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지난 2일 '최고경영자(CEO)와 함께하는 소통콘서트'를 개최하고, CEO와 실무직원 간 수평적 소통 강화를 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상황을 감안하여 과장급 이하 직원 20명만 현장에 참석하고 전 직원에게 유튜브로 생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
LG유플러스가 기업용 업무포탈 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기업용 업무포탈 서비스의 이름을 U+그룹웨어에서 ‘U+웍스(Works)’로 바꾸고, 새 기능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U+웍스는 회사 운영에 필수적인 메일·전자결재·메신저·협업·근태관리 등 기본 기능부터 인사관리·재고관리·영업관리와 같은 부가 기능까지 통합해 제공하는
한국맥도날드가 올해도 연간 500명의 정규직 직원을 채용한다.
한국맥도날드는 2분기 레스토랑 관리직 공개 채용을 시작하고, 4월 12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최종 선발된 이들은 6월부터 고객 관리, 영업 관리, 품질 관리, 인사 관리 등 레스토랑 전반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현재 근무 중인 맥도날드 레스토랑 시급제 직원에게도 지원 자
코오롱그룹은 여성 인력 육성ㆍ지원에 중점을 둔 인사 정책으로 인사 관리에서 성차별 요소를 철저히 배제하고 능력과 성과에 따른 기회와 보상을 부여하고 있다.
2012년 말 임원 인사에서 코오롱 그룹 최초 여성 CEO가 임명됐다. 2010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1~2명씩의 여성 임원 신규 임용과 승진 인사가 이어져 왔다.
코오롱그룹의 산업군은 제조,
앞으로 장애인 고용 의무가 없는 50인 미만 사업장이 1명 이상의 장애인을 신규 고용하면 정부로부터 장애인 고용장려금을 받게 된다.
정부는 26일 열린 제19차 일자리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우려되는 장애인 고용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민간부문
신도시 땅 투기 의혹으로 국민적 공분을 일으킨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도덕적 해이와 불법 행위가 전 분야 업무에 걸쳐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다. 공사를 감독하며 업자를 알선해 부정 수급을 유도하거나, 허위 출장비를 받아 챙기는 일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비위는 드러나도 대부분 ‘제 식구 감싸기 식’의 경징계에 그쳐 재발을 양산하는 악순환이 이
분식회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하성용 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김미리 부장판사) 8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하 전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이모 국내사업본부장과 이모 경영지원본부장은 징역 8개월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기업의 경영 환경이 어려워진 가운데, 기업 10곳 중 4곳 이상이 인력난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사람인이 기업 326개사를 대상으로 ‘2020년 채용 결산’을 주제로 조사한 결과, 42%가 올해 인력부족을 겪었다고 답했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중소기업’(43.8%), ‘중견기업’(40.9%),
'코로나19' 장기화 국면에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쿠폰ㆍ이용권)’ 신청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지난 23일 올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조기 마감한 결과, 10만1146개사가 참여했다. 정부는 늘어난 사업 신청 만큼 사업관리 체계 강화 및 현장점검 등의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은 올해 송년회를 계획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는 주한외국기업 지사장 CEO(최고경영자)와 인사담당 임원 CHRO(최고인사책임자)들을 대상으로 2020년도 송년회 개최 여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한국에 진출한 주요 외국기업들의 절반인 50%가 송년회 계획이
우리나라의 기술혁신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경영혁신은 인사관리를 중심으로 심각하게 낙후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8일 발표한 ‘무엇을 혁신할 것인가?: 경영방식의 현황과 시사점(정성훈 연구위원)’ 보고서에서 “통상적으로 혁신이라고 하면 연구개발(R&D) 투자와 특허출원 등 기술적인 측면(기술혁신)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런
여성가족부와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중소벤처기업 6개사가 '성별균형 포용성장 파트너십(동반관계)' 자율 협약을 체결한다.
여가부는 고마노, 도레미파, 스튜디오씨드코리아, 웨인힐스벤처스, 지드론, 트위니와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업 내 성별균형 확보를 위한 실천과제를 담은 자율 협약을 체결한다. 2019년 시작된 자율 협약에는 현재까지 88개 기업이
한국엔젤투자협회가 국내 스타트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에 참가할 유망 기업을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13일 코엑스에서 강남구 및 엔젤투자협회와 익스플래닛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채용 부스 운영 △주제강연 및 패널토크(스타트업 성장 스토리, 스타트업의 조직 문화 등)
중소사업자·소상공인을 위한 구독형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들로 이뤄진 ‘B2B SaaS 얼라이언스’가 고속 성장을 이루고 있다.
뉴플로이·스포카·자비스앤빌런즈·모두싸인·채널코퍼레이션으로 구성된 ‘B2B SaaS 얼라이언스’ 5개사는 2년 전 동기 대비 각각 4배 이상씩 성장했다고 13일 밝혔다.
뉴플로이는 출퇴근 기록과 자동 급여 계산이 가능한 서비스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이달 4일 교육부로부터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HRD) 인증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한전KDN이 그간 인재 채용과 선진적 인적 자원 관리 및 교육체계 개발·운영을 목표로 시행했던 지속 가능한 중장기 인력운영 계획 수립과 역량기반의 전문적 인사운영, 사내공모(Job-Posting)제, 경력단절 여성의 채
배달전문 공유주방 플랫폼 이유있는주방은 청년키움식당 종로점 3기 ‘탄소식당’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탄소식당은 탄수화물을 적게 섭취하고 좋은 지방과 단백질을 제공하기 위해 건강한 키토식을 제공한다. 광화문트윈트리타워에 위치해 있으며 예비 청년 사업가 최수혁 씨와 전제훈 씨가 운영한다.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고 이유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