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파니가 방송중 시부모님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며 눈물을 보였다.
23일 방송되는 MBC ‘세바퀴-세상을 바꾸는 퀴즈’ 고부간의 갈등 특집에서 이파니는 재혼 이후 고부간의 갈등을 공개했다.
이파니는 “솔직히 나는 상관없을 거라 생각하고 왔는데 이 자리에 있는게 너무 고통스럽다”며 속내를 표현했다.
하지만 이파니는 이야기 내내 울먹이느라 말을 제대로 이
모델 이파니가 아들 생각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 출연한 이파니는 혼자 키우는 아들 이야기를 하며 눈물 흘렸다.
이파니는 "아빠 없이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어 항상 아이에게 미안하다"면서 "아이의 상태가 걱정된다"라고 밝혔다.
이파니는 요리사 조 모씨와 결혼했으나 1년 6개월만에 이혼했다.
이파니는 현재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