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주 1개월 1년 직접입력 ~ 적용 검색결과 총4건 최신순 정확도순 2017 이투데이 제11기 수습기자 모집 이투데이는 젊은 신문입니다. 걸어온 길보다 걸어가야 할 길이 더 길고 희망적입니다. 함께 걸으며 큰 꿈을 만들어갈 열정 있는 언론인 지망생 여러분을 모십니다. 벌써부터 여러분의 뜨거운 심장의 고동소리가 들립니다. 도전하십시오.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 채용 분야 및 인원 - 부문: 기자직 - 직종: 취재(수습) - 선발인 2017-03-27 10:59 [인사] 이투데이 ▲ 이사 주필 겸 미래설계연구원장 임철순 ▲ 논설위원 겸 대중문화 전문기자 배국남 ▲ 산업국장 부국장 선년규 ▲ 온라인국장 직무대행 부장 한지운 2015-05-14 16:15 [인사]이투데이 ■[이투데이]인사 ▲편집국 기획특집팀 차장 겸 헬로머니 편집장 김영수(金英洙) 2009-04-02 10:08 [인사]이투데이 ■ 이투데이 인사 ▲금융부 차장 김성욱(金成昱) 2006-07-31 10:59 1 많이 본 뉴스 01 '살림남' 환희, 父 언급 없는 이유⋯"2년 전 이혼, 母의 선택" 02 '스벅 인증샷' 정민찬, 뮤지컬 하차→2차 사과문까지⋯후폭풍 잠재울까 03 “이때 살걸”…흔들릴 때 못 산 투자자, 반등장서 더 커진 후회 04 LG이노텍·LIG디펜스, 차기 황제주 넘본다…증권가 목표가 일제히 상향 05 신지♥문원, CCTV 11대가 뭐길래⋯감시설 해명 "전 주인이 설치한 것" 06 '전참시' 다영, 솔로 데뷔 말리던 회사 속이고 LA행⋯"혼자 앨범 준비" 07 이란 혁명수비대 “24시간 동안 상선 25척 호르무즈 통과” 08 오세훈, 계속되는 장동혁 거리두기⋯중도 보수와 외연확장 지속 09 성과급 분쟁 ‘노봉법’ 무관하다는 노동부⋯진짜 영향 없나 10 중동 사태 속 원유 다변화… 韓·日 '고비용 우방국' vs 中·印 '저가 제재국' 최신 영상 주문 늘어날수록 적자? 벼랑 끝에 내몰린 100만 자영업자의 눈물 [T같은F] 최신 뉴스 “이때 살걸”…흔들릴 때 못 산 투자자, 반등장서 더 커진 후회 오세훈, 계속되는 장동혁 거리두기⋯중도 보수와 외연확장 지속 국힘 지도부 ‘수도권 탈환·영남 사수’ 투트랙 ‘24시간이 모자라’...쿠팡이츠 덕에 불 붙은 편의점 ‘심야배달’ 전쟁 성과급 분쟁 ‘노봉법’ 무관하다는 노동부⋯진짜 영향 없나 걸을 때만 다리 아프다면…심근경색·뇌졸중 신호일 수도 [e건강~쏙] 8000피 코앞인데 외국인은 ‘엑소더스’…12일째 46조 팔았다 LG이노텍·LIG디펜스, 차기 황제주 넘본다…증권가 목표가 일제히 상향 정부, '러브버그 대응 매뉴얼' 만든다 농가 모르게 섞인 생장조정제…비료 시장 ‘깜깜이 성분’ 걸러낸다 뉴스발전소 “술 한 잔도 부담”...소주 7000원 시대, 자영업자·소비자 모두 무너진다 [T 같은 F] 내가 저장한 뉴스 모아보기 내가 구독한 기자 전체보기 한 컷 영장심사 출석하는 김대기 전 비서실장 [포토] 마켓 뉴스 특징주 투자전략 '1.5조 수주 잭팟' 삼성전기 주가 고공행진…시총 100조 돌파 삼성전자, 장중 ‘30만전자’ 터치⋯오늘부터 노사 잠정합의안 투표 '美 정부, 양자 컴퓨팅 기업 3조원 보조금·지분 취득' 소식에 관련주 급등 한화오션, ‘60조 잠수함 수주전’ 총력 기대에 장 초반 강세 두산에너빌리티, AI발 전력난·증권가 목표가 상향에 강세 “자는 동안도 못 쉰다”…코스피200 야간선물 거래액 급증 [오늘의 투자전략] "다시 전쟁 노이즈…AI반도체 차익실현 후 방산 등 업종으로 순환매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美반도체 지수 급등 영향에 상승 출발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코스피, 반도체 모멘텀 힘입어 7000 돌파 시도 전망" [오늘의 투자전략] "계절적 변동성 우려 딛고 대세 상승 국면 지속" 오늘의 상승종목 05.22 장종료 코스피 코스닥 1.삼화콘덴서 23,500 2.미래산업 8,250 3.삼화전자 615 4.디아이씨 1,730 5.대양금속 279 1.포톤 630 2.시지트로닉스 2,060 3.네이처셀 5,190 4.SGA솔루션즈 890 5.피델릭스 1,950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종목 현재가(원) 변동률 비트코인 114,751,000 +1.21% 이더리움 3,169,000 +2.23% 비트코인 캐시 533,000 -1.48% 리플 2,031 +1.35% 솔라나 128,300 +1.34% 에이다 368 +0.82% 트론 543 +0% 스텔라루멘 222 +2.78% 비트코인에스브이 21,820 -0.37% 체인링크 14,320 +1.2% 샌드박스 108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