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공서비스와 사회 현안 해결에 민간 AI 기술을 도입하는 GovTech AI 실증사업 대상 과제 18건을 확정했다. 공공기관이 AI 스타트업의 첫 고객으로 참여해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2026년 GovTech 창업기업 AI 실증·사업화 지원사업' 대상 과제 18건을 선정하고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중소벤처기업부가 7일부터 28일까지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기업 협업 프로그램’은 정부와 시장 지배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 협업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해외 시장으로 진입 기회를 마련하는 민관협력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구글플레이와 모바일서비스 분야
뛰어난 인공지능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 22개사가 한 자리에 모였다. 제조ㆍ의료ㆍ영상ㆍ소비생활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술을 제시했다.
19일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컴업 2020’의 특별 행사로 ‘인공지능 챔피언십’ 최종발표 대회가 열렸다. ‘인공지능 챔피언십’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정부의 ‘인공지능 국가전략’에 따라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