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은 ‘법무법인(유한) 원’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팀 변호사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창작한 그림, 소설, 음악 등은 “인간”의 창작적 표현물이 아니므로 저작물로 보호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많이 접했을 것이다. 사람이 입력하는 프롬프트는 기본적으로 최종 산출물의 주제와 컨셉 등 저작권법이 보호하지 않는 아이디어에 해당하고 프로그램이 이를 해석하여 사람이
“문화와 산업 균형 있게 봐야”…AI 학습데이터·불법복제 대응 본격화“출판계 전체가 대화하는 구조 만들 것”…도서전 공공성 회복도 강조
“출판계 전체가 같이 만나서 대화하고 서로의 문제를 이해하는 시간과 공간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회장으로서 그런 공간과 시간을 많이 만들어서 출판계 전체가 화합하고 통합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
김태헌 대한출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