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현미경 기업 아이빔테크놀로지가 인공지능(AI) 조직분석의료기기의 임상시험을 신청해 이르면 올해 중반 마무리하고 4분기 출시가 이뤄질 전망이다.
6일 아이빔테크놀로지 관계자는 “기존 암수술 중 진행되는 동결절편분석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는 AI 조직분석 의료기기(IVM-MS-C)를 개발해 이르면 4분기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젠큐릭스(Gencurix)는 26일 AI(인공지능) 암 진단기업 딥바이오(DeepBio)에 15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젠큐릭스는 기존 유방암 예후진단 검사와 동반진단 검사 판매로 구축한 국내 네트워크를 이용해 딥바이오의 전립선암 진단 제품의 국내 판매를 담당한다. 딥바이오의 AI 기술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평가유예 신의료기술로
7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2일 연속 하락했다.
이날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인공지능 암진단 솔루션 전문업체 루닛은 금일부터 이틀간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공모가 희망범위가 4만4000~4만9000원이고, 총 121만4300주를 공모할 예정이다. 호가는 5만6750원(-1.30%)으로 전 거래일 보다 하락했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