법인은 인재 교육을 담당하고, 인원 모집은 HUST를 통해 이뤄진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 콘텐츠 제작자 육성을 위한 ‘2020년도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창의교육생(멘티)을 모집한다.
2020년도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전문적인 수준의 인디게임 제작자를 양성하고, 인디게임이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경쟁력을
미래통합당 해운대갑 하태경 후보와 해운대을 김미애 후보가 6일 해운대를 '글로벌 미래교육특구'로 조성하기 위한 공동 공약을 발표하면서 유권자 민심 잡기에 함께 나섰다.
두 후보는 토론식 수업과 논술형 시험으로 구성된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 과정을 도입하고 미래인재개발원 유치를 통해 해운대를 글로벌 미래교육특구로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하
국내 최대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의 중추 기지인 서울혁신파크에 서울시립대 은평혁신캠퍼스, 글로벌 사회혁신 오픈캠퍼스, 서울연구원 등이 들어서면서 ‘글로벌 사회혁신 협력지구(클러스터)’로 진화한다.
서울시는 19일 이 같은 내용의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신규 시설은 서울혁신파크 부지 총 11만234㎡ 중 지하철 3호선 불광역과 인접한 전면부 시유지 약
타타대우상용차가 전북 군산 본사에서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해 차량 및 서비스 품질 강화를 다짐하는 ‘2020년 품질혁신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대표이사 김방신 사장을 비롯해 △품질과 △생산 △연구소 △구매 △출고센터 △서비스 본부 산하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오는 2022년까지 신차 품질결함
재계 주요 기업이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대를 위해 속속 ‘글로내컬(Glonacal)’ 인재를 영입 중이다.
글로내컬 인재는 △글로벌(Global) 기업에서 활동해온 이들 가운데 아시아 특히 △한국 기업의 정체성(National)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해당 분야와 지역(Local)에 대한 전문성까지 두루 갖춘 이들을 말한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올해
교원그룹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운영하는 ‘한국뉴칼라스쿨’ 첫 신입생 원서 접수를 25일 시작한다.
한국뉴칼라스쿨은 교원그룹과 미래산업과학고, 명지전문대학이 5년제 통합교육과정으로 운영하는 P-TECH(Pathways in Technology Early College High School) 학교다.
한국뉴칼라스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31회 아산상 대상에 이석로 방글라데시 꼬람똘라병원장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산상은 1989년 정주영 아산재단 설립자의 뜻에 따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거나 효행을 실천한 개인이나 단체를 찾아 격려하자는 뜻에서 제정됐다.
지난 25년간 방글라데시에서 병원을 운영하며 열악한 의료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해온 이석로 원장에게는 상
온라인 교육기업 ㈜와이비엠넷이 일본기업 iBEC JAPAN과 교육서비스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은 YBM넷의 기존 토익(TOEIC) 인강을 바탕으로 일본어 버전의 토익 강의를 제작하는 것을 시작으로 양사가 일본의 토익 B2B 교육 시장에 함께 진출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일본어 버전의 토익 강
아일랜드, 전문기관서 매년 4000명 배출
벨기에, R&D인력 원천징수세 80% 면제
제약바이오 산업을 키우는 선진국의 경우 시장의 성장동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으로 정부 주도 하에 인재 양성의 토양을 가꿔가고 있다.
가장 탄탄한 교육기관으로 꼽히는 곳은 아일랜드의 국립바이오공정연구교육센터(NIBRT)다.
NIBRT는 글로벌 제약사에 인력
미국 생명과학 기업인 써모 피셔사이언티픽 코리아가 지난 23일 한국 서울 수서동 본사에 고객체험센터(Customer Experience Center, 이하 CEC)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코리아의 CEC는 고객체험센터로써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생명과학 실험, 분석 및 진단기기를 갖춘 곳으로,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코리아는 CEC
아산사회복지재단은 16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학계와 관련 전문가 150여 명을 초청해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일자리’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4차 산업혁명 관련 일자리 창출 방안과 인재 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은 “한국은 제철과 방직산업으로 대표되는 제1차 산업혁
“근로시간 단축 시대에 한국 금형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선 자동화와 첨단화는 반드시 가야할 길입니다.”
13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에서 만난 박순황 금형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근로시간 단축은 한국 금형업계의 최대 장점인 납기일 준수에 치명적인 반면, 자동화를 통해 납기일을 더 단축할 수 있다”며 “조합도 24시간 공장 가동을
한국전력은 3월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고려인 청소년 24명을 대상으로 한민족 역사 찾기 행사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려인 청소년들이 한국에서 올바로 정착하고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주고자 마련됐다. 대상자는 광주광역시 새날학교 학생들로 선정했다.
행사 주요 일정으로는 항일 독립 운동 현
태광그룹의 일주학술문화재단이 캄보디아 현재ㆍ국내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총 1억 원 규모의 도서보급 사업을 펼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태광그룹이 보급할 도서는 저학년 초등학생이 쉽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과 고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야기책으로, 캄보디아어로 제작된다. 이 서적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프놈펜, 씨엠립, 캄퐁참 내 초등학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