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코트라서 에코바디스 평가 대응 세미나 개최국내 평가기업 2229곳…3년 새 90%↑·공급망 요구 확대정량 데이터 평가 강화…"ESG 증빙자료 통합 관리해야"
글로벌 기업들이 협력사 선정과 거래 과정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를 활용하면서 에코바디스 평가가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금융지원에 중요한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기업의 평
22일 ‘2026 대한민국 여성금융인 국제 콘퍼런스’ 개최국내외 금융 리더 200여 명 한자리⋯AI 시대 금융산업 미래 모색‘한국형 여성금융인 헌장’ 선언 넘어 실행으로⋯측정·책임체계 구체화
AI 시대 금융산업의 경쟁력과 리더십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린다. 국내외 금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를 진단하고 여성 인재를 핵심 리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향후 5년간 한국과 프랑스가 각각 5억 유로를 영화·영상산업에 투자하는 ‘뤼미에르 파트너십’을 출범시켰다.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AI) 확산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성장으로 영화·영상산업이 대전환기를 맞은 가운데 인간 중심의 AI 활용과 극장 생태계 회복,
금융감독원이 그간 추진한 금융소비자보호 정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는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한다.
금감원은 다음달 17일 '금융소비자보호 성과 대국민 보고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보고대회에는 일반 소비자와 금융업계·유관기관 임직원, 외부 전문가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마련한 '금융소비자보
LG, ‘2025 ESG 보고서’ 발간2030년 온실가스 34% 감축KSSB 기준 반영…공시 의무화 대비
LG가 준법경영과 기후변화, 안전보건 분야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보고 대상은 LG와 종속회사인 LG CNS, 디앤오(D&O), 주요 관계회사인 LG전자·LG화학·LG유플러스 등
이중 중대성 평가로 5대 ESG 이슈 도출온실가스 15.3% 감축…안전·환경 투자 확대
고려아연이 지난해 지속가능경영 주요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비철금속 제련을 기반으로 핵심광물 공급망, 신재생에너지, 자원순환 사업을 결합한 성장 전략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
고려아연은 1일 여섯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
미스토홀딩스는 일곱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그룹의 4대 핵심 가치인 'Resilient(탄력적인), Synergetic(시너지를 창출하는), Empowering(역량을 강화하는), Responsible(책임을 다하는)'을 토대로 수립한 2030 지속가능경영 로드맵을 기반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
주민 주도형 건강정책‧통합 돌봄 추진 성과 인정
서울특별시 은평구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과 이행 성과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 서울 은평구는 이달 18일 열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성과대회’에서 지역보건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정부의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미흡(D)’ 등급을 받았다.
재정경제부는 19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주재로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 및 후속조치안’을 의결했다. 이번 평가는 88개 공기업·준정부기관과 82개 기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KISA는 D
수출·투자 유치 지원 성과 인정AI 활용 혁신·기관 운영 효율성 높은 평가감사 평가는 미흡 등급 받아 경고 조치 대상 포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가 정부의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 기관장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아 수출·투자 유치 지원 성과와 경영 혁신 노력이 동시에 인정받았다.
재정경제부는 19일
공급망·에너지전환·디지털 인프라 협력 확대수은, 우즈벡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 참여 지원
수출입은행이 우즈베키스탄과 산업·인프라·녹색 전환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양국 정부 간 경제협력 합의를 정책금융 실행 단계로 구체화하고 한국 기업의 현지 사업 참여를 지원한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를 계기로
한국중부발전은 20일부터 25일까지 여수 엑스포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탄소중립 실현, 기술과 실천으로 완성'이라는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에너지 전환 로드맵과 글로벌 온실가스 감축 사업 성과를 전시하고, 현금 포인트가 지급되는 폐페트병 자동수거기를 소개하는 등 시민들이 탄소 감축을 직접 체감할 수
국가관광전략회의, 대통령 직속 격상…범정부 추진체계 강화정책 평가·환류 기능 도입…국민 참여 공모로 정책 발굴 확대
국가 관광 정책을 총괄하는 핵심 의사결정 체계인 국가관광전략회의가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하면서 관광산업을 국가 전략 분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 추진 기반이 대폭 강화됐다. 정책 조정 기능뿐 아니라 이행 성과를 점검하고 다시 정책에 반영하는
성평등부, 27일 특별회의 출범식 개최첫 활동으로 촉법소년 연령 관련 논의
성평등가족부는 27일 충남 천안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제22회 청소년특별회의’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청소년특별회의는 전국 청소년을 대표하는 정책 참여기구다. 시·도 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120명과 전문가로 구성됐다. 학교 밖·다문화·농어촌 청소
노을이 지난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1차년도 이행 성과와 올해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노을은 2025년 성장성과 수익성 관련 주요 지표에서 개선을 이뤘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 319% 성장 △전년 대비 디바이스 판매량 1265% 성장 △고부가가치 신제품의 출시와 매출 구조의 다변화 △하반기 평균 판매 단가 55% 상승 △하반기 매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5일 “주가조작은 패가망신으로 귀결된다는 인식이 시장에 확고히 자리 잡도록 하겠다”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를 끝까지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현황 보고에서 금융위원회와 협의해 금감원 내에 ‘시장감시→기획조사→강제수사’로 이어지는 대응 체계를 구축, 불공정거래 적발과 처벌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JB금융그룹은 글로벌 환경정보 공개 플랫폼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가 발표한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리더십)’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CDP는 전 세계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산림, 수자원 등 환경 이슈에 대한 정보 공개 수준과 대응 전략을 평가해 매년 등급을 공개하는 글로벌 환경 평
신한은행은 일본환경금융연구소(Research Institute for Environmental Finance·RIEF)가 주관한 ‘2025 지속가능금융상(Sustainable Finance Awards)’에서 글로벌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일본환경금융연구소의 지속가능금융상은 2015년 시작돼 올해로 11회를 맞은 시상으로, 일본 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아랍에미리트(UAE) 의료제품 규제기관(EDE)이 한국 식약처를 의료제품 분야 공식 참조기관(Reference Regulatory Authority)으로 인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18일 한-UAE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된 식약처–EDE 간 바이오헬스 협력 양해각서(MOU)와 양자회의의 실질적 이행 성과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경기미래교육의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임태희 교육감은 1일 신년사를 통해 “학생을 중심에 둔 교육, 학생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모두가 성장하는 교육을 변함없이 추진하겠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경기미래교육의 방향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민선 5기 출범 이후 3년 반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